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한글날 맞아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녹도문 · 가림토 · 훈민정음”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20. 15:04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한글날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 천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위대한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취정원사님의 한글날 민족강좌 교화법문을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녹도문(鹿圖文) _ 선교(仙敎)

 

 

「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 575돌 한글날 민족강좌 」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한민족은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 이해하기를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우리글이지만, 한자는 중국의 글자를 빌려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한글과 마찬가지로 한자(漢字) 역시 우리글자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자(漢字)의 기원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

갑골문(甲骨文)이 발전하여 지금의 한자가 되었다는 것과 고대 창힐(倉頡)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갑골문(甲骨文)은 청나라 말엽인 1899년에 은(殷,상商)나라의 수도였던 은허(殷墟)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거북이 배딱지를 나타내는 갑(甲)자와 짐승의 뼈를 나타내는 골(骨)자를 합하여 갑골문(甲骨文)이라 하고 발견된 지역 명칭을 따라 은허(殷墟)문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발굴된 뼈 연대는 BC 1200년~1050년으로 은(殷,상商)나라 말기에 해당한다.

그러나 『환단고기』는 갑골문 이전 우리에게 녹도문이 있었음을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서, “천부경(天符經)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전하여 주신 글이다. 환웅대성존께서 하늘에서 강림하신 후, 신지현덕(神誌赫德)에게 명하시어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하게 하였다. 고운 최치원이 신지가 기록한 옛 비석을 보고서, 그것으로 다시 서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되었다(天符經天帝桓國口傳之書也 桓雄大聖尊天降後命神誌赫德以鹿圖文記之 崔孤雲致遠亦嘗見神誌篆古碑更復作帖而傳於世者也).” 하였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천부경(天符經) _ 선교(仙敎)

 


천부경(天符經)은 환인상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의 기록.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한 것.

천부경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創世記)의 기록이다. 천부경(天符經)은 일신(一神)이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삼신(三神)으로 화(化)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재하시는 원리와 한민족의 우주관 그리고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역사의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류 최초의 문자라 일컬어지는 설형문자(楔形文字, 수메르인들이 기원전 3000년경부터 사용했던 쐐기모양 상형문자)보다 천년이나 앞서 그리고 한자의 기원이라는 갑골문보다 이 천년이나 앞서 우리에게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된 천부경(天符經)이 있었다고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는 전하고 있다.

이후 천부경(天符經)은 여러 판본으로 전해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1328~1401)가 『농은유집(農隱遺集)』에 남긴 천부경(天符經)은 갑골천부경(甲骨天符經) 혹은 녹도천부경(鹿圖天符經)이라 일컬어진다. 갑골문은 19세기에 발견되었으므로 14세기 사람인 농은선생이 갑골문을 보았을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도 갑골문과 같은 여러 글자가 농은 선생의 천부경에서 발견되며 심지어 갑골문이 해석하지 못하는 문자까지도 제시하는 농은천부경은 녹도문의 실존성과 환단고기의 진가를 더욱 빛내고 있다.

만약 녹도문(鹿圖文)을 부정하여 갑골문(甲骨文)이 한자(漢字)의 기원이라는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가 우리 글임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1928년 발굴된 중국 허난성(河南省) 안양(安陽) 샤오둔춘(小屯村)이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은(상·BC 1600~BC 1046년) 말기(BC1300년부터)의 도성인 은허(殷墟)라는 것이 밝혀졌고, 은허에서 완전한 체계를 갖춘 갑골문자를 확인했다. 고고학자 부사년(傅斯年)은 “은(상)나라는 동북쪽에서 와서 흥했으며, 망한 뒤에 동북으로 돌아갔다”고 하였다. 허난성(河南省)의 동북쪽은 동이족의 땅이다. 또한 은(殷,상商)나라 시조가 설(契)이 설이 동이족(東夷族)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한자는 어떤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우리의 글임이 분명하다.

한자(漢字)의 시초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견해는 창힐(倉頡)이다.
『회남자(淮南子)』에서는, “창힐이 문자를 만들자 하늘에서 곡식이 비처럼 내리고 귀신이 밤새도록 울었다 (倉頡作書而天雨粟鬼夜哭).”하였고, 『설문해자(說文解字)』는, “황제의 사관 창힐이 새와 짐승의 발자국을 보고 나뉘어진 무늬가 서로 구별될 수 있음을 알고 처음으로 서계를 만들었다(黃帝史官倉頡見鳥獸蹄迒之跡知分理可相別異也初造書契).” 하였다. 창힐은 황제헌원(黃帝軒轅)의 사관으로 눈이 네 개 달렸다고 하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런데 환단고기에 의하면 창힐은 물론 황제 역시 우리 민족의 한 갈래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는, “웅씨에게서 갈라져 나간 자 중에 소전(少典)이라는 자가 있었는데....소전의 별파 중에 공손(公孫)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가축 기르기를 소홀히 하여 헌구(軒丘)로 유배 보냈다. 헌원(軒轅)의 족속들은 다 그의 후손이다(熊氏之所分 曰 少典...少典之別派 曰 公孫 以不善養獸 流于軒丘 軒轅之屬 皆其後也).”하였고,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는, “창힐과 고신 역시 모두 치우씨의 후예라 한다(蒼頡與高辛 亦皆蚩尤氏之苗芮).”고 하였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마한세가(馬韓世家)는, “자부선생(紫府先生)이 신에게 제를 올리는 칠회제신지력(七回祭神之曆)을 만들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천폐(天陛)에 올리니 대왕이 기뻐하였다. 천왕께서 이에 삼청궁(三淸宮)을 짓게 하고 그곳에 살도록 하였다. 공공, 헌원, 창힐, 대요의 무리가 모두 찾아와 이곳에서 배웠다(紫府先生 造七回祭神之曆 進三皇內文於天陛 天王嘉之 使建三淸宮 而居之 共工 軒轅 倉頡 大撓之徒 皆來學焉).”고 하였으니, 황제와 창힐이 모두 우리 민족이고 또 자부선생에게 수학했다는 것이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임이 명백해진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가림토(加臨土) _ 선교(仙敎)

 


『환단고기』는 한글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檀君世紀)』 3세 단군가륵(檀君嘉勒) 조에서, “경자2년(BC 2181년) 아직 풍속이 하나같지 않았다. 지방마다 말이 서로 다르고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참글(眞書,녹도문)이 있다 해도 열 집 사는 마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백 리 되는 땅의 나라에서도 글을 서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삼랑을보륵(三郞乙普勒) 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니 이를 가림토라 한다(庚子二年時俗尙不一 方言相殊雖有象形表意之眞書 十家之邑語多不通百里之國字難相解於是命三郞乙普勒譔正音三十八字是爲加臨土)” 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 조에서는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하였다.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其字倣古篆)」라고 하여 한글의 연원이 이전으로 소급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으며, 1444년 2월의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에도 “글자의 형태는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字形雖倣古之篆文)”이라고 하여 그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조 때의 실학자 이덕무(1741∼1793)는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에서 ‘자방고전(字倣古篆)’을 바탕으로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는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기록하여 한글의 연원을 밝히어 놓은 것이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훈민정음(訓民正音) _ 선교(仙敎)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만약 『환단고기』가 기록하고 있는 녹도문과 가림토라 사실이라면 한자의 기원은 6천 년 전으로, 한글의 기원은 4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환단고기』는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상(上)』, 원동중의 『삼성기(三聖記) 하(下)』,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記)』, 범장의 『북부여기(北夫餘記)』,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이 다섯 종의 책을 계연수(桂延壽)가 1911년에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였다. 계연수는 실학사상가이자 애국계몽운동가였던 해학 이기(李沂) 선생의 제자로 이기의 감수를 받아, 봉오동전투와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여천(汝千) 홍범도, 송암(松菴) 오동진 등에게 자금을 지원받아 환단고기 30권을 출간하였다.
해학(海鶴) 이기(李沂1848~1909)는『단군세기(檀君世記)』를 지은 행촌(杏村) 이암(李嵒1297~1364), 『태백일사(太白逸史)』를 쓴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1455~1528)으로 이어지는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이다. 훗날 계연수는 한암당(寒闇堂) 이유립(李裕岦1907~1986)의 스승이 되어, 『환단고기』의 유지를 남기니, 환단고기는 다시 고성이씨 일맥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계연수는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탁본하여 전한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종대왕은 1425년 평양에 단군성전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환단고기에 전하는 가림토문자 38자 중 28자가 세종대왕이 반포한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은 뿌리 깊은 명문이다. 행촌 이암선생은 고려 공민왕 수문하시중(조선의 우의정에 해당)을 지냈으며, 그의 손자 이원(李原)은 조선 태종대왕 18년에 우의정에 제수되어 세종대왕(충녕대군) 세자 시절의 스승이 되었다. 이후 이원은 세종대왕 즉위 후 다시 우의정에 제수되었고 세종 3년에는 좌의정으로 승차했다. 세종대왕은 1425년 9월 25일에 평양에 단군을 국조(國祖)로 모시는 단군사당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하였다.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와 단군사당 건립은 당대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고 고성이씨(固城李氏)가 간직해 온 역사에 기반한 민족혼의 발로인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환단고기 삼성기(三聖記) 하(下)의 저자 원동중이 조선 태종 이방원의 어릴 적 스승이었던 운곡 원천석(元天錫 1330~?)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원천석이 진나라의 사관이었던 동호(董狐)를 존경하여 삼성기를 저술할 당시 자신의 필명을 동중(董仲)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최익현(崔益鉉)은 면암집(勉菴集 권24) 《목은사실편(牧隱事實編)》 발(跋)에서, “원운곡(元耘谷, 원천석)이 기록한 것은 선배들이 모두 동사(董史)에 비유하였다(至若元耘谷所記。則前輩皆比之董史).”라고 하여 위와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사(董史)는 춘추좌전(春秋左傳 宣公2年)에 나오는 고사 동호지필(董狐之筆)을 말하는 것이다. 공자는 춘추좌씨전에서 “동호(董狐)는 옛날에 훌륭한 사관(史官)이었기에 법(法)에 의거해 직서(直書)하고 숨기지 않았다(孔子曰 董狐 古之良史也 書法不隱).”라고 하였다.


원천석이 삼성기(三聖記)를 저술한 원동중일 것이라는 추론은 『현종실록』 6권, 현종 4년 4월 27일 갑자 4번째기사, “원천석은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은거하였는데, 이색(李穡) 등 여러 사람과 평소 친하였다(天錫隱居不仕, 與李穡諸人素善).”라는 기록으로 그 신빙성을 더하게 되는데, 이는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의 “세상에 전하기를 목은 이색(李穡), 휴애 범세동(范世東) 모두 천부경 주해가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볼 수가 없다(世傳牧隱李穡休崖 范世東皆有天符經註解云而今不見).”라는 기록과 비교해 볼 때, 천부경의 주해를 남긴 이색과 깊이 교류했던 원천석이 동중이라는 필명으로 삼성기를 저술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태종 이방원의 스승이었던 원천석, 태종과 세종 두 임금을 섬기며 우의정 좌의정의 요직을 지냈으며 세종대왕의 스승이었던 이원 등, 『환단고기』의 주요 저자들이 조선왕실과 깊은 사승(師承)의 관계를 이어 왔다는 것은 중국과의 사대관계는 표면적일 뿐, 내면 깊은 곳으로 한민족의 혼이 피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예로부터 한민족을 배달민족 또는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광명(光明)을 상징하는 환(桓) · 단(檀) · 한(韓)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민족은 개천(開天)이라는 창세기의 역사를 정립하고,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는 “하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한다(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고 하였다. 한민족은 광명을 숭상하는 백의민족으로, 한민족의 국명은 모두 빛(光)과 관련이 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은 광명의 하느님이며, 한민족 국명 조선(朝鮮)은 하늘의 빛이 처음으로 비추는 땅이라는 뜻이 있다. 하늘의 빛이 처음 비춘 광명의 땅,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 하늘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배달국에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어 꽃피운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한글날, 한민족의 뿌리를 밝히는 일에서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은, 글과 소리에는 정신이 깃들고 정신은 근원적인 소리의 파장과 현상의 의미를 인지함으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즉 우리 한민족의 글자와 소리에는 한민족의 정신이  뿌리내려있고 이를 올바르게 앎으로써 민족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한민족(韓民族)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군생이 태초(太初)의 근본(根本)으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부여하신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 깨어나, 환(桓)의 후손 즉 환인(桓因)의 자손인 빛의 민족, 광명(光明)의 민족임을 각심(覺心)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의 역사를 정립해야 한다. 그리하여 한민족(韓民族)하느님 환인(桓因)을 시조(始祖)로 하는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으로써, 하느님 환인의 교화 선교(仙敎)로써,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한글날, 선교교단창설자 취정원사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유(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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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림토, 녹도문, 민족강좌, 선교, 천부경, 취정원사, 한국고유문화유산, 한글날, 한글날교화법문, 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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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민족강좌 진행 _선교 교조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중심으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10. 04:3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개천절 민족강좌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_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개천절 맞아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천명


취정원사(聚正元師),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과 창조주 환인(桓因)”주제로 민족강좌, 개천(開天)의 유래와 제천의식(祭天儀式)은 한민족의 시원을 밝히는 길” 교화법문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10월 3일 개천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절 교유와 민족강좌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언론보도 1.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759 

언론보도 2.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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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2021) 민족종교 선교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절(開天節)과 창조주 환인(桓因)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선교의례집에 근거한 고유한 의례법에 따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부터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까지 천지인 상생조화를 안배하는 율려의제(律呂懿齊) 선정기간을 실시하여, 양력 10월 3일 국경일 개천절에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음력 10월 3일 본래의 개천일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천제(天祭)를 봉행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해왔습니다.

