한국의 선교 _선교 교단 공식 영상 Seon Gyo Korea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9. 11:59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한국의 선교] 선교 교단 영상교화

 

 

한국의 선교(仙敎)

선교 교단 소개영상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 Gyo

한국의 선교, 영상교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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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桓因)

선교의 신앙대상 _ 상천궁극위 환인상제 

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입니다.

환인상제는 한민족(韓民族)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을 교화(敎化)로서 다스리신 창조주 하느님 이십니다.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한민족 상고(上古)시대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교화를 고대선교(古代仙敎)라고 합니다.

환인상제의 교화는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고구려와 삼한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수행(仙道修行)의 선풍(仙風)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하늘신앙 선교(仙敎)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은 하늘을 믿고 신앙(信仰)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으로 고조선의 국교(國敎)였습니다.

그러나 사대모화사상과 외래종교 난입으로 국속(國俗)이 무시되고 종맥(宗脈)이 단절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 선교 교단 창설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환기(桓紀)9185년 선기(仙紀)22년 1988년 무진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으사

환기(桓紀)9194년 선기(仙紀)31년 1997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였습니다.


천부인(天符印)

하느님 환인의 교화 _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

옛날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였다.

이에 환인(桓因)께서는 환웅(桓雄)에게 천부인(天符印) 세개를 주어

지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하도록 하였다. _「삼국유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천부인 계승 _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대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 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선교 교단을 창설,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시니

고대 선교의 종맥(宗脈)이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계승되어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일교일종 선교(一敎一宗仙敎)

하나의 교화 하나의 종맥 _ 오로지 환인하느님의 교화, 오로지 선교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 교단은 "하나의 교화(敎化) · 하나의 종맥(宗脈)"을 보전합니다.

일교(一敎)는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뜻하며

일종(一宗)은 고대선교의 종맥(宗脈),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천지인합일 선교종단을 의미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취정원사의 선교 교단 창설과 선교종단 구축 

선교(仙敎)의 유일한 신앙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이시며,

선교(仙敎)의 유일한 종단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고대선교의 종맥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입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선교종지 일심정회 _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 하느님께 귀의 

선교(仙敎)의 종지(宗旨)는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일심정회는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 천부인의 진리를 깨달아 바르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삼법계(三法戒)

선교 기본계율 삼법계 _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_ 선교 삼법수행의 정법 

선교(仙敎)의 기본계율을 "삼법계(三法戒)"라 합니다.

선교 삼법계는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로써 삼법수행의 정법(正法)이 됩니다.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仙弟仙徒)가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이루는 선교 교단의 근본수행입니다. 

삼법수행은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위한 "숨(息) · 음식(食) · 예절(式)" 생활강령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 _  

한국의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다." 하였습니다.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 이르기를 "設敎之源備詳仙史實乃包含三敎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종지를 이미 가지고 있으니, 선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밝혀져 있다." 하였습니다.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正回世上)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진리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仙敎敎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眞理)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仙敎) _

 

 

 

※ 선교 공식채널 Seon Gyo [한국의 선교]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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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교단 고유경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8. 18:10 / Category : 선교경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영상교화

 

 

선교전(仙敎典)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은 선교 고유경전이다. (1988~1997. 선교 교조 취정원사 原著)

선교의 진리와 선사(仙史)를 밝힌 선교 교단의 정경(正經)이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와 고대선교 종맥 계승, 천부인 · 신단수, 환인계시록,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선교 교헌, 선사기보, 선림원사.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 한민족 하느님(桓因)사상과 선(仙)사상, 선교 · 선도 · 선학 선교삼정(仙敎三鼎) 등이 수록되어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仙敎)의 고유경전(固有經典)이다. 

