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 106주년 삼일절
환기9222년 단기4358년 선기59년 선교창교35년 2025' 을사년 3.1절
선교(仙敎) 106주년 삼일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개최
취정원사, “한민족 독립정신을 벼리로 대동세상을 향한 정도정회의 대통합 이루어야...”
민족종교 선교 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財團法人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2025년 3월 1일 “106주년 3.1절”을 맞아 교화천제(敎化天祭)와 함께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의 한민족(韓民族)강좌를 실시했습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대표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민족혼 부활의 상징인 삼일절과 광복절에 환인 하느님의 교화 천교(天敎)를 전하는 교화천제(敎化天祭)와 함께 우리민족의 삼일(三一)철학을 기반으로 대중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를 위한 선교학당 한민족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선교 삼일절 한민족강좌는 선교(仙敎)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께서 백범 김구(白凡金九) 선생의 「나의 소원」을 낭독하시고, 선교수행대중과 강연참가자들의 만세삼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애도의 묵념 후에 진행되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06주년 3.1절 한민족강좌에서 다음과 같이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106주년 삼일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인류의 시원족으로 고유의 종교와 사상철학을 가지고 있었으니, 종교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요, 사상으로는 광명(光明)사상이며, 그 철학적 기반은 삼일(三一)철학입니다. ○ 삼일철학의 핵심은 일신(一神)이 삼신(三神)으로 화하여 천지인(天地人) 율려조화로 생무생일체의 한울을 이루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 기미년 3월 1일 독립만세운동은 한민족의 삼일철학인 3과 1이 표출된 것으로 수많은 우연이 겹쳐 만들어낸 필연이며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 대한 산천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의 함성은 자주독립의 율려음이 되어 안으로는 대한의 광복을 가져왔고, 밖으로는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식민치하에 고통받는 여러 나라에 독립과 구원의 희망을 전하였습니다. ○ 106주년 삼일절을 맞은 지금, 독립된 대한민국에서 외치는 독립만세 함성은 세상을 정도정회(正道正回)로 이끄는 영도(領導)의 율려음이어야 합니다. ○ 대한의 독립정신은 인류 전체의 공존동생(共存同生)이라는 총체적 도의(道義)로 거듭나, 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 저마다의 독립적 존재의리(存在義理)를 존중하며, 정도정회로 영도하여 온 인류가 함께 생존하고 함께 살아나가는 대동세상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 대동세상(大同世上)은 분쟁 없는 평화세상이요, 차별 없는 무등세상이며, 모두 하나 되는 한울세상입니다. ○ 대동개천 한울세상은 ‘정도(正道)의 정치(政治)’와 ‘정회(正回)의 종교(宗敎)’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 종교와 정치의 정도정회는 온 인류를 진리의 바다에서 만나 하나 되게 하는 신성한 대통합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 대통합의 중심에 대한의 독립정신, 한민족의 삼일철학이 벼리로써 존재하니 이것이 한민족의 인류구원 정회사명입니다.” _ 仙敎創敎主 聚正元師 百六週年三一節敎諭