 

선교(仙敎)의 율려의제(律呂懿齊)는 선교 창교절(創敎節)과 개천절(開天節), 일년 두차례에 걸쳐 실행됩니다. 선교 창교절의 율려의제는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에 입재하여 음력 3월 3일 창교절(創敎節)에 소도제천(蘇塗祭天) 신성회복대법회로 회향합니다. 선교 개천절의 율려의제는 음력 8월 15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에 입재하여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로 회향합니다. 선교(仙敎) 율려의제(律呂懿齊) 전통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근거한 것으로, 천제(天祭) 봉행을 위한 참선의식(參禪儀式)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 仙敎,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선교 교조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개천(開天)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天地)와 하늘과 땅 사이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를 말함이다. 한민족은 환인(桓因)께서 천지인 삼재의 조화(造化)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율려(律呂)로써 교화하신 은혜에 제천(祭天)으로 보답하였으니, 문헌으로 고증되는 국가의례 시월 상달 고구려의 동맹(東盟), 동예의 무천제(舞天祭),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한민족의 창세기로 정립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의 사명임을 천명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잃어버린 상고(上古)의 역사를 되찾아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에게는 4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그리고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1997년 정축년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이다. 이는 모두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율려교화(律呂敎化)에 따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를 계승한 것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화생케 하시었다.」라는 구절은 천제 환인(桓因)의 신화(神化) · 창조(創造) · 교화(敎化)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이다.

 

개천(開天)의 첫 의미는 환인천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홍익인간의 한얼을 내리시니, 율려(律呂)의 그물이 펼쳐져 생무생일체를 교화하신 선천조화(先天造化)이며, 선교의 개천절 참선의식 율려의제(律呂懿齊)는 환인께서 내리신 율려(律呂)의 벼리를 다시 세워 후천의 정회(後天正回)를 이루고자 함이다.

 

혹자는 『부도지』에 근거하여 마고(麻姑)를 하느님이라 칭하기도 하는데, 이는 율려의 뜻을 오해(誤解)했거나 부도지를 오독(誤讀)한 것이다. 『천부경』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로 표현하고 있듯이, 창조주 하느님 앞에는 그 무엇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도지는 ‘마고가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마고와 마고대성이 모두 따뜻한 햇볕이 비추는 가운데 팔려(八呂)의 음(音)속에서 태어났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마고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부여하신 존재의리에 의해서 태어났음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한민족을 보우하시는 하느님이 존재하시었으니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이시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의 존재는 삼국유사(三國遺事) · 환단고기(桓檀古記) · 신사기(神事記) · 제왕운기(帝王韻紀) · 세종실록(世宗實錄) 등 많은 사서(史書)들이 증명하는 역사적 진실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은 말세가 되면 선교(仙敎)가 나타나고 유불도(儒佛道)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하나 되며, 구원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리라 예언하고 있다. 민족종교란 민족의 족보와도 같은 것이니, 한민족의 민족종교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누리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섬기는 선교(仙敎), 천지인 삼재 합일(天地人三才合一) · 유불도 삼교통합 정회(三敎統合正回)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로 통합되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이치이다.   

 

한민족 모두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진정한 하나가 되어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을 감축하며 한민족 한겨레 한마음으로 개천대제(開天大祭)를 올리는 날을 기다린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開天節 敎諭.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 민족강좌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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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민족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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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민족강좌 진행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과 창조주 환인(桓因)”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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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개천과 환인’ 주제로 민족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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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개천과 환인’ 주제로 민족강좌 진행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3일 개천절을 맞아 민족강좌를 진행했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을 통해 밝혔다.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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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개천 仙敎開天 https://blog.daum.net/seongyokorea/146

 

선교개천(仙敎開天)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선교개천(仙敎開天) 【 선교용어사전 】 선교개천(仙敎開天) 환인상제(桓因上帝=천제환인天帝桓因=하느님)님의 천부인을 받아 환인하느님의 교화를 이 땅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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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 기도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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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립한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모태로 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께서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 대각을 이룬 1991년을 선교 교단의 시초로 하며, 취정원사께서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과 합일강생하시어,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한 1997년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일로 종헌입제하여,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여 포덕교화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며,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 수행대중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개천대제, 개천절, 개천절교유, 선교,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총림, 율려의제,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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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법문 _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중심으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2. 13:3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법문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_선교(仙敎)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중심으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교단창설 25년, 2021년 8월 8일 진행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교리 법문특강에서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_ 천지인합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법문 중, 취정원사께서 설(說)하신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실어 선교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제선도의 정회(正回)를 기원합니다.

_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의 실현" 법문특강을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특강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도(道)·리(理)·법(法)을 관통하는 진리이다.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와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내용 역시 천지인합일의 의미”라고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법문와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한 요지를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 법문특강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 종교란 무엇인가

 

《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

"종교(宗敎)라는 말 자체가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루 종(宗)과 가르칠 교(敎) 종교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 가르침,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이다."

 

"종(宗)"은 종가(宗家) 종묘(宗廟) 등에 쓰이는데 국가나 가문의 근원, 뿌리의 뜻이 있다.

나라의 근간(根幹)을 종묘(宗廟)에 두고, 가문의 근간을 종가(宗家)에 두는 것은, 세상의 근원을 종교(宗敎)에 두는 것과 한 맥락인 것이다. 종묘와 종가를 보전(保全)하는 것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맥(宗脈)" 계승의 의미인 것이다.

 

그러하니 "민족종교(民族宗敎)"란 민족의 근간, 민족의 뿌리에 대한 종맥의 계승이요, 그 가르침인 것이다.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인 천제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계승한 것이기에, 고대 선교(古代仙敎)로부터 시작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연혁(沿革)은 한민족(韓民族)의 족보(族譜)와 같다. 환인천제의 교화로부터 시작된 민족종교 선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족보를 바르게 알고 한민족의 종맥을 보전하는 민족사적 사명인 것이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종묘(宗廟) · 종가(宗家)와 마찬가지로 근본(根本)을 잊지 않고 마땅히 바르게 바른곳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정회(正回)의 종리(宗理)를 내포하고 있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환웅천왕(桓雄天王)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개천(神市開天)하여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昇天)하여 하늘로 돌아간 "조천(朝天)"이 곧 정회(正回)이며, 단군왕검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치세를 마치고 돌아가 산신이 되었다는 "아사달" 역시 천지인합일 정회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종교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religio 역시 숭배하다의 의미인 relego에서 유래한다. '다시'를 뜻하는 re가 ‘묶다’의 뜻을 가진 ligare와 합해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다의 뜻이 되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 된다는 뜻이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宗敎)의 어원(語源)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일(一)"은 한알이며 천(天)이다. 만군생 존재의 근원이며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심(心)"은 한얼이며 지(地)이다. 세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으니, 환인께서 내린 한얼이 존재의리로써 펼쳐진 것이 세상이다.

 

"정(正)"은 한올이며 인(人)이고 생무생일체 만군생이다. 정(正)은 하늘(一)과 땅(一) 사이(丨)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각자의 바른(正) 자리(位)에 있는 것이다. 생무생일체 한올한올은 시공간(時空間) 속에서 장구(長久)히 바른 곳에 바르게 존재하니, 그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하늘의 가르침인 교화(敎化)가 있고 그에 따르는 도(道)가 있으며, 도(道)의 이치(理致)를 따르는 법(法)이 있다. 그러하니 세상에 존재하는 경전과 법전, 교리와 철학, 도덕과 규범은 정(正)으로 귀속된다.

 

"회(回)"는 한울이며 합일(合一)이다. 생무생일체가 율려의 조화로써 한울을 이루는 것이 천지인합일 정회이다. 정회(正回)는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빛의 존재로 거듭남이며 진리의 근원인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에서 비롯된 한알 한얼 한올 한울을 이루는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이치가 담겨 있다.

 

"종교(宗敎)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根本的) 가르침(敎化),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桓因敎化)에서 비롯되어, 종교(宗敎)는 궁극적으로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로 귀결된다."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과 종지 일심정회는 선교의 교리뿐 아니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眞理)이다. 이에 선교를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총림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尊影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교화법문

취정원사의 고대선교 종맥계승과 일교일종 선교종단의 정통성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기55년 8월 8일, 선교 교단의 음력 7월 삼칠일선정 초재일 의식, 선교(仙敎) 상왕자(相往者)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법문을 실어 전합니다.

 

「 한민족 상고시대 환국개천(桓國開天)과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선교 교단 창설을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합니다. 이는 다시 말하여 환인천제(桓因天帝)의 조화(造化) · 환웅천왕(桓雄天王)의 교화(敎化) · 단군왕검(檀君王儉)의 치화(治化) ·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조화(調和)이며,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로 설명됩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온 세상을 빛으로 창조하시니 조화(造化)의 하느님 즉 "천(天)"이고 "일(一)"입니다. 환웅천왕은 환인천제의 뜻에 따라 지상 강림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서 세상을 교화(敎化)하시니 "지(地)"이고 "심(心)" 입니다. 선인왕검(仙人王儉)은 천부인에 담긴 교화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려 치화(治化)하니 "인(人)"이고 "정(正)"입니다. 환인의 조화(造化), 환웅의 교화(敎化), 단군의 치화(治化), 이것이 한민족 "고대선교(古代仙敎)"의 계보입니다.

환인 하느님께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와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신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창교를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현대선교(現代仙敎)"라하며,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이 조화(調和)를 이루어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을 이루었으니, 이것이 곧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이요, "정회(正回)" 입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조화(調和)로, 환인(桓因) · 환웅(桓雄) · 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였으니, 이것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정통성입니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빛의 씨앗, 한알의 신성(神性)을 받아 한얼을 간직한 선교 수행자가 신성(神性)의 빛을 싹틔워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한울을 이룬 것이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라 합니다. 선제선도는 내 안의 신성을 깨우는 신성회복이 개인의 정회(正回)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시작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선교의 궁극적 이상세계인 "정회세상(正回世上)"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안배하신 천지인의 합일의 "한울세상"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가 이 땅에 펼쳐지는 조화로운 율려(律呂)의 세상 "환인시대(桓因時代)"입니다. 」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께서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와 합일강생하여 선교를 창교하신 상왕자(相往者)입니다. 시정원주(時正原主)는 정화수명상의 창시자로 한민족 정화수 치성의 원형을 되찾아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복원하였습니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하시니, 선교(仙敎) 교명이 선포되고 "한국의 선교"로 널리 전하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창교하신 선교 상왕자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감은공례를 올립니다. 일심정회합니다...()

 

 

※ 선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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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단수 숲 마을 ♤ 선교 수행공동체 선교총림 선림원 신성의 숲 이야기 _ 함께 기도하고 농사짓고 선도를 닦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수행 _ 한민족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사상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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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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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 선교 창교종리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1. 17:04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종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선교 창교종리 특강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법문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 합일의 정회세상 특강 진행

“천지인합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 ” _ 선교경전『선교전(仙敎典)』선교 창교종리(宗理)와 선교종지(宗旨) 


※ 선교 취정원사 법문특강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 언론보도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법문특강 진행...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上)’ (2021.8.9)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87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법문특강 진행...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 법문특...

www.interview365.com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上)’ 특강 (2021.8.9)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944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上)’ 특강 - 시사

[시사매거진]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 법문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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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8일 법문특강 진행...‘천지인 합일의 정회세상’ (20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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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8일 법문특강 진행...‘천지인 합일의 정회세상’ - 내외뉴스통신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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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의 실현" 법문특강을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8월 8일 특강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도(道)·리(理)·법(法)을 관통하는 진리이다.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와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내용 역시 천지인합일의 의미”라고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법문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선교창교종리 법문특강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종교(宗敎)라는 말 자체가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루 종(宗)과 가르칠 교(敎) 종교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 가르침,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이다. "종(宗)"은 종가(宗家) 종묘(宗廟) 등에 쓰이는데 국가나 가문의 근원, 뿌리의 뜻이 있다. 나라의 근간(根幹)을 종묘(宗廟)에 두고, 가문의 근간을 종가(宗家)에 두는 것은, 세상의 근원을 종교(宗敎)에 두는 것과 한 맥락인 것이다. 종묘와 종가를 보전(保全)하는 것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맥(宗脈)" 계승의 의미인 것이다.