취정원사 대각연도 1991년 1차 결집, 선교 교단 창설연도 1997년 2차 결집

 


『선교전(仙敎典)』의 저본(底本)

선교 교조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가 집필한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환역(桓易) · 필서단고장(筆緖檀古章) · 취정교유집(聚正敎諭集) ·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선림원사(仙林院史) · 선교상고(仙敎詳考) ·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 한민족종맥(韓民族宗脈) · 선사기보(仙史紀譜) · 선교종보(仙敎宗譜) · 선교교헌(仙敎敎憲) ·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 · 천도(天圖) · 천지인도(天地人圖) · 천부인도(天符印圖) · 천부도(天符圖) · 정회도(正回圖) · 성수도(星宿圖) · 천부인(天符印) · 신단수(神壇樹) · 소도제천(蘇塗祭天) · 선교개천(仙敎開天) · 정회세상(正回世上) · 신의(神醫) · 선약(仙藥) ·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 선교신앙(仙敎信仰) · 선교경문(仙敎經文) · 선교수행의리(仙敎修行義理)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 선교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敎思想哲學仙學) · 선교삼정(仙敎三鼎) · 유불도삼교합일(儒佛道三敎合一) · 한민족선(仙)사상 · 한민족하느님(桓因)사상 · 한민족본원(本源)사상 ·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 일달해제(一達解除) · 청정신성(淸淨神性) · 선가풍(仙家風) · 선가선(仙家禪) · 환국선도(桓國仙道) · 선도공법(仙道功法) . . . 등을 원저(原著,底本)로 한다.

 

『선교전(仙敎典)』의 결집(結輯)

『선교전(仙敎典)』은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원저(原著)에 근거하여 취정원사의 대각연도 환기9188년 선기25년 신미년 1991년 1차 결집, 선교 교단 창설연도 1997년에 2차 결집(結集)되었다.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정경(仙敎正經) · 선교정전(仙敎正典) · 선교정률(仙敎正律) · 선교정론(仙敎正論)으로 구분하며, 각 권(券), 편(篇) · 부(部) · 장(章) · 단수(段首) · 부(附)로 구성되어 있다. 


『선교전(仙敎典)』에 담긴 선교 창교종리

『선교전(仙敎典)』을 이루는 각 권편(卷篇)은, 취정원사가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1988)에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아 선교 종지수행(宗旨修行)에 들어, 환기9188년 선기25년 신미년(1991)에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을 대각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은 1988년부터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선교 교단을 창설하여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한 1997년 까지의 깨달음과 선교의 진리인 환인상제의 교화가 담겨있다.

 

『선교전(仙敎典)』의 선교종헌 입제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과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의 근거가 되는 원전(原典)이다. 선교 교단에서는 교조 취정원사가 저술한 선교전(仙敎典)의 저본(底本)을 선교경전의 정경(正經)으로 정(定)하여 종헌입제하였다. 이러한 근거로 『선교전(仙敎典)』 을 선교 수행경전 · 고유경전 이라하며, 대중의 포덕교화를 위해 편찬된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를 대중경전 · 교화경전 이라한다.

 

『선교전(仙敎典)』의 공개여부

『선교전(仙敎典)』 의 저본(底本)은 선교환인집부회(仙敎花因慹父會)에서 영구보존하며, 수행대중에 일부 공개되는 『선교전(仙敎典)』 의 내용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감수로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사단에서 편찬한 영인본(影印本)을 선교 교단의 포덕교화를 위해 일부 활자화 한 것이다. 

 

 

 

 

※ 선교방송SKN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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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23:0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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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선도(仙道)는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仙修行法)이다. 즉 선도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2012. 취정원사 著.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 敎化禪 仙道)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실현 _선교 수행 선도(仙道)

 