※ 대동개천 大同開天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에 1997년 그 뜻을 밝히어 놓으신 선교고유용어로, 그 이전에는 없었던 말이다. 환기9222년 단기4358년 선기59년 2025년 을사년에 다시금 신년교유로 [대동개천(大同開天)]를 내리시었다. 공자가 ≪예기≫ 예운편(禮運篇)에서 [대동세상(大同世上)]이라는 정치적 이상향을 말하였다면, 취정원사께서는 대동세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천지인(天地人) 하늘땅사람의 개천(開天) 즉 개천(開天) 개지(開地) 개인(開人)을 통한 [대동개천(大同開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대동세상 실현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
※ 106주년 삼일절, 선교 교화천제 한민족강좌 / 언론보도
인터뷰365 선교(仙敎) 삼일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개최
선교(仙敎) 삼일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개최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민족종교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2025년 3월 1일 106주년 3.1절을 맞아 교화천제(敎化天祭)와 함께 취정원사의 한민족강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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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원복(不遠復) 태극기
대한제국기에 의병장 고광순이 '불원복'을 새겨 제작한 태극기이다. 전라남도 구례 일대에서 국권 수호를 위해 의병을 일으킨 고광순이 사용하였다. 머지 않아 국권을 회복한다는 '불원복'이라는 글자를 새겨 국권 회복을 다짐한 것으로, 항일독립운동과 관련한 귀중한 사료이다. 조선 말부터 대한제국기에 전라남도 구례 일대에서 활약한 의병장 고광순(高光洵, 1848~1907)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태극기이다. 의병장 고광순은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각 읍에 격문을 발송하고, 기우만(奇宇萬)과 의병을 모집하여 좌도의병대장에 추대되어 북진하던 중, 선유사(宣諭使)의 권고로 의병을 해산하였다. 1896년에는 명성왕후 시해와 단발령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상소를 올렸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다시 의병을 일으켰는데, 이때 '머지 않아 국권을 회복한다.'라는 뜻을 담은 '불원복'을 태극기에 새겨 의병활동의 정신적 지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고광순은 1907년 친척 및 윤영기(尹永淇) 등과 봉기하여 남원성을 공격하였고, 지리산을 거점으로 활약하였다. 그러나 일본군의 연곡사 복멸작전에 의한 야습을 당하여 9월 부장 고제량(高濟亮)을 비롯한 장졸들과 함께 전사하였다.
_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데니 태극기
데니 태극기는 1886년부터 1890년까지 고종(재위: 1863~1907년)의 외교 고문을 지낸 미국인 데니(Owen N. Denny, 1838~1900)가 1890년 5월 청의 미움을 받아 파면되어 미국으로 돌아갈 때 가져갔던 것으로, 일명 ‘데니 태극기’라고도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태극기 가운데 가장 오래된 태극기로 추정된다. 그는 외교고문을 지내는 동안 <청한론> 저술을 통해 근대 국제법 이론에 근거하여 조선이 청에 속한다는 속방론을 부정하고 조선에 대한 청의 간섭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조선은 엄연한 독립국이라고 주장하였다. 1900년 데니가 소생이 없이 죽자 가족이 대를 이어 간직하고 있다가 이를 기증받은 윌리엄 롤스턴(William. C. Ralston)이 1981년 6월 23일 우리나라에 기증하였다. 이 태극기에는 제작 당시의 것으로 추정되는 태극기를 거는 끈이 오른쪽에 남아있어 태극기의 오른쪽을 국기봉에 매달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글을 쓰던 전통 습관과 관련이 있는 듯하다. 이 태극기의 태극은 당시 만들어진 태극기와 비교해보면 혹시 태극을 뒤집어서 박음질 한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등록문화재 제382호(2008)에서 보물 제2140호(2021) 승격.