 

그러하니 "민족종교(民族宗敎)"란 민족의 근간, 민족의 뿌리에 대한 종맥의 계승이요, 그 가르침인 것이다.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인 천제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계승한 것이기에, 고대 선교(古代仙敎)로부터 시작된 선교(仙敎)의 연혁(沿革)은 한민족(韓民族)의 족보(族譜)와 같으며, 종묘(宗廟) · 종가(宗家)와 마찬가지로 근본(根本)을 잊지 않고 바르게 하늘로 돌아가고자 하는 정회(正回)의 종리(宗理)를 내포하고 있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하여 하늘로 돌아간 "조천(朝天)"이 곧 정회(正回)이며, 단군왕검이 치세를 마치고 돌아가 산신이 되었다는 "아사달" 역시 천지인합일 정회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종교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religio 역시 숭배하다의 의미인 relego에서 유래한다. '다시'를 뜻하는 re가 ‘묶다’의 뜻을 가진 ligare와 합해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다의 뜻이 되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 된다는 뜻이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宗敎)의 어원(語源)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천(天)은 한알이요, 지(地)는 한얼이요, 인(人)은 한올한올이요, 천지인의 합일(合一)을 한울이라 한다. 한알은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니 세상이 생겨나고, 그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한올한올 생무생일체의 율려(律呂)가 펼쳐져 한울을 이룬다. 태초의 한울은 하느님 환인의 선천조화(先天造化)요, 한알 한얼 한올한올의 한울은 후천(後天)의 정회(正回)인 것이다."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과 완전하게 부합된다.

 

"일(一)"은 한알이며 천(天)이다. 만군생 존재의 근원이며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심(心)"은 한얼이며 지(地)이다. 세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으니, 환인께서 내린 한얼이 존재의리로써 펼쳐진 것이 세상이다.

 

"정(正)"은 한올이며 인(人)이고 생무생일체 만군생이다. 정(正)은 하늘(一)과 땅(一) 사이(丨)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각자의 바른(正) 자리(位)에 있는 것이다. 생무생일체 한올한올은 시공간(時空間) 속에서 장구(長久)히 바른 곳에 바르게 존재하니, 그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하늘의 가르침인 교화(敎化)가 있고 그에 따르는 도(道)가 있으며, 도(道)의 이치(理致)를 따르는 법(法)이 있다. 그러하니 세상에 존재하는 경전과 법전, 교리와 철학, 도덕과 규범은 정(正)으로 귀속된다.

 

"회(回)"는 한울이며 합일(合一)이다. 생무생일체가 율려의 조화로써 한울을 이루는 것이 천지인합일 정회이다. 정회(正回)는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빛의 존재로 거듭남이며 진리의 근원인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에서 비롯된 한알 한얼 한올 한울을 이루는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이치가 담겨 있다.
 
주역(周易)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계절로는 춘하추동(春夏秋冬)으로 표현되는데, 이 또한 선교의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벗어나지 않는다. '원(元)'은 근원이며 씨앗이 싹트는 봄이니, 일심정회의 일(一)이며 천지인합일의 천(天)이고 한알이다. '형(亨')은 형통함이며 만물이 번성하는 여름이니, 심(心)이며 지(地)이고 한얼이다. '리(利)'는 심판하여 가지런히 하는 것이며 가을이니, 정(正)이며 인(人)이고 한올이다. '정(貞')은 근원으로 다시 돌아감이며 겨울이니, 회(回)이며 합일(合一)이고 한울이다. 우주 사계절의 순환 또한 천도순리에 따른 정회(正回)인 것이다.

 

선교의 정회(正回)는 윤회(輪回)의 개념을 포한다. 업과 자질과 환경이 다른 모두가 단번에 천지인합일을 이루어 정회하기는 어렵기에, 정회하지 못하면 윤회(輪廻)하게 되는데, 이때 진리의 근원이며 존재의 중심인 "일심(一心)"을 향한 윤회일 때 정회에 이를 수 있다. 고난과 역경이 거듭되는 이생에서 정회(正回)로의 정진은 빛나는 수행자의 삶으로 기록된다.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과 종지 일심정회는 선교의 교리뿐 아니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眞理)이다. 이에 선교를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 교단의 포덕교화는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에서 벗어남이 없으니,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 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천지인삼극계원시(天地人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하여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올리며 인류의 생명구원과 만군생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것은 선교의 이상세계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실현하는 길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출처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18년 봄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교유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출처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18년 봄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교유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출처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18년 봄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선교수행" 교유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신축년 1월 1일부터 360일 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지구자연의 생명부활을 위해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 선교뉴스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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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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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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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2. 18:3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존영(尊影)

 

선교 교단,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의 진리 _

한알에서 비롯된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며 천부인의 진리를 펼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_


 

※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천지인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 언론보도

인터뷰365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진행...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2021.7.3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13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진행...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30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

www.interview365.com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강좌 (2021.7.3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770615080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한알에서 비롯된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며 천부인의 진리를 펼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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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2021.7.31)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991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30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의 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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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30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의 진리”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7월 30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는 취정원사께서 단향재 법문으로 천부인과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 천지인합일에 있음을 밝힌 이후 천지인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법문을 원하는 수행대중과 선기55년 선교연혁 보고를 마친 선교종사단의 요청으로 특별기획되었습니다.

한민족 강좌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천(天)을 진리의 본원인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 지(地)를 하늘의 진리가 드러나는 바탕으로, 인(人)을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로 정의하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구절을 인용하여, 《천(天)을 한 알, 지(地)를 한 얼, 인(人)을 한 올 그리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한 울로 풀이하여 한 알에서 태어난 생무생일체가 한 얼을 간직하고 한 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라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법문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선교경전 교리강좌



천지인(天地人)은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이고 삼극(三極)이다. 천지인은 천제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천왕이 받아온 천부삼인(天符三印)이며, 한민족의 삼일철학(三一哲學)과 삼신사상(三神思想)이 천지인에서 비롯되었다. 삼신일체사상(三神一體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조화(造化)가 삼신으로 작용함을 표현한 것이며, 한민족의 경전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일석삼극(一析三極)으로 표현되고 있다.

한민족의 천지인사상(天地人思想), 한국 고유의 삼신사상(三神思想)은 가깝게는 유불도 삼교의 삼강(三綱) · 삼불(三佛) · 삼청(三淸), 멀게는 인도의 삼신사상과 서양의 삼위일체사상에 영향을 주었다. 불교의 불법승 삼보설과 법신 · 보신 · 화신 삼신설(三身說)이 천지인 사상과 다르지 않고, 도교의 삼관(三官)인 상원천관 · 중원지관 · 하원수관과 삼청(三淸) 역시 천지인 사상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한민족의 천지인 사상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이며,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은 진리의 근원으로 정회(正回)하는 유일한 길이다.

무엇을 천지인(天地人) 이라 하는가. 천(天)은 한알이요, 지(地)는 한얼이요, 인(人)은 한올한올이요. 천지인의 합일(合一)을 한울이라 한다. 한알은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이다.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한얼을 내리시니 한올한올 생무생일체의 율려(律呂)가 펼쳐져 한울을 이룬다. 태초의 한울은 하느님의 선천조화(先天造化)요, 한알 한얼 한올한올의 한울은 후천(後天)의 정회(正回)이다. 이로써 환인(桓因)에서 비롯된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을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이라 한다.

"천(天)"은 진리의 본원(本元)인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을 말하는 것이다. 『주역대전(周易大全)』 건괘(乾卦)에서 “천(天)은 하늘의 형체이고 건(乾)은 하늘의 성정이다. 형체로 말하면 천(天)이고, 주재(主宰)로 말하면 제(帝)이며 묘용(妙用)으로 말하면 신(神)이다.” 하였으니, 하늘은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이며 하늘의 조화를 주재하고 계시는 상고신(上高神)을 이르는 말이다.

"지(地)"는 하늘의 조화(造化)가 드러나는 바탕이다. 선교전에서 “한 알에서 한 얼이 내린다” 하였으니, 한알이신 하느님께서 내리신 창조의리(創造義理)가 어려 새겨진 세상이다. 하늘의 조화는 영구불변의 장구(長久)한 율려(律呂)의 법칙에 의해 펼쳐지니, 이 세상은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율려가 펼쳐지는 바탕이 된다.

"인(人)"은 한얼을 받아 생겨난 한올한올의 존재들 즉 하늘과 땅 사이 율려를 이루는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인간(人間)은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요, 천지간(天地間)의 만군생이며, 한얼을 받아 생겨난 형체와 생명이 있는 것들은 물론 형체와 생명이 없는 것 모두를 포괄한다.

"천지인(天地人)"의 의미가 이러하니,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말씀은 천지인합일의 이치로써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살아가게 하라는 뜻이며, 그러한 세상이 곧 정회세상(正回世上)이다. 한 알에서 생겨난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한얼을 간직하고, 율려(律呂)의 법칙에 따라 한올 한올 존재(存在)의 의리(義理)를 지키며, 한울을 이루어 조화(調和)롭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인 것이다.

일연(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事)』와 북애자(北崖子)의 『규원사화(揆園史話)』에 의하며, 환웅천왕(桓雄天王)은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伯 可以弘益人間 乃授天符印三箇 遺往理之雄率徒三千 降於太伯山頂 卽太伯今妙香山 神壇樹下 謂之神市是謂桓雄天王也),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하여 하늘로 돌아가시니(乃置天符三印於池邊石上檀木之下 因化仙乘雲而朝天) 이것을 조천(朝天)이라 한다. 조천(朝天)이란 하늘로 올라가 하느님을 뵙는다는 뜻이니, 조천은 곧 정회(正回)이며, 사람이 죽으면 “하늘로 돌아가셨다”라는 한민족만의 표현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의 왕(王)은 천지인합일을 이룬 선인(仙人)의 뜻을 갖는다. 임금 “王”은 천지인 “三”이 하나로 “丨” 합일됨을 상징한다. 임금(王)은 천지인(天地人)의 조화(調和)로써 치화한다. 단군왕검은 아사달로 돌아가 산신이 되었는데, 아사달은 하늘의 교화를 펼치는 천지인의 합일처요, 하늘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의 고사가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나타내고 있음이다.

환웅천왕이 세상에서 백성과 함께 거하며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이치로 교화하시니, 이는 선교 교단 신축년 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와 같고, 뜻을 이루시고 하늘로 돌아가 조천(朝天) 하시니, 이는 선교의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一心正回)와 완벽하게 부합한다. 선교종단이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였음을 증명한다.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는 각자가 한알의 신성을 받아 한얼을 간직하였으니 천지인합일의 진리로 신성(神性)의 빛을 싹틔워 신단수(神樹)로 자라나야 한다. 신단수로 자라난 한올한올이 모여 한울을 이룬 것이 선림원(仙林院)이다. 그러므로 선교전에서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것이 곧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며,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의 구현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신축년 1월 1일부터 360일 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지구자연의 생명부활을 위해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 선교뉴스 & 언론보도

 

선교뉴스 | 선교 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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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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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교 _선교 교단 공식 영상 Seon Gyo Korea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9. 11:59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한국의 선교] 선교 교단 영상교화

 

 

한국의 선교(仙敎)

선교 교단 소개영상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 Gyo

한국의 선교, 영상교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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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桓因)

선교의 신앙대상 _ 상천궁극위 환인상제 

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입니다.

환인상제는 한민족(韓民族)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을 교화(敎化)로서 다스리신 창조주 하느님 이십니다.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한민족 상고(上古)시대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교화를 고대선교(古代仙敎)라고 합니다.