환국선도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도(仙道)는 선교(仙敎)의 수행문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 교화선 수행 원리로 정의되는 선도(仙道) ” 환국선도 교유법문 (1998. 戊寅年)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교유하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의 한 가지로,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말함이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선도(仙道)의 정맥(正脈)은 끊어질 위기에 처했으니, 선교(仙敎)가 우리 민족정신(民族精神)의 근간(根幹)이 되어왔음에도 정치와 외교권력의 편향에 따라 잠식되고, 중국사대모화사상(中國事大慕華思想)에 의해 도교(道敎)의 일부로 인식되어지거나, 아예 우리의 선교(仙敎)가 그 이름을 잃고 중국의 도교사상과 관련되지 않으면 그 정체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여,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을 이었다 해도 그 중중(衆中)의 계보가 결국은 중국(中國)의 단(丹)과 닿아있거나 타오(Tao)를 흠모하여 그것을 자랑하니 실로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환기9194년 선기31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환인하느님(桓因上帝) 환국(桓國) - 환웅천왕(桓雄天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 단군왕검(檀君王儉) 고조선(古朝鮮) ”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韓民族)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계승, 선교 수행법을 전하니,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라 천명한다.

 

다시 말하여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을 선도(仙道)라고 한다. 한민족의 고대국가는 제정일치(祭政一致)로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으니, 환인하느님의 홍익인간(弘益人間) · 재세이화(在世理化) 교화 그대로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였으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선도(仙道)는 이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화를 실현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것이다.

선도(仙道)는 하늘로 돌아가는 길, 땅의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 되는 길,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길이다. 선도(仙道)는 하늘의 교화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고,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어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에 이르는 것이다. 선(仙)은 ‘산(山)’ 과 ‘사람(人)’ 의 결합이다. "산(山)"은 땅이 솟아 하늘로 향하고, 하늘이 내려와 땅과 하나 되는 "천지(天地) 음양(陰陽)의 합일처(合一處)" 이니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산(山)으로 내려오시어 신시배달국(神市培達國)을 여시었고 단군왕검(檀君王儉)도 산(山)에서 천통(天通)하시어 선인(仙人)이 되시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은 환인(桓因) 하느님(天帝)으로부터 홍익인간 재세이화 교화의 징표 천부인(天符印)을 받아, 하느님 환인의 교화인 선교(仙敎)로써 제천(祭天)하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아 조천(朝天)을 이루었다. 이것이 선교의 정회(正回)이며, 선교 수행원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궁극적 실현이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선교(仙敎)는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지구상의 모든 종교를 위시하여 천문 · 지리 · 역학 · 의학 · 주술 · 무예 · 참선 · 농법을 비롯한 인간의 의 · 식 · 주 전반적인 것 일체가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다. 종교(宗敎)란 마루 종 ‘宗’ 에 가르칠 교 ‘敎’ 이니 "종통(宗統)"에 따라 이어져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 바로 "고유종교(古有宗敎)" 인 것이다. 그러한바, 세상 만물의 근본이치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음이고, 선교(仙敎)로써 세상을 교화하는 일체의 방식,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 바로 선도(仙道)인 것이다.

동양의 유불도(儒彿道)는 선교의 교화선인 선도에서 파생된 것이다. 그래서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시기를 유불도를 포함한 세상권역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1997. 취정원사 著. 이라 하신 것이다. 즉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등은 선교(仙敎)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는 말이다.

공자(孔子)는 한민족(韓民族)이 세운 은(殷)나라의 후손으로 유교(儒敎)를 세웠다. 공자는 중국에 도(道)가 땅에 떨어지자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구이(九夷), 고조선(古朝鮮)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혈통적, 사상적 뿌리를 찾아 가고 싶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고대 중국의 통치이념이었던 홍범구주(洪範九疇)를 설한 기자(箕子) 또한 은나라 사람이니, 유교의 뿌리는 한민족의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道)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다.