_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2008)는 1923년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 의정원에 걸었던 태극기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국무 위원을 지낸 김붕준(金朋濬)과 그의 아내 노영재가 만들었다. 노영재는 상하이에서 손으로 넥타이를 만들어 팔아 그 기금으로 애국지사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태극기를 만드는 비용에 사용하였다. 1983년에 김붕준의 후손이 독립 기념관에 위탁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2008)는 가로 189㎝, 세로 142㎝ 크기로, 두 폭의 천을 아래위로 이어 박아서 만들었다. 태극 문양과 4괘는 색깔 있는 천을 오려서 박음질하였고, 태극 문양의 양방과 음방은 좌우 방향으로 맞물려 있다. 깃봉 쪽 아래위 모서리에 1m 길이의 묶음 줄이 달려 있다. 태극기 변천사 및 항일 독립 운동사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2008년 8월 12일 국가등록문화재 제395-1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국가등록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_ 출처 : 독립기념관
▲ 김구 서명문 태극기
김구 서명문 태극기(金九 書名文 太極旗)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 김구[1876~1949]의 서명문이 있는 태극기로 1941년 중국에서 선교 활동을 하던 벨기에 출신의 신부 매우사(梅雨絲)[미우스 오그]가 미국으로 건너갈 때 김구 주석에게서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매우사는 미국 뉴욕에서 약 1년 동안 선교 활동을 하다가 중국으로 돌아갈 때 안창호의 부인 이혜련에게 김구 서명문 태극기를 맡겼고, 1985년 그 유족이 독립 기념관에 기증하여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김구 서명문 태극기는 높이 44.3㎝, 너비 62㎝로 흰색 바탕에 색깔 있는 천을 잘라 태극 문양과 4괘를 박음질하였다. 태극 문양은 파란색과 붉은색이 좌우 방향으로 맞물려 있고 4괘는 검은색이다. 태극기 바탕 오른쪽에는 광복군에 대한 우리 동포들의 지원을 당부한 김구의 친필 묵서가 세로로 쓰여 있다. “망국의 설움을 면하려거든, 자유와 행복을 누리려거든, 정력과 인력과 물력을 광복군에게 바쳐 강노말세(强弩末勢)인 원수 일본을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완성하자.”라는 내용을 적고 서명하였다. 김구 서명문 태극기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앞장선 김구의 광복 의지가 담겨 있으며, 2021년 10월 25일 보물 제2141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보물로 재지정되었다.
_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올해로 창교 34주년을 맞은 한국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취정원사께서 1988년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1991년에 창교한 민족 종교입니다.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교단입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종교협의회에 가입하지 않은 단독교단입니다. 2023년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을 전개한 데 이어, 2024년 ‘선가정 하느님성전, 선리 삼천삼백기단’을 완성하였습니다. 2025년 선교(仙敎)는 선교총림 산하 절기선원과 절기문화원을 개설하고 시정원주를 중심으로 경천과 청빈에 솔선하여, 24절기 세시풍속과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에 대한 본격적인 대중교화를 펼쳐나갑니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 유사선교 계도정화 공지
2025년 올해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5년(34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는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선교 창교 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창교의 연도를 고의로 혼동케하는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과 오인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설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은 일체무관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으로 인한 오인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 만월도전’의 선교창교 왜곡사건 관련 ]
1. 구.선불교 만월도전(suntao,선교유지재단,한국민족종교협의회,불광도원,국조전,전국도원,홍익공동체,홍익마을)이 2016년 임의로 선교로 개칭한 후, 1994년 자신이 선교를 창교했다고 홍보하는 바, 대중의 오인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2. “재단법인 선교”는 어느곳에서도 Suntao를 사용하지 않으며, 재단법인 선교는 한국민족종교협의회에 가입하지 않은 “단독교단”입니다. 선교종단“재단법인 선교”와 유사선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선불교,불광도원,전국도원)은 일체무관합니다.
3. [단월드선불교피해자연대(단피연)] ‘단월드(선교)피해자가족 소송하는사람들전국연합’ 및 [신동아 2010.1.5] ‘의혹으로 얼룩진 이화세계’, [종교와진리 2023.6.28] ‘사이비 종교...단월드와 선교(Suntao, 민족종교협의회 회원)①’ 에 관련된 선교는 선교유지재단(선불교,Suntao,충북영동국조전)입니다. 오인 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4. 근래들어 2024년을 선교 창교 30주년이라고 홍보하며 성공부적을 내세워 홍보하는 글들은, 2016년에 선교로 임의개칭한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 의 홍보글입니다. 선교로 임의 개칭한지 8년 된 유사선교단체 선불교(現선교유지재단, Suntao, 만월도전)가 2024년이 자신들의 선교창교 30주년이라고 호도함으로써 발생되는 대중의 오인 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공익을 위해 공지합니다. 선교인 모두 숙지하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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