환인상제의 교화는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고구려와 삼한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수행(仙道修行)의 선풍(仙風)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하늘신앙 선교(仙敎)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은 하늘을 믿고 신앙(信仰)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으로 고조선의 국교(國敎)였습니다.

그러나 사대모화사상과 외래종교 난입으로 국속(國俗)이 무시되고 종맥(宗脈)이 단절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 선교 교단 창설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환기(桓紀)9185년 선기(仙紀)22년 1988년 무진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으사

환기(桓紀)9194년 선기(仙紀)31년 1997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였습니다.


천부인(天符印)

하느님 환인의 교화 _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

옛날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였다.

이에 환인(桓因)께서는 환웅(桓雄)에게 천부인(天符印) 세개를 주어

지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하도록 하였다. _「삼국유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천부인 계승 _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대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 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선교 교단을 창설,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시니

고대 선교의 종맥(宗脈)이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계승되어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일교일종 선교(一敎一宗仙敎)

하나의 교화 하나의 종맥 _ 오로지 환인하느님의 교화, 오로지 선교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 교단은 "하나의 교화(敎化) · 하나의 종맥(宗脈)"을 보전합니다.

일교(一敎)는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뜻하며

일종(一宗)은 고대선교의 종맥(宗脈),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천지인합일 선교종단을 의미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취정원사의 선교 교단 창설과 선교종단 구축 

선교(仙敎)의 유일한 신앙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이시며,

선교(仙敎)의 유일한 종단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고대선교의 종맥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입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선교종지 일심정회 _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 하느님께 귀의 

선교(仙敎)의 종지(宗旨)는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일심정회는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 천부인의 진리를 깨달아 바르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삼법계(三法戒)

선교 기본계율 삼법계 _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_ 선교 삼법수행의 정법 

선교(仙敎)의 기본계율을 "삼법계(三法戒)"라 합니다.

선교 삼법계는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로써 삼법수행의 정법(正法)이 됩니다.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仙弟仙徒)가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이루는 선교 교단의 근본수행입니다. 

삼법수행은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위한 "숨(息) · 음식(食) · 예절(式)" 생활강령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 _  

한국의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다." 하였습니다.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 이르기를 "設敎之源備詳仙史實乃包含三敎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종지를 이미 가지고 있으니, 선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밝혀져 있다." 하였습니다.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正回世上)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진리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仙敎敎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眞理)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仙敎) _

 

 

 

※ 선교 공식채널 Seon Gyo [한국의 선교]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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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23:0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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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선도(仙道)는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仙修行法)이다. 즉 선도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2012. 취정원사 著.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 敎化禪 仙道)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실현 _선교 수행 선도(仙道)

 

환국선도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도(仙道)는 선교(仙敎)의 수행문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 교화선 수행 원리로 정의되는 선도(仙道) ” 환국선도 교유법문 (1998. 戊寅年)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교유하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의 한 가지로,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말함이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선도(仙道)의 정맥(正脈)은 끊어질 위기에 처했으니, 선교(仙敎)가 우리 민족정신(民族精神)의 근간(根幹)이 되어왔음에도 정치와 외교권력의 편향에 따라 잠식되고, 중국사대모화사상(中國事大慕華思想)에 의해 도교(道敎)의 일부로 인식되어지거나, 아예 우리의 선교(仙敎)가 그 이름을 잃고 중국의 도교사상과 관련되지 않으면 그 정체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여,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을 이었다 해도 그 중중(衆中)의 계보가 결국은 중국(中國)의 단(丹)과 닿아있거나 타오(Tao)를 흠모하여 그것을 자랑하니 실로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환기9194년 선기31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환인하느님(桓因上帝) 환국(桓國) - 환웅천왕(桓雄天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 단군왕검(檀君王儉) 고조선(古朝鮮) ”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韓民族)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계승, 선교 수행법을 전하니,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라 천명한다.

 

다시 말하여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을 선도(仙道)라고 한다. 한민족의 고대국가는 제정일치(祭政一致)로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으니, 환인하느님의 홍익인간(弘益人間) · 재세이화(在世理化) 교화 그대로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였으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선도(仙道)는 이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화를 실현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것이다.

선도(仙道)는 하늘로 돌아가는 길, 땅의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 되는 길,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길이다. 선도(仙道)는 하늘의 교화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고,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어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에 이르는 것이다. 선(仙)은 ‘산(山)’ 과 ‘사람(人)’ 의 결합이다. "산(山)"은 땅이 솟아 하늘로 향하고, 하늘이 내려와 땅과 하나 되는 "천지(天地) 음양(陰陽)의 합일처(合一處)" 이니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산(山)으로 내려오시어 신시배달국(神市培達國)을 여시었고 단군왕검(檀君王儉)도 산(山)에서 천통(天通)하시어 선인(仙人)이 되시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은 환인(桓因) 하느님(天帝)으로부터 홍익인간 재세이화 교화의 징표 천부인(天符印)을 받아, 하느님 환인의 교화인 선교(仙敎)로써 제천(祭天)하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아 조천(朝天)을 이루었다. 이것이 선교의 정회(正回)이며, 선교 수행원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궁극적 실현이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선교(仙敎)는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지구상의 모든 종교를 위시하여 천문 · 지리 · 역학 · 의학 · 주술 · 무예 · 참선 · 농법을 비롯한 인간의 의 · 식 · 주 전반적인 것 일체가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다. 종교(宗敎)란 마루 종 ‘宗’ 에 가르칠 교 ‘敎’ 이니 "종통(宗統)"에 따라 이어져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 바로 "고유종교(古有宗敎)" 인 것이다. 그러한바, 세상 만물의 근본이치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음이고, 선교(仙敎)로써 세상을 교화하는 일체의 방식,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 바로 선도(仙道)인 것이다.

동양의 유불도(儒彿道)는 선교의 교화선인 선도에서 파생된 것이다. 그래서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시기를 유불도를 포함한 세상권역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1997. 취정원사 著. 이라 하신 것이다. 즉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등은 선교(仙敎)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는 말이다.

공자(孔子)는 한민족(韓民族)이 세운 은(殷)나라의 후손으로 유교(儒敎)를 세웠다. 공자는 중국에 도(道)가 땅에 떨어지자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구이(九夷), 고조선(古朝鮮)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혈통적, 사상적 뿌리를 찾아 가고 싶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고대 중국의 통치이념이었던 홍범구주(洪範九疇)를 설한 기자(箕子) 또한 은나라 사람이니, 유교의 뿌리는 한민족의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道)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다.

도교(道敎) 또한 선교(仙敎)의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에서 비롯되었다. 도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시조로 받들며 황로지학(黃老之學)이라 한다. 황제를 시조로 하는 도교는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에 의해서 정립된다. 『포박자』에는 황제가 동방의 청구(靑邱) _남해에 있다는 신선이 사는 나라, 우리나라에 와서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삼황내문(三皇內文)을 받았다고 하였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도 “마침 이때에 자부선인께서 칠회제신(七回祭神)의 책력을 만드시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환웅천왕 폐하에게 진상하니, 천왕께서 아름답게 여기시고 삼청궁(三靑宮)을 지어 거기에 머무르게 하셨다. 공공(共工), 헌원(軒轅), 창힐(倉詰), 대요(大撓)의 무리가 모두와 배웠다” 고 하였으니, 중국과 우리나라의 기록이 어김없이 동일하고 도교(道敎)의 뿌리가 우리의 선교(仙敎) 선가풍(仙家風)에 있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유사』 탑상편 에서 이르기를, “신라의 월성(月城) 동쪽 용궁(龍宮)의 남쪽에 가섭불(迦葉佛)의 연좌석(宴坐石)이 있으니 그곳은 전불시대의 가람터이다.” 하였다. 가섭불은 과거칠불 중 제 6불로 석가모니 바로 이전의 부처이다. 석가모니의 제1대 제자 마하가섭은 가섭불의 이름을 딴 것이다.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전불(前佛)이란 곧 환웅천왕(桓雄天王)을 일컬음이다. 불교는 석가모니를 모셔두고 대웅전(大雄殿)이라고 하고 있는데, 대웅전은 환웅(桓雄)의 사당(祠堂)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서 이르기를 “대웅전이란 승도들이 고사를 답습하여 잉칭한 것이다.” 하였는데 환웅(桓雄)은 신웅(神雄)이라고도 하였으며, “神” 은 “大” 와 같은 의미로 쓰이므로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당(神堂)을 대웅전(大雄殿)이라 한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점으로 보아 불교 또한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에서 비롯된 것이 분명하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임을 천명한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며 선가풍(仙家風)인 선도(仙道)는 동양뿐 아니라 서양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서양문명의 모체로 알려진 수메르Sumer는 우리 한민족의 선인(仙人)이 세운 나라로 수메르문명의 특성은 우리의 것과 흡사하거나 동일하다. 수메르신화는 이후 기독교신화의 모태가 된다. 수메르는 우리의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같은 신화체계를 가지고 ‘지구라트Ziggurat’ 라는 인공산(人工山) _ '천제단(天祭壇)' 에서 하늘을 섬기는 의식을 거행하였으니, 이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단수(神檀樹)’ 아래서 '제천祭天' 하는 것을 모본(模本)으로 한 것이며, 신을 섬기는 ‘수메르의 여러 도시’ 들은 환웅천왕의 ‘신시(神市)’ 를 본받아 세운 것이다.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의 영향으로 동양의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와 수많은 철학과 사상이 생겨나고, 서양의 종교 철학 또한 선가풍(仙家風)의 한 지류임을 알아야만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의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으로써 무예선(武藝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이다. 즉 선도공법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천부경(天符經)』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이 곧 선인仙人의 경지를 말함이다.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과 통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며, 하늘의 뜻을 들어 전하고, 하늘의 뜻으로 백성을 교화(敎化)해야 한다. 고대로부터 행해진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인(仙人)들의 천통의식(天通儀式)"으로써 하늘세상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고자 함이니,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단군(檀君)으로서 나라를 다스린 것이 이에 해당하며, 이후로도 국선(國仙)과 선인(仙人)들이 선도(仙道)를 수련하고 하늘을 섬기며 관직에 나아가 백성을 교화(敎化)하였음이다.

현대에 있어 선도수련(仙道修鍊)의 맥은 몇몇 단체에 의해 이어져오고 있으나, 단군과 홍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름만 거창할 뿐 그 법이 온전하지 않은 곳이 다수에 이른다. 또한 우리의 선(仙)을 중국의 신선술(神仙術)로 간주하여 중국의 도법(道法)을 따르고 중국의 도교(道敎,Taoism)를 선교의 모체로 생각하여 우러르고 있으니, 유학(儒學)의 사대모화(事大慕華)가 한민족 고유의 선맥(仙脈)에까지 미치고 있음이 실로 안타깝다.

우리의 선(仙)은 천통(天通)하시어 교화(敎化)를 펼치심에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함이다. 선인(仙人)의 교화(敎化)를 찾아볼 수 없게 된 현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행하고자 하여도 그 정법(正法)을 알지 못한다. 혹자는 선도(仙道)에 대한 대중의 열망을 이용하여 재물을 탐하고 중국의 타오(tao)를 언의(言衣)만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 호도한다.

이러한 패습(悖習)을 폐(廢하)고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선도(仙道)의 천통(天統)을 계승, 한민족 상고 시대로부터 전하는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의 체계를 세워 세상을 교화하기에 이르렀음이다. 선도공법은 선교의 교화선 중 한가지인 무예선(武藝禪)으로 참선(參禪) · 농선(農禪)과 더불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仙農武一如)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완성한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의 보급과 포덕교화로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선교 수행대중과 마음을 하나로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하는 바이다. 

 

桓紀9195年 仙紀32年 仙敎開天2年 戊寅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과 교리 내용 및 선교수행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Tags : 선교, 선교문화, 선교수행, 선교수행문화, 선도, 선도공법, 선도공법창시, 취정원사, 한국선도, 환국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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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9:2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문화(仙敎文化),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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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二.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계승과 선인(仙人)의 수행으로 이어진 선교 수행문화를 선도(仙道)라 한다”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神仙道) 풍류도(風流道)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승선(昇仙)의 도(道) 깨달아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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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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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신단수 · 천부인 · 하늘신앙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6:0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천부인 #선교교단 #선교표장 #선교공식마크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전하는 선교 교단, 6월 교리강좌

 

1. 천부인(天符印)은 천지인(天地人)의 권능을 상징하는 천부삼인(天符三印), 고조선 건국신화에서 환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桓雄)이 부여받은 3개의 신표(神標,神物).

2. 천부인(天符印)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으로 하느님의 교화(敎化), 천지인의 교화(調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이다.