도교(道敎) 또한 선교(仙敎)의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에서 비롯되었다. 도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시조로 받들며 황로지학(黃老之學)이라 한다. 황제를 시조로 하는 도교는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에 의해서 정립된다. 『포박자』에는 황제가 동방의 청구(靑邱) _남해에 있다는 신선이 사는 나라, 우리나라에 와서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삼황내문(三皇內文)을 받았다고 하였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도 “마침 이때에 자부선인께서 칠회제신(七回祭神)의 책력을 만드시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환웅천왕 폐하에게 진상하니, 천왕께서 아름답게 여기시고 삼청궁(三靑宮)을 지어 거기에 머무르게 하셨다. 공공(共工), 헌원(軒轅), 창힐(倉詰), 대요(大撓)의 무리가 모두와 배웠다” 고 하였으니, 중국과 우리나라의 기록이 어김없이 동일하고 도교(道敎)의 뿌리가 우리의 선교(仙敎) 선가풍(仙家風)에 있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유사』 탑상편 에서 이르기를, “신라의 월성(月城) 동쪽 용궁(龍宮)의 남쪽에 가섭불(迦葉佛)의 연좌석(宴坐石)이 있으니 그곳은 전불시대의 가람터이다.” 하였다. 가섭불은 과거칠불 중 제 6불로 석가모니 바로 이전의 부처이다. 석가모니의 제1대 제자 마하가섭은 가섭불의 이름을 딴 것이다.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전불(前佛)이란 곧 환웅천왕(桓雄天王)을 일컬음이다. 불교는 석가모니를 모셔두고 대웅전(大雄殿)이라고 하고 있는데, 대웅전은 환웅(桓雄)의 사당(祠堂)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서 이르기를 “대웅전이란 승도들이 고사를 답습하여 잉칭한 것이다.” 하였는데 환웅(桓雄)은 신웅(神雄)이라고도 하였으며, “神” 은 “大” 와 같은 의미로 쓰이므로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당(神堂)을 대웅전(大雄殿)이라 한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점으로 보아 불교 또한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에서 비롯된 것이 분명하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임을 천명한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며 선가풍(仙家風)인 선도(仙道)는 동양뿐 아니라 서양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서양문명의 모체로 알려진 수메르Sumer는 우리 한민족의 선인(仙人)이 세운 나라로 수메르문명의 특성은 우리의 것과 흡사하거나 동일하다. 수메르신화는 이후 기독교신화의 모태가 된다. 수메르는 우리의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같은 신화체계를 가지고 ‘지구라트Ziggurat’ 라는 인공산(人工山) _ '천제단(天祭壇)' 에서 하늘을 섬기는 의식을 거행하였으니, 이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단수(神檀樹)’ 아래서 '제천祭天' 하는 것을 모본(模本)으로 한 것이며, 신을 섬기는 ‘수메르의 여러 도시’ 들은 환웅천왕의 ‘신시(神市)’ 를 본받아 세운 것이다.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의 영향으로 동양의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와 수많은 철학과 사상이 생겨나고, 서양의 종교 철학 또한 선가풍(仙家風)의 한 지류임을 알아야만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의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으로써 무예선(武藝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이다. 즉 선도공법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천부경(天符經)』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이 곧 선인仙人의 경지를 말함이다.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과 통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며, 하늘의 뜻을 들어 전하고, 하늘의 뜻으로 백성을 교화(敎化)해야 한다. 고대로부터 행해진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인(仙人)들의 천통의식(天通儀式)"으로써 하늘세상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고자 함이니,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단군(檀君)으로서 나라를 다스린 것이 이에 해당하며, 이후로도 국선(國仙)과 선인(仙人)들이 선도(仙道)를 수련하고 하늘을 섬기며 관직에 나아가 백성을 교화(敎化)하였음이다.

현대에 있어 선도수련(仙道修鍊)의 맥은 몇몇 단체에 의해 이어져오고 있으나, 단군과 홍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름만 거창할 뿐 그 법이 온전하지 않은 곳이 다수에 이른다. 또한 우리의 선(仙)을 중국의 신선술(神仙術)로 간주하여 중국의 도법(道法)을 따르고 중국의 도교(道敎,Taoism)를 선교의 모체로 생각하여 우러르고 있으니, 유학(儒學)의 사대모화(事大慕華)가 한민족 고유의 선맥(仙脈)에까지 미치고 있음이 실로 안타깝다.

우리의 선(仙)은 천통(天通)하시어 교화(敎化)를 펼치심에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함이다. 선인(仙人)의 교화(敎化)를 찾아볼 수 없게 된 현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행하고자 하여도 그 정법(正法)을 알지 못한다. 혹자는 선도(仙道)에 대한 대중의 열망을 이용하여 재물을 탐하고 중국의 타오(tao)를 언의(言衣)만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 호도한다.