3.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은 선교 교단의 공식표장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옴”이라 하며, 선교의 근원적 진리가 담겨있다.

4.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 교조 취정원사가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대각을 이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이 함축되어 있다.

5. 선교(仙敎) 종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천부삼인(天符三印) · 천지인삼재(天地人三材) · 천지인삼원(天地人三原) · 천지인삼신(天地人三神)의 일체(一體), 합일(合一)의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다.

6.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는 천부인 표장(선교 교단 공식마크)은 원방각(圓方角,○△□)의 천지인 삼재론적 의미와 도형의 구조적의미, 우주 생성원리의 상징, 한글 옴(○□)의 어원과 천지인합일의 진리, 천지인합일과 천부경의 진리로 설명되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 종리(仙敎創敎宗理)를 상징한다.

7. 선교(仙敎)는 하늘신앙이다. 선교는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一.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에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상고시대(上古時代)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보전한다.

 

선교 교단은 단오(端午)에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 선교(仙敎)의 진리를 상징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하고,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을 이어간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밝히어 재세이화(在世理化)하며, 널리 전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환기9218년 선기55년 포덕교화가 이루어지를 기원한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으로 여겨,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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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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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6:3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_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仙敎敎祖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법문 _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법문 _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창교 25주년 신성회복대법회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www.koreadaily.com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www.siminilbo.co.kr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www.interview365.com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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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꽃피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9:1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_ 신성회복 청정수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운다.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교화법문 _ 3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양시생(一陽始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이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된다. 음기 안에 보존되어 있던 양기(陽氣)는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雨水) · 경칩(驚蟄)을 지나,  춘분(春分)에 이르면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동일상생하니 황경(黃經) 영도(零度)의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게 된다. 

 

끊임없는 음양의 상생조화로 새로운 빛이 자라나 청명(淸明)에 이르러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와 선교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 창교의 의미와 선교 수행의 원리가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도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으로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선교수행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三法修行)으로 심신(心身)의 청정(淸淨)을 견지해야 한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평정운(平正韻)은 호흡수련(呼吸修鍊)을 통하여 현상계 너머 진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선교(仙敎)의 비전(秘傳)이다. 평정운(平正韻)은 감정의 평온을 유지하며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며, 자신의 운(韻, 율려律呂 · 본성本性 고유固有의 진동振動)을 바르게 조절함으로써, 현상계(現象界)에서 진리가 왜곡(歪曲)되는 것을 인지하여 항시(恒時)에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하였다.

인간에게는 오감(五感)으로 인식(認識)되는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마음(心)으로 관(觀)하는 미시세계(微視世界)가 있다. 평정운(平正韻)이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운(韻) 즉 율려(律呂)를 조절한다는 것은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미시세계(微視世界)를 하나로 평정하여 아주 미세한 파동도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선교(仙敎)의 평정운(平正韻)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햇빛과 오감을 차단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좌선하여 형상을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의식세계와 미시세계를 숨의 평정(平正)으로 일체를 관(觀)하는 근원적(根源的) 명상 수행인 것이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정정취(靜精取)는 수행자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여 진리(眞理)에 도달하는데 인간으로서의 몸과 마음이 구도적(求道的) 위치에 있게 한다. 정(精)은 인체를 이루는 요소 중 가장 정밀(精密)한 것으로, 기(氣)와 신(神) 또한 정(精)에 의지하고 있기에, 인간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는 것은 기(氣)와 신(神)을 밝히는 길이 된다.」고 하였으니, 신(神)을 밝히는 것이 곧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는 것, 신성회복(神性回復)이다.

정정취(靜精取)의 정(靜)은 티끌이 모두 걷힌 맑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정(精)이란 물질이 더는 작아질 수 없는 극미의 상태, 일체의 티끌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순수함만 남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정정(靜精)은 청정(淸淨)과 같은 의미다. 평정운(平正韻)을 통하여 정정(靜精)한 상태에서 모든 티끌과 먼지가 떨어져 나간 청정(淸淨)을 발견하고 취(取)하는 것이 정정취(靜精取)이니, 이는 곧 깊은 명상의 상태에서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혹세무민하고,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에 대한 탐욕(貪慾)을 자극하여 오히려 재물을 바치게 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 탐진치(貪瞋痴)는 모든 수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수행자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탐진치에 있으니, 탐욕(貪慾)은 끝이 없어, 채울 수 없는 탐욕은 반드시 노여움을 일으킨다. 자신이 탐욕의 함정에 빠져 있음을 모르는 어리석음이 무지(無知)이니, 탐진치에 빠지는 원인은 곧 지혜가 없는 어리석음 무명(無明)이다.  

석가모니가 중생이 고통의 수레바퀴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12연기법(緣起法)을 설하니, 무명연행(無明緣行) · 행연식(行緣識) · 식연명색(識緣名色) · 명색연6입(名色緣六入) · 6입연촉(六入緣觸) · 촉연수(觸緣受) · 수연애(受緣愛) · 애연취(愛緣取) · 취연유(取緣有) · 유연생(有緣生) · 생연노사(生緣老死) 이다. 12연기 중에서 인간을 고통과 번뇌에 빠뜨리는 주원인은 무명(無明)이라는 무지(無知)와 갈애(渴愛)라고 하는 탐욕(貪慾)이다. 그래서 마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양 감언이설하여 재물축복법회를 통해 신도의 탐진치를 부추기고, 실제로는 자신이 만든 금부적을 판매하며 이익을 챙기는 유사종교단체는 신도의 현생 뿐만아니라 영생을 망치는 사도(邪道)인 것이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수행자의 청정을 말함이다. 절이든 예배당이든 탐욕(貪慾)과 무지(無知)에 빠져 청정신성(淸淨神性)을 잃었다면 그곳이 속세(俗世)이다. "무구(無垢)"는 곧 무명(無明)의 어리석음과 탐욕을 벗어 버리는 것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재물을 향한 탐욕(貪慾)이 자신을 더럽히고 마침내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을 깨달아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절에 이르러 선교 수행대중과 신성회복을 희구(希求)하는 인류의 소망을 모아 "청정수행 신성회복"을 교유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 3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仙敎 _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일,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명,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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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2. _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4:1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2부.  
청명절(淸明節)은 춘분(春分)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로써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이다. 」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으로(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2부를 게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淸淨修行)”이란 허물없이 맑고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관념적(觀念的) 의미만이 아니라,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실질적이고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해석하는 “청정(淸淨)”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의미하며 신성회복을 위한 청정수행(淸淨修行)이 선교수행법의 근본이 된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찰나(刹那) · 허공(虛空) · 청정(淸淨)이라는 말은 실재(實在)하는 수(數)의 단위이다. 찰나(刹那)은 10의 마이너스 18승이고, 허공(虛空)은 10의 마이너스 20승이며, 청정(淸淨)은 10의 마이너스 21승으로 실재수(實在數) 중 가장 작은 단위인 것이다. 지극히 짧은 순간을 의미하는 시간적 단어 찰나(刹那)의 일천분의 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허공(虛空)의 십 분의 일이 바로 청정(淸淨)이다. 즉 청정(淸淨)은 허공(虛空)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청정(淸淨)은 얼마나 작은 것인가. 허공(虛空)에 날리는 먼지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진(塵)은 수(數)로는 10의 마이너스 9승, 한 톨의 쌀알을 약 1억 분의 1로 쪼갠 크기다. 먼지 1알의 진(塵)을 다시 1000억 분의 1로 쪼개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이 되고, 허공(虛空)을 다시 10분의 1로 쪼갠 것이 청정(淸淨)이다. 현대 물리학으로 본다면 분자(分子) 원자(原子) 소립자(素粒子)를 넘어 쿼크(quark)의 진동과 파장마저도 사라진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의 세계라 할 것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무극태역(無極太易)에 홀로 신(神)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니, 『환단고기(桓檀古記)』삼성기(三聖記)에서 이르기를, 「한 신(神)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었다.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고 하였다. 

육안(肉眼)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무극(無極)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 빛의 씨앗, 생명의 불씨가 곧 신성(神性)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려 말기의 승려 일연(一然,1206~1289)이 저술한 『삼국유사』기이편(奇異篇) 고조선조(古朝鮮條)에서,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 살면서 늘 신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천왕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줄을 주며 “너희가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이 될 것이다”」하였다.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일체의 상(想)을 지우고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비로소 신성이 깃든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冥想)’ 혹은 ‘명상(瞑想)’에 어두울 ‘명(冥)’을 쓴 것은 빛을 차단하여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이며, 눈감을 명(瞑)을 쓰는 것은 육안(肉眼)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신성(神性)을 심안(心眼)으로 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참선 · 명상 · 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본래의 성품을 본다는 불교의 견성(見性)과 본래의 밝은 덕을 다시 밝힌다는 유교의 명명덕(明明德)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神性回復)”에 연원이 닿아있음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유불도(儒敎·佛敎·道敎)를 포함한 세상권역(世上圈域)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이라 하시었다. '선가풍(仙家風)'이란 선교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말함이니, ‘선도(仙道)’라 불리는 일체의 도(道)와 리(理)가 선가풍(仙家風)이며, 선도(仙道)에서 파생된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인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이다.

 

또한 신라 말기의 석학(碩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國有玄妙之道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나라에 삼교(三敎.유교·불교·도교)의 종지(宗旨)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선교(仙敎)이다.”라고 하였으니, 선교(仙敎)를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2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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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법적처벌을 받게 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 「선교仙敎」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eong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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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선교,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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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1.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 "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0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선교 _ 청명 절기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_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仙敎) 창시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산천재(山川齋)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무등(無等)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鮮明)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淸明)이다. 황경영도(黃經零度)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써 만물을 소생(蘇生)한다’ 하여 청명(淸明)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이때가 바로 선교(仙敎) 창교(創敎)로써 하늘의 길을 여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이다.”라고 하였다.
 
청명(淸明)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한민족의 아버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우순풍조(雨順風調)하여 풍농풍어(豐農風魚)하기를 바라는 백성의 간절한 마음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라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淸明)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결과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청명에 되살아나는 생명의 불씨와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홍석모(洪錫謨)가 정리한 풍속지(風俗誌)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주는데 이를 ‘사화(賜火)’라 하였다.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니 구화(舊火)를 신화(新火)로 바꾼다 하여 이를 개수(改燧) 또 개화(改火)라고 하였는데, 백성들은 묵은 불을 끄고 새 불을 기다리는 동안 밥을 지을 수 없어 찬밥을 먹는다고 해서 한식(寒食)의 풍속이 생겼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열어 신성(神性)의 불씨를 되살리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1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선교 창교의 절기,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법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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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환인(桓因) 환국(桓國) 환기(桓紀)를 정의하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2. 13:29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하느님 환인 - 선교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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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桓因

상천궁극위 하느님 환인상제(上天窮極位桓因上帝)  _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창조하고 온 누리를 빛으로 주재하는 하느님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빛의 진리로 주재하는 존재라는 뜻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우주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오랜 옛날 환인(桓因)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하늘의 교화를 내리시니 천지만물의 근원(根源)이 비롯되었느리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인(桓因)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하느님이시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亘)을 빛(日)의 진리(木)로 주재함이요, 인(因)은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에 비추어 ‘口’는 온 세상이요 ‘大’는 신(神)을 의미하니,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비롯하게 한 본원(本源), 즉 하느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진리의 근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이다.” _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2012.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著.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감수. 


『삼국유사』 고려시대 일연(一然) 著. ‘昔有桓因 謂帝釋也’ 옛날 환인이 계셨으니 하느님이시다.

『태백일사』 조선시대 일십당 이맥(李陌) 著. ‘桓國天帝所居之邦’ 환국은 하느님께서 계시는 나라이다. ‘朝代記曰昔有桓因降居天山’ 옛적에 환인이 계셨나니 하늘에서 천산으로 내려오셨다.  
『세종실록지리지』 ‘上帝桓因 有庶子名雄’ 하느님 환인(桓因)의 서자가 있으니, 이름이 웅(雄)이다.

『신사기』 ‘欽稽造化主桓因’ 삼가 상고하건대, 창조주는 환인이시다.

『규원사화』 조선 숙종 1년 북애자(北崖子) 著. ‘上界却有一大主神曰桓因’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환인이라 한다. ‘桓者卽光明也象其體也因者本源也萬物之藉以生者也’ 환(桓)은 밝은 빛이요 근본 바탕을 나타내는 모양이며, 인(因)은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상편, 안함로(安含老) 著. ‘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 홀로 신이 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창조하시었다 ..이르기를 하느님 환인, 안파견이라고도 하였다. 