이러한 패습(悖習)을 폐(廢하)고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선도(仙道)의 천통(天統)을 계승, 한민족 상고 시대로부터 전하는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의 체계를 세워 세상을 교화하기에 이르렀음이다. 선도공법은 선교의 교화선 중 한가지인 무예선(武藝禪)으로 참선(參禪) · 농선(農禪)과 더불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仙農武一如)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완성한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의 보급과 포덕교화로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선교 수행대중과 마음을 하나로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하는 바이다. 

 

桓紀9195年 仙紀32年 仙敎開天2年 戊寅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과 교리 내용 및 선교수행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Tags : 선교, 선교문화, 선교수행, 선교수행문화, 선도, 선도공법, 선도공법창시, 취정원사, 한국선도, 환국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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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9:2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문화(仙敎文化),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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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二.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계승과 선인(仙人)의 수행으로 이어진 선교 수행문화를 선도(仙道)라 한다”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神仙道) 풍류도(風流道)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승선(昇仙)의 도(道) 깨달아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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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신단수 · 천부인 · 하늘신앙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6:0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천부인 #선교교단 #선교표장 #선교공식마크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전하는 선교 교단, 6월 교리강좌

 

1. 천부인(天符印)은 천지인(天地人)의 권능을 상징하는 천부삼인(天符三印), 고조선 건국신화에서 환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桓雄)이 부여받은 3개의 신표(神標,神物).

2. 천부인(天符印)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으로 하느님의 교화(敎化), 천지인의 교화(調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이다.

3.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은 선교 교단의 공식표장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옴”이라 하며, 선교의 근원적 진리가 담겨있다.

4.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 교조 취정원사가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대각을 이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이 함축되어 있다.

5. 선교(仙敎) 종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천부삼인(天符三印) · 천지인삼재(天地人三材) · 천지인삼원(天地人三原) · 천지인삼신(天地人三神)의 일체(一體), 합일(合一)의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다.

6.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는 천부인 표장(선교 교단 공식마크)은 원방각(圓方角,○△□)의 천지인 삼재론적 의미와 도형의 구조적의미, 우주 생성원리의 상징, 한글 옴(○□)의 어원과 천지인합일의 진리, 천지인합일과 천부경의 진리로 설명되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 종리(仙敎創敎宗理)를 상징한다.

7. 선교(仙敎)는 하늘신앙이다. 선교는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一.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에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상고시대(上古時代)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보전한다.

 

선교 교단은 단오(端午)에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 선교(仙敎)의 진리를 상징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하고,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을 이어간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밝히어 재세이화(在世理化)하며, 널리 전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환기9218년 선기55년 포덕교화가 이루어지를 기원한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으로 여겨,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천부인, 신단수신앙, 천부인신앙, 천지인선교, 하느님신앙, 하늘신앙,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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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회향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7. 13:08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단향재 회향법문 단오 수릿날은 하느님 오시는 날, 천부인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선교의례 단향재 회향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260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137168718

 


 

 

 

한국의 명절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 제천의식(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한 선교 교단은 단오절 재계기간 2021.6.10 ~ 6.17을 회향하였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단오 수릿날 세시풍속의 의미를 전하고,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단향재 회향법문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통해 널리 포덕교화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단옷날 단향재를 봉행하여 상고시대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고, 한국 고유 종교문화로서의 단오절 제천의식을 재조명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한 후,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이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단향재 회향법회(回向法會)에서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주제로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회향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회향법문

 

 

회향법문 1.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회향법문 2.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여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와 선도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 풍류도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회향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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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단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5. 16:40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고유의례 _ 단오 단향재

 

선교 단오 단향재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부인(天符印)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 선교의례 단향재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708 

시민일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음력 5월 5일 단오절 맞아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346050297 