이러한 사서(史書)의 기록들은 환인(桓因)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요, 하느님 아버지 이시며, 환국(桓國)은 하느님 환인의 나라임을 기록하여 환인(桓因)이 하느님임을 역사적으로 고증하고 있다.

 

 

환인桓因 - 선교仙敎
환국桓國 - 선교仙敎

 

 

환국 桓國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대한민국은 환국(桓國)에서 비롯된 하느님의 나라요,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桓) 진리의 근원(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안배하신 밝은 빛의 나라 ‘밝달국’ 이니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국(桓國)은 환인(桓仁)이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다. 『환단고기 삼성기』는 환국의 역사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으니, 안파견(安巴堅) 환인에서 비롯하여 혁서(赫胥) 환인, 고시리(古是利) 환인, 주우양(朱于襄) 환인, 석제임(釋帝壬) 환인, 구을리(邱乙利) 환인, 지위리(智爲利) 환인까지 7세, 3,301년을 전하였다 하였으며, 환국(桓國)은 12연방국으로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句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혹은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句牟額國), 매구여국(句牟額國) 혹은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비國) 혹은 시위국(豕韋國) 또는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이며, 영토는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여 리라 하였다.” _ 《삼성기(三聖記)》 안함로 著.

 

 

환국桓國 - 선교仙敎
환기桓紀 - 선교仙敎

 

환기 桓紀

한민족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고유 연호(年號)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 환국(桓國)의 연호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수억 년이 지나 환인(桓仁)께서 환국을 세우셨다. 환기(桓紀)는 환국기원(桓國紀元)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한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환기(桓紀)는 7대 환인(桓因)으로 전하는 환국(桓國)의 연호이고,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여, 서기 1년은 환기7198년 단기2334년 신유년(辛酉年)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원년 서기1919년은, 환기9116년 단기4252년 기미년(己未年) 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환인(桓因) 

 

환인(桓因)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인(桓因)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환인(桓因) 환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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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개천(桓國開天)

 

환국개천(桓國開天)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국개천(桓國開天) 【 선교용어사전 】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인(桓仁)께서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을 이 땅에 세우시고 한민족(韓民族)을 창생(蒼生)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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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桓紀)

 

환기(桓紀)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기(桓紀)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환기(桓紀) 환기(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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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주년 삼일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11:2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삼일절 민족강좌 "한민족 선사상, 하느님 사상"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수록 (1997년)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 내용과 2021년 102주년 삼일절 "취정원사님 한민족 선사상 특강"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은 102주년 삼일절을 맞아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한민족 선(仙)사상’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취정원사 선사상 특강 뉴스보도

인터뷰365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2021.3.1일자)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77  

 시민일보 선교,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2021.3.1일자)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072260270

 

102주년 삼일절,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www.siminilbo.co.kr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1997, 취정원사 著. 

※ 취정원사님의 102주년 삼일절 민족강좌 "한민족 선(仙)사상 특강" 의 서론과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교(仙敎),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을 조명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를, 선교는 중국 도교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으며,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도교는 현실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임을 주장한 신채호 선생의 논지를 살려 102주년 3.1절에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을 조명한다 하시며 특강을 시작했습니다.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과 불교의 선(禪) 중국의 도교를 구분

취정원사는, “ ‘선사상’이라고 하면 불교의 선(禪:참선)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민족 선(仙) 사상은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선사(仙史)에서 확인되듯 유불도 삼교의 정수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한민족 고유사상이다.한민족 선(仙)사상과 불교의 선(禪)사상, 중국 도교와의 구분을 강조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선(仙)과 불교의 선(禪), 중국 도교의 구분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불교의 선(禪)과 다르며 중국 도교(道敎:타오tao)와도 엄연히 구분된다. 하느님을 신앙하며 우주 청원(淸元)의 기(氣)를 닦는 것이 한국 선도(仙道)이며 선학(仙學)이라면, 약물이나 호흡을 통해 내단(內丹)을 형성하여 불로장생을 바라는 중국의 도맥(道脈)을 이은 것이 단학(丹學)이다.

또한 우리가 올바르게 알아야할 것이 참선(參禪)’인데, 참선은 불교 수행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부분 알고있는데, 그 본래의 뜻과 역사를 고찰해보면 참선은 한민족 고유종교인 선교의 제천의식(祭天儀式)에 포함된 재계의식임을 확연히 알게된다. 개천(開天)하여 하늘길을 열고 하느님을 만나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구하는 선교(仙敎)의 제천의식에 앞서 삼가하고 수신재계(修身齋戒)하여 고요히 마음을 닦는 것이 참선(參禪)이다”라며,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이 중국 도가사상이나 불교의 선(禪)과 다른 점을 지적하고 설(說)하여 주셨습니다.

 

한민족의 선(仙) 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 선(仙) 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서 이르기를, 환웅천왕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을 받들어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여 신시배달국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기며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을 다스렸다. 단군왕검 역시 고조선을 세우고 신시(神市)의 법과 전통을 이어받아 하느님을 섬겼으니, 취정원사는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를 이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였다. 이에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을 고대선교라 하고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되찾아야 한다.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은 우리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다시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불러야 하며, 전하여 부르게 해야 한다. 서구 열강의 식민지정책으로 전파된 외래종교를 신앙하며 그들의 신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것은 제정신과 얼을 잃은 채 타민족 타국가에 종속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연호(年號)는 환기(桓紀)를 사용해야 한다.
서기 2021년 신축년은 환기(桓紀)9218년, 단기(檀紀)4354년이다.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니, 2021년은 환기 9218년이다.

선교 교단은 대한민국 최초로 환기(桓紀)를 사용한 교단이다. 선교 교단이 환기(桓紀)를 연호로 사용한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종단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말고 대한민국의 연호를 환기(桓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辛丑年 仙敎 敎團 創設者 聚正元師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환기9194년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민족 본원사상 하느님 사상"으로써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선교 교단은, 인류절제절명(人類絶體絶命)의 코로나19시대를 종식하고 신성(神性)을 회복을 기원하며,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의 "인류생명구원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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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정원사 선사상 _ 한국의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09:2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선(仙) 사상 교유문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에 대하여 _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선(仙)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_ 취정원사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를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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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민족강좌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 _ 한민족 선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취정원사 한민족 본원사상(本源思想) _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사상이다.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에, 상왕자(相往者) 취정(聚正)이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임을 깨달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기(仙紀)31년 정축년(丁丑年)에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한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을 교유하느니,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 본(本)이요, 본(本)의 령(領)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신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우주청원(宇宙淸元)의 기(氣)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眞理)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인(仙人)의 선도(仙道)이며, 한민족 고유의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정의(定義)하되, 우리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요,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本源)사상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지않고 한민족 본원사상에 근거하지않는 중국 연원(淵源)의 단학(丹學) 도학(道學) 신선(神仙) 타오(tao) 등 일련의 선도수련 기수련 문화는, 한민족 선(仙)사상과 근본(根本)이 다른 것이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祭天)를 지내셨다.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이며,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에게는 네 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하느님 환인(桓因)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개천(仙敎開天)이 바로 그것이다.   

선사(仙史) 연원(沿元)을 살펴 볼진대, 하원갑자(下元甲子) 선사기원(仙史紀元) 환기(桓紀) 9194년, 상왕자(相往者) 계수(啓壽) 선교기원(仙敎紀元) 선기(仙紀) 31년,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 원년(元年), 1997년 정축년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1997.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중 일부내용 발췌.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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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족강좌, 본원사상, 삼일절,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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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8. 17:22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2020 경자년 선교 교단 신년교유

 

 

#선사상 #선교 #창교 #취정원사 #포덕교화 #선기55년 #한민족 #하느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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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를 올립니다.

선제선도는 선교신행의 벼리로 삼아 수행정진 하기 바랍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 

 

1.

「 선교 교조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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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闡明)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2.

「 선학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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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 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김대중컨벤션센터

 

3.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니,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韓民族) 고유종교(固有宗敎) 선교(仙敎)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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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년 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하였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suntao)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 불광(佛光) 등을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유사선교단체가 난립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反)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선교(仙敎)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 _《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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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2021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6. 15:22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仙敎|선교교단|취정원사교유




▲ 선기55년 신축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솔거진수"





환기9218, 선기55년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1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생무생일체를 구원하고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_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2021년 1월 1일 취정원사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 선교종단 시무고사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2021.1.1]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선교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年)을 맞는 신축년(辛丑年) 1월 1일 시무고사(始務告祀)를 집전하신 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기원한다”고 축원해 주시며,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공표하시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재세이화를 이루는 선교 교단 포덕교화의 벼리를 내려주셨습니다.


선기(仙紀) 55년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어느해보다 더욱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세계는 현재 질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지않고 동식물의 학대와 유전자변형, 생명에의 무질서한 착취의 결과가 인류의 재앙으로 닥친 이 시대에, 취정원사님의 교유 "솔거진수"는 모두가 상생하여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교화하여 위기를 극복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의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모두 하나되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구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신축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를 전하고 신축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設敎)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원문과 법문내용을 실어 선제선도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교유원문》 _


仙紀五十五年 辛丑年敎諭 率居震需



桓紀九辛二丑一八辛丑年新年敎諭率居震需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仙敎正回二紀四年辛丑年

桓國開天九二一八年 神市開天五九一八年 蘇塗開天四三五四年 仙敎開天二十五年

仙紀五十五年仙敎敎團修行綱領辛丑年新年敎喩率居震需敎令直怡成授

宣外無二精誠合手布德敎化 利施實相祥拂義理止難止愁曲歪患亂

率居震需 率𧗿進去將厺祛 居祛賑隨竦昣震 晟盡需隨忽鉅亮

三極啓元時仙敎敎化道亮天授 生命原泉井華水五誠齋蘇生本然義天地人正回祈禱 

天地間生無生一切 頓後上良許問聲 上天帝位天主一神晑暈溢加聖性偉 

弘益人間在世理化萬世求道實綱領率居震需張良

仙敎桓因慹父會先往者聚正元師生無生一切人類布德敎化義理敎諭

仙敎敎團仙弟仙徒上帝天令祉達一心正回正向合拜受隨






《교유법문》 _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을 맞는 2021 신축년, 선제선도 여러분께 환인상제님의 향훈이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년간 선교 교단은 집회를 자제하고 영상법회를 통해서 만나왔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도 질병의 창궐이 멈추지 않아 선제선도님들과 함께 자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하게 된 것을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신축년 선교교단 신년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입니다. 

솔거진수란 홍익인간재세이화(弘益人間在世理化)의 실천적 강령이라 하겠습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선외(宣外)없이 살아있는 생명과 존재하는 모든 것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 하는 것이며,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교화하여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해석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홍익인간은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국한적 뜻이 아니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신 모든 것을 인(人)이라 하며, 홍익인간이란 이 인(人)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즉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인(人)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천지간 생무생일체를 이롭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홍익인간이 사람에 국한되어 해석될 때에 진정한 평등과 상생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에서 밝히었듯이 홍익인간의 인(人)은 천지간에 존재하는 동식물과 사람, 우주 만물, 생무생일체가 인(人)이므로 사람이 만물의 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모두 하늘에서 부여하신 존재의리로써 평등한 것입니다. 홍익인간이란 이렇듯 천지간의 모든 인(人)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자연과의 상생(相生), 우주질서의 조화(調和), 생무생일체의 평등(平等)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홍익인간 입니다.


재세이화(在世理化)는 "하늘의 이치(理致)로써 세상을 교화하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된 의미"입니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인(人) 사이에서(間) 살면서(在) 세상을(世) 하늘의 이치로써 교화하는 것(理化)이 재세이화 입니다.


즉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고 천도순리(天道順理)에 따라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라는 하늘의 명령, 천명(天命)인 것입니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인간세상을 다스릴 뜻을 품고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올 때 환인(桓因)하느님께서 환웅에게 내리신 명령, 단군(檀君)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하늘의 뜻을 받들어 백성을 다스렸던 그 하늘의 명령이 바로 "재세이화(在世理化)" 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의 새로운 세계질서는 인류구원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선교교단에 내리는 나의 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이며, 이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수행강령이라 하겠습니다. 솔거진수를 약설하면 군왕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종교지도자는 신도와 고락을 함께하며 이끌어 교화한다는 뜻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질서는 인류의 가치(價値) 변화(變化)에서 시작됩니다.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 생명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지고 존재의 의미가 각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솔선(率先)하여 깨어난 몇몇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하기 시작하여 가정과 사회 전체의 가치관이 변하고 나아가 국가관과 세계의 가치관이 변화됩니다. 


세계는 지금 부패된 물질문명을 버리고 건강한 정신문명의 시대로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재물과 권력 외향적 화려함이 최고가치였던 시대에서 탈피하여, 자연(自然) 본래의 충만한 생명력(生命力)과 인간 본연(本然)의 성품(性稟)을 되찾는 것, 그로써 자연과 조화롭게 상생(相生)하며 생명(生命)을 구원(救援)받는 것이 이 시대 궁극의 가치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예견된 것이며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이상세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구원 


세계질서의 변화는 정치의 혁신과 종교의 개혁으로 참된 가치를 제시하며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가적 제도정비와 종교의 실천적 구도수행이 근간이 되어 개개인의 각성과 상생이 실천될 때, 안정적인 질서가 유지되고 만백성의 행복이 안배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백성과 동떨어진 정치로는 국민을 이끌 수 없으며, 말로써 공회(空廻)하는 종교는 세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사제가 생로병사의 번민을 함께 극복하는 실천적 구원이 재세이화이며 “솔거진수” 입니다.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救恤制度)를 세워 질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불평등한 고난을 구휼해야 하고, 종교는 구도자의 실천적 수행으로 온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신년에는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는 정부, 신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교를 기대합니다. 


국가는 구태정치를 버리고 지도자는 백성의 자리에 서서 고락을 함께하며, 실질적 구휼제도로써 백성의 생명을 보호해야합니다. 종교는 공허한 말과 헌금의식으로 혹세무민하던 작태를 버리고 구도자의 청정하고 실천적인 수행의지로써 세상을 교화하고 인류를 구원해야 합니다.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이상과 현실이 하나 되는 정치, 구도와 포덕이 하나 되는 종교, 즉 실천적 구원을 제시하는 종교 선교(仙敎)로써 재세이화를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질병과 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의 구원은 공허한 사후세계의 약속이 아닌, 자연과의 상생으로 생명력을 부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하늘의 교화를 따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과거 환인(桓仁)의 환국(桓國)과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다스리던 고조선(古朝鮮)은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재세이화의 세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자(孔子)가 살고 싶은 군자의 나라, 군자가 영원히 죽지 않는 군자불사지국 이었으며, 진시황(秦始皇)이 찾아 헤메던 신선의 나라였습니다. 하느님이 보살피시던 우리나라,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다시, 이 땅에 실현하는 길이 “솔거진수”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의미와 인류구원의 


솔거진수(率居震需)의 “率”은 거느릴 솔입니다. 

“率”은 거느리고 따르게 하는 것이니, 솔선(率先)하는 것입니다. 

솔선수범(率先垂範)할 때의 그 솔선입니다. 지도자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모범을 보이는 것이 솔(率)이고, 백성들이 지도자를 따르게 하는 방법이 솔선(率先)입니다. 법이나 힘, 헛된 공약으로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솔선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백성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솔(率)에는 '따르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백성은 따를만한 지도자인지를 가려 선택해야 합니다. 과거 우리는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하여 안타까운 죽음과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국가지도자와 종교를 잘못 선택한 경우, 그 폐해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인생을 좌우하고 국가와 사회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居”거는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순리에 따라 그들을 이끌라는 의미입니다. 

居는 그곳에 살고 거주하는 것이니, 백성의 자리에서 고락을 함께하며 솔선하여 이끄는 것이 거(居)입니다. 

환인(桓因) 하느님께서는 거듭 "백성과 함께하라."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신도들의 재물로 유유자적하며 그럴듯한 이론을 내세우는 종교, 신도의 마음을 압도하는 대형건물을 지어놓고 헌금의식을 강요하는 종교에는 진리도 구원도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은 작고 초라한 골방에, 어둡고 추운 거리에, 가난하지만 선량한 그곳에 함께 하십니다. 

“居”에는 법(法) · 법도(法度)의 뜻이 있습니다. 법(法)이란 물(氵)이 흘러가는(去) 것이니 순리(順理)라는 뜻입니다. 순리란 곧 환인(桓因)하느님의 천도순리(天道順理)를 말합니다. 居는 의문사로도 쓰이므로 순리에 따라 백성을 이끌고 있는지 끝없이 자신에게 질문하라는 뜻입니다. 지도자에게, “백성을 천도순리에 따라 이끌고 있는가!” 물으시는 하늘의 말씀입니다. 백성을 이끄는 지도자는 자신의 언행이 천도순리에 어긋남이 없는지 끝없이 질문하여 수신(修身)해야 합니다. 

또한 居는 祛이기도 합니다. “祛”는 신(神)의 뜻으로 재앙(災殃)을 떨쳐 버리는 것입니다. 

“示”는 교리강론시간에 수차례 얘기했듯이 신께 제물을 바치는 제단(祭壇)을 말합니다. 따라서 示가 들어간 한자는 神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祛는 신을 뜻하는 보일 시(示)와 갈 거(去)이니, 신의 뜻으로 혹은 기도를 통하여 재앙을 떨쳐 버린다는 뜻입니다. 청정수행으로 인류의 재앙을 떨쳐 버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 마음 깊이 새겨야 할 것입니다. “祛”는 제단(示)을 가지고 가는(去)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하늘을 섬기는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 祛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震”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천둥소리 입니다. 만물을 진동하여 백성을 형통케하는 것입니다.

개벽(開闢)을 통해 열리는 새 세상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고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커다란 변화를 겪은 후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새 세상이 열립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우주시공(宇宙時空)은 반환점을 돌아 환인(桓因)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그때, 태초(太初)의 시간으로 정회(正回)하고 있습니다. 우주질서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며 그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천둥번개가 치는 변혁의 시기에 우리는 하늘 섬기는 이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마음을 놓지 말고 정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늘을 섬기는 믿음을 지키며 스스로 돌아보고 청정수행할 따름입니다. 

주역괘사는 震에 대하여, ‘震 亨 進來虩虩 笑言啞啞 - 震은 형통함이다. 천둥이 거듭 울려 만물을 진동하니 형통하다. 우레소리에 놀라고 두려워 반성하고 수신하면, 능히 즐거움이 찾아올 것이다.’, ‘震驚百里 不喪匕鬯 - 천둥소리가 백 리를 울려 놀라게 하여도 제기(匕:하늘에 올리는 제물을 솥에는 꺼내는 수저)와 술(鬯:신에게 바치는 향기로운 술)을 잃지 않는다’ 고 하였습니다.

“亨”은 ‘형통하다’의 뜻이며, 동시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니, 천둥 번개가 쳐도 제사를 올리면 형통하다는 것입니다. 천둥이 백 리를 울려 두려워도 스스로 반성하고 수신하며, 하늘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으면 복을 이루게 된다는 말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격변기(말세)에 수신(修身)하고 반성(反省)하며 하늘을 섬기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천둥이 울리는 것은 하늘이 백성을 놀라게 하고자 함이 아니며 구원을 얻게 하고자 함이며, 정회(正回)의 길에 들어서게 함입니다. 

'震은 亨이다' 하였으니, 하늘이 천둥을 치는 것은 백성을 형통하게 하고자 함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면 세상의 나쁜 벌레가 죽고 병충해가 사라집니다. 여름날의 폭우와 천둥 번개는 부정을 씻어내고 재액을 몰아내며, 병충해를 없애고 농작물을 살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이러한 이치를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사물놀이, 농악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조상님들이 천둥 번개의 이치로 병충해와 재액을 몰아내는 지혜입니다. 사물놀이의 꽹과리, 장구, 징, 북은 각각 천둥, 비, 구름 그리고 바람을 의미합니다. 신명 나게 농악판을 벌이고 나면, 천둥 번개가 친 것처럼 마을의 재액이 물러가고, 농작물의 병충해가 사라진다는 믿음은 이러한 이치에 닿아있는 것입니다.


“需”는 수기(水氣)가 하늘에 올라 구름이 된 것으로 수천수(水天需)입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나 아직은 비가 오지 않는 것이니 '기다림'입니다. 새 세상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하늘도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어린 자식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애타는 부모의 마음으로 어리석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需 有孚 光亨 貞吉 利涉大川 - 需는 믿음이 있어서, 빛나고 형통하고 바르게 하여 길하니, 큰 내를 건넘이 이롭다.’ 하였습니다. 孚는 믿는다는 뜻이며, 어린 자식 子을 돌보는 부모의 손길 爪입니다. 때문에 예로부터 ‘物穉不可不養也 故受之以需 需者는 飮食之道也 - 어리면 가히 기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수(需)로써 받으니 수(需)는 음식의 도이다.’라고 하며, 어린 자식을 먹여 키우는 어버이의 마음이 需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需는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어린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며 환난의 말세를 건너 구원을 얻기를, 정회(正回)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利涉大川 - 큰 내를 건너는 것이 이롭다."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대천(大川)을 건너야 합니다. 질병재액이 창궐한 이 시기에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한 백성은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야 하며, 사이비종교의 잘못된 믿음에 빠져 참된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고 정회(正回)해야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청정수행으로 스스로 반성하고 수신하여 기다리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라는 환인(桓因)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선교 교단은 선기(仙紀) 55년 신축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360일간, 인류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를 올리며 제천(祭天)합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실천강령으로 수행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선제와 선도 온 인류의 생명부활과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仙敎桓因慹父會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교화교무 감은공례 서원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신축년 신년교유에 감은공례 올립니다.

평소 취정원사께서 “종교 선택에 신중하라."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종교는 영생(永生)을 좌우하는 일이니, 일생(一生)을 좌우하는 결혼보다 몇 배는 더 신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종교가 자신들의 종교에 진리와 구원이 있다고 말합니다. 역사가 짧은 종교일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해서, 그 종교를 믿기만 하면 불치병도 낳고 돈도 많이 벌고, 출세도 한다고 감언이설 합니다. 


종교의 탄생은 성인의 출현과 함께합니다. 석가모니가 없었다면 불교가 없고, 공자가 없었다면 유교도 없습니다. 성인의 출현이 없으면 진실된 종교도 참된 진리도 전해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사이비종교가 득세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거짓으로 지어내도 천명(天命)과 역(易)의 증명(證明)은 지어낼 수 없습니다.


정역(正易) 대역서(大易序)에서 “易者는 曆也니 無曆이면 無聖이요 無聖이면 無易이라. - 하늘의 안배 없이는 성인이 태어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성인의 탄생과 종교의 출현에 하늘의 안배가 있음을, 그 천명의 여부를 역(易,曆)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 선택에 있어 교조에 대한 하늘의 안배가 있었는가를 살피는 것도 종교를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님으로부터 선교(仙敎) 상왕자(相往者)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신 선교 상왕자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창교와 인류구원의 천명을 받아 합일강생 하시었습니다. 


시정원주님은 우주의 하지(夏至), 귀원일체환시시의 정점(正點)이 되는 병오년(丙午年)에 탄강하시고, 취정원사님은 우주가 정점(正點)을 돌아 태초(太初)로 회귀(回歸)하는 첫 새벽, 정미년(丁未年)에 탄강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분 상왕자께서 환국개천, 신시개천, 소도개천의 맥을 이어 선교개천(仙敎開天) 하시었으니,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천명(天命)이 있음을 역(易,曆)이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시대는 모든 종교에서 예언한 대변혁의 시대입니다. 말세, 개벽, 종말, 말법의 시대 등등, 여러 성인과 예언자들이 예언한 시대가 지금입니다.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선교경전 『仙敎典』에 이르기를 환인(桓因)하느님께서는 선교 상왕자님의 탄강과 선교창교 포덕교화의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라 하셨습니다. 


즉,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천지개벽을 이루시고 이 땅에 하늘 세상을 열으신 태초(太初)의 시간(時間)으로 회귀(回歸)하는, “근원(根源)으로 회귀(回歸)"하는 “정회(正回)” 의 때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에는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됩니다.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에서 "儒佛仙三名人出末復合一聖一出(유불선삼명인출말복합일성일출)

“유불선(儒佛仙)으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나왔던 종교가 말세에 이르러 하나로 다시 합쳐진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鄭氏天姓誰可知 容天朴人容天伯 (정씨천성수가지 용천박인용천백) - 정씨는 하늘의 성(혈통)이며 박씨는 밝한(천백·환인)의 모습이다.”

라고 하여 선교(仙敎) 창교주이신 상왕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속성(俗性)인 “정(鄭)”과 박(朴)”을 정확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당시부터 수행대중에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을 강조하시며, "발에 물을 적시지 않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속세에 대중들과 함께 거하며 고통과 슬픔을 함께하면서도, 꺾이지 않는 청정수행의 의지로 진리를 추구하고 대중을 교화(敎化)하라는 말씀이십니다. 