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67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의 집전으로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호응하여 단오 단향재를 영상교화로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의 명절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수릿날이라하여 초하(初夏)의 계절, 초여름 24절기 망종(芒種)과 맞물려 까끄라기 곡식인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마친 후,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祈豐祭)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의 단오제(端午祭)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 강릉 단오제를 비롯하여 각 지방마다 단오굿 단오차례 등 천지간(天地間)에 제사(祭祀)하는 토착 신앙의 풍속이 있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의례인 단오 단향재(丹嚮齋)는 선교 교단의 설날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와 함께 선교 5대 향재(嚮齋)를 이룹니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단오의 선교제천의식(仙敎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을 상징하는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부채 천지인 단오선(天地人端午扇)과 쑥과 수리취로 만든 단오 절기음식으로 대중포덕하고, 명산대천에서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 산중수행(山中修行)을 실시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신축년 단향재에서, “단오절(端午節)과 천부인(天符印)”을 주제로 천부인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에 있음을 교유하였습니다. 교유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교유법문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이라는 의미로 “수릿날”이라 불러왔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단옷날을 ‘수릿치날’이라 하였고, 후한서에는 ‘삼한 사람들은 5월이 되면 씨 뿌리기를 마치고 제사한다’하였다.

 

단오절(端午節)은 천지간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이다.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조화(調和)에 있다. 조화란 곧 하늘 · 땅 · 사람이 어울려 하나되는 것이니, 홍익인간 재세이화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天符印)은 원방각(圓方角)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천부인이 무엇으로 표현되든 그 의미는 천지인합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간혹 민족 종교를 표방하는 여타의 단체에서 자신들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원방각(圓方角)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일견 타당하게 볼 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일체무관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바람개비 등의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재언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인 3개, 천부삼인(天符三印)를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삼(三)은 곧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이며, 삼신(三神)의 조화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하여 하늘의 뜻과 같이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인 3개와 천지인합일의 의미가 담겨있지 않은 것은 천부인이라 정의될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神壇樹) 신앙 역시 천지인합일의 상징이다.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으며, 환웅천왕이 천지인합일의 상징인 천부인 3개를 가지고 신단수 아래로 하강한 것은 백성들의 간절한 하늘신앙에 대한 하느님 환인의 응답이다. 단오제에 신단수(신목,神木) 나뭇가지를 재계하여 모시고 제천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인 것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즉 하늘의 교화는 종교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 종교의 본질성을 가진다. 한민족 상고(上古)의 역사 속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의 상고 신앙이 바로 선교(仙敎)이며, 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이다. 다시 말하여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는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즉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에 이른바와 같이 그 뜻을 총체적으로 결론지으면,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을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의 종교와 사상으로보는 것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온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간오정, 단오, 단오제, 단향재, 선교,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합일, 한국의명절,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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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2021 여름수행 백일안거 신성기도 _선교총림 선림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2. 17:35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환기9218 신축년 · 선교정회 2기 4년 · 선교개천 25년

 

 

 

선교(仙敎), 백일안거(百日安居) - 2021년 여름수행  

"인류구원을 위한 신성기도- 선교총림 선림원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21.5.23~5.25(정화기도) / 5.26~9.2(백일안거)

※ 선교 취정원사님 《신축년(辛丑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 - 선교중앙종무원 포선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 환기 9218년 신축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백일안거 여름수행은 취정원사님의 《신축년(辛丑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을 각 교당과 선제들에게 포선하여 선제선도의 선가정 성단에서 실시합니다. 

 2021 신축년 백일안거 여름수행 중에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단오날에 올리는 "단향재"와 "백중 천신차례" , "운양지절 삼칠일기도" 일정이 있는바, 취정원사께서 내리시는 《신축년(庚子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은 수행의 벼리가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21년 5월 23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되며,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은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환인상제님의 씨앗 신성(神性) · 선교 청정수행으로 신성회복

5월 19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8년 신축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21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https://www.seongyo.kr/headtemple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백일기도, 선교, 선교교단, 선교백일안거, 선교여름수행, 선교종단, 시정원주, 인류구원기도, 일심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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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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