2021년 신축년 취정원사님의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각심(覺心)하며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올립니다.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회법문(正回法文)이 서릿발처럼 정신을 깨웁니다. 선모(仙母)님의 현신으로 늘 수행대중을 이끌어주시는 시정원주님의 사량(思量)에 감은공례 올립니다. 


신축년 한해, 수행의 벼리가 되어줄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염송(念誦)하며 공천배례 올립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선교교단(仙敎敎團)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선교총림(仙敎叢林) 교화교무(敎化敎務) 휘운(翬雲) 만배일성(萬拜一誠)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namil.net




Tags : 仙敎, 교유, 기도, 선교, 선교개천, 선교정회, 선교창교, 솔거진수, 시정원주님, 신년교유, 신축년신년교유, 재세이화, 제천, 취정원사님, 홍익인간, 환인, 환인상제, 환인천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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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인류구원 제천의식 "천지인 정회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5. 20:31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仙敎|선교의례|제천祭天

 

▲ 선기(仙紀)55년, 선교(仙敎)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

 

 

선교제천(仙敎祭天) 인류구원 천지인 정회기도

 

환기 9218년 / 선기 55년 / 선교정회 2기 4년 / 선교개천 25년 / 2021' 신축년

선교(仙敎), 360일 제천 기도 / 2021 . 1 . 1 ~ 12 . 26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 자시(子時), 축시(丑時), 인시(寅時)

하늘이 열리는 자시, 땅이 열리는 축시, 인간세상이 깨어나는 인시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에 의거하여

"온 인류의 생명구원"을 위해 제천(祭天)하며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실현합니다.

 


 

선교(仙敎),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2021년 신축년 360일 제천(祭天) “천지인 정회기도”로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주관, 선기(仙紀) 55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 제천(祭天)

 

민족종교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구원기도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의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에 근거한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을 의미하며,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원만함으로 어그러진 천지자연의 질서가 회복되어 전 지구적 위기인 코로나19가 극복되고, 조화로운 이상세계 정회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360일(三百六十日) 동안 매일 밤 11시(子時)에서 새벽 5시(寅時)까지 제천(祭天)합니다.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집전하시며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와 인류구원 서원문(人類救援誓願文) 영상으로 포덕(布德) 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천지인정회기도 법문을 실어봅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천지인 정회기도 법문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하는 것은,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질병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에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백우(白牛) 즉 흰 소의 해 입니다. 예로부터 소(牛)는 하늘에 올리는 신성한 제수였으며, 또한 천제(天祭)의 제수로는 흰(白) 것을 사용하였으니, 흰 소(白牛)는 하늘에 올리는 가장 상서로운 제물로써, "흰 소(白牛)의 해인 신축년(辛丑年)의 제천(祭天)"은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 제수(祭需)로는 정화수 · 소금 · 백미 · 무명실 · 무명천의 오성재(五誠齋)를 갖추어 올리게 되는데, 백색(白色)의 제수로 진설(陳設)하는 것은 부정소멸과 재계를 뜻합니다. 오성재(五誠齋)는 선교 의례법에 따른 제천제수(祭天祭需)입니다. 

 

정화수(井華水)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 중에서 가장 신성(神聖)하고 깨끗하며 상서(祥瑞)로운 물질입니다. 물은 신(神)과 가장 가까운 물질이며, 생명의 원천입니다. 물은 신과 사람을 소통하게 하는 신령(神靈)한 물질이며, 하늘에서 내리신 생명(生命)의 물질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정화수에 대하여 “天一生水烤以水爲水 - 물은 처음 하늘에서 생겼기에 첫 자리에 놓는다."라고 하였으며, 물의 이러한 속성을 간파한 노자(老子)는 『도덕경』에서 “상선약수(上善若水) -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이 물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듯 신성한 정화수(井華水)는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인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에 있어 원천제수로 사용되어 수신재계와 소원성취를 이루게 합니다.

 

소금은 예로부터 부정소멸에 사용되었는데 지금도 부정한 일에 소금을 뿌리는 풍습이 남아 있습니다. 흰 쌀은 곡식 중에서 가장 귀한 것으로 하늘의 은혜로 땅에서 맺은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을 하늘에 다시 바치는 보은(報恩)의 의미입니다. 천부지모의 은혜가 담긴 백미는 조선 시대 국가 제사인 원구단의 천제(天祭)는 물론 종묘사직의 제례에서도 빠질 수 없는 제물이었습니다.

 

흰 무명실은 길상(吉祥)과 무병장수를 상징하기에, 선교 천지인 정회기도에서는 무명실을 하늘에 올려 온 인류의 무병장수와 생명구원을 기원합니다. 우리 민족은 돌 찬지에서 어린 아이가 무명실을 잡으면 무병하고 장수할 것이라고 기뻐하고, 무명실로 옷을 해 입으면 길상하다고 여겨 정월 대보름 부인들이 무명실을 서로에게 선물하는 풍속이 있습니다. 

 

무명천은 소생(蘇生)과 순수한 본연(本然)을 상징하며, 생사윤회가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안배하신 천리순도(天理順道)에 따라 원만무애하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물들이지 않은 흰 천을 소(素)라고 하며, 가공하지 않은 통나무를 박(朴)이라고 하는데,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소박’과 같은 뜻입니다. 흰 무명천은 소(素)에 해당한다고 하겠습니다. 소(素)와 박(朴)은 꾸밈과 거짓이 없는 상태, 순수하고 질박한 본연의 상태를 말합니다. 백미와 무명실 무명천의 의미가 합해져 천지부모(天地父母)가 인간을 먹이시고 입히시는 깊고 넓은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 보은의 뜻을 갖습니다.

 

선교(仙敎)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는 궁극적으로 "하늘과 땅과 사람, 존재의리를 갖는 모든 것, 즉 생무생일체의 생명구원을 기원하는 것"으로 환경파괴와 오염, 동식물의 유전자 변형과 학대, 자연질서 교란 등으로 인한 절대적 위기에 봉착한 인류가 환인하느님 앞에서 속죄하고 다시 한번 구원의 기회를 얻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정화(淨化)하여 신성을 회복하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겠다는 다짐입니다.

 

신축년 한 해 360일간,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솔거진수(率居震需)하여 올리는 제천(祭天)은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가 신성을 회복하여 환인하느님 전에 이르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신 솔거진수의 의미이며, 선교의 재세이화(在世理化)인 것입니다. 

 

선교 수행대중과 고락을 함께 하며, 솔거진수 수행으로 하늘의 뜻을 구하여, 온 인류의 생명구원의 길이 열리기를 기도 올립니다. 

선제 선도님들의 수행정진을 기원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仙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 2021.1.1 天地人正回祈禱入齋日

 

  

 선교, 인류구원 "천지인 정회기도"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2707325482

민족종교 선교, 2021년 신축년 "천지인 정회기도"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주관, 선기(仙紀) 55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 제천(祭天)

 

녹색경제신문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82626

선교(仙敎),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주관, 선교기원 55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 제천(祭天) 

 


 

 

환기 9218년 신축년, 선교교단은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 2기 4년을 맞았습니다. 

 

선교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선교 3대 명절로 기념합니다. 기원절은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계수일(啓壽日)일로, 취정원사님께서 선교창교의 천명을 받아 탄강한 환기 9164년 서기 1967년을 선교기원(仙敎紀元)으로 삼습니다. 취정원사님께서는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과 함께 1997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여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을 설립하셨으며,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시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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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선교, 선교창교,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님, 선기55년, 선림원, 시정원주님, 신성회복, 인류구원기도, 정회기도, 제천, 천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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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신년사] 환기9218 신축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5. 1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 환기9218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시는 취정원사님 尊影 (2021.1.1.)

 

 

 

 

환기9218, 선기55년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1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_ 桓紀九二一八 辛丑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 취정원사님 2021년 신축년 신년교유 & 언론보도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043170a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선교교단, 취정원사 신년교유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열어가는 정회세상” (2021.1.2일자)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391580642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홍익인간 재세이화 실현

선교 교조 취정원사, 신년교유 “솔거진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의미 (2021.1.2일자)

 

녹색경제신문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82620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선교교단, 취정원사 신년교유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열어가는 정회세상” (2021.1.2일자)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100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 "2021년 새해 국가는 국민의 생명보호 종교는 인류의 신성회복"

국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우선, 종교는 자연과 인류의 생명부활에 총력을 기울여야 (2021.1.2일자)

 

 


 

 

[선교종단 신년교유] 선교 취정원사 2021년 새해 신년사를 올리며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2021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 

2021년 신축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를 전하고 신축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設敎)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조(敎祖)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기원한다”고 향훈을 안배하여 주시며, 환기 9218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시니, “솔거진수(率居震需)" 입니다. 

 

선기(仙紀) 55년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어느해보다 더욱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세계는 현재 질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자연과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지않고 동식물의 학대와 유전자변형, 생명에의 무질서한 착취의 결과가 인류의 재앙으로 닥친 이 시대에, 취정원사님의 교유 "솔거진수"는 모두가 상생하여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교화하여 위기를 극복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의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모두 하나되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구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신축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2021년 신축년 새해 신년사 - 보도내용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선교 교단, 취정원사 신년교유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열어가는 정회세상"

선교 교조 취정원사, 신년교유 "솔거진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의미"

국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우선, 종교는 자연과 인류의 생명부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는 선교중앙중무원이 발표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신축년,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는 정부, 신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교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1일, 환기 9218년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 25년 시무고사를 주재한 취정원사는, 영상법문을 통해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공표하고, 법문을 통해 “솔거진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해석입니다. 홍익인간이란 선외없이 모든 살아있는 생명을 이롭게 하는 것이며, 재세이화란 지도자가 백성과 함께하며 실천적 이치로써 교화하여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는 진리와 구원의 시대입니다. 말로만 공회(空廻)하는 구원이 아니라, 나라가 백성과 함께하고, 사제가 신도와 함께하는 실천적 구원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질병과 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의 구원은 자연과의 상생으로 생명력을 부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하늘의 교화를 따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과거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다스리던 우리나라 고조선은 공자(孔子)가 살고 싶은 군자의 나라, 군자가 영원히 죽지 않는 군자불사지국 이었으며, 진시황(秦始皇)이 목메이게 찾던 신선의 나라였습니다. 하느님이 보살피시던 우리나라,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다시 이 땅에 실현하는 것이 ‘솔거진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상이 원하는 새로운 질서는 공허한 진리로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신도가 바치는 재물로 부를 누리는 종교, 신은 부재하고 대형건물과 헌금의식만 존재하는 종교에는 진리도 구원도 없습니다. 새 시대에는 종교지도자와 정치지도자가 그들의 높은 자리에서 내려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이상과 현실이 하나되는 정치, 구도와 포덕이 하나되는 종교, 즉 실천적 구원을 제시하는 종교 선교(仙敎)로써 재세이화를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강설했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의 신년교유 “솔거진수”를 수행강령으로 하여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360일간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봉행한다. 천지인정회기도는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원만함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인류의 위기극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하며,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으로 만군생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한다.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4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3대 명절로 기념한다. 기원절은 선교교단 창시자 취정원사의 계수일(啓壽日)일로 취정원사가 선교개천의 천명을 받아 탄강한 날로 기념하며, 선교교단은 취정원사의 탄강 연도를 선교기원으로 삼는 바, 올해로 선기 55년을 맞았다.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다.

 

 

 

 

 

 

#선교 #仙敎 #민족종교선교 #천지인합일선교 #선교종단 #환인상제 #취정원사 #시정원주 #선교신앙 #선교신년사 #신년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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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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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민족강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12. 7. 14:5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 영상강연 / 선교종사단회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 민족강좌 7월 공개강연 

선교총림 지리산 수련원 / 2020. 7. 17 11시​

선교종사 보고 / 유사선교단체 계도 / 영상교화 교재보급

#선교 #창교 #취정원사 #선교창교주 #선학 #민족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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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개천 24년 7월 포덕교화 - 선교 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주요공지

2020년 7월, 선교 법회와 수행일정에 따른 모든 집회는 선교총림 내(內) 출가선제 참석 외, 영상교화로 진행합니다.

 

[ 7월 선교종사단 회의 ]

재단법인 선교 주최, 선교종단보존회 주관, 선교총림선림원 기록보존, 선교환인집부회 후원.

 

[ 7월 취정원사님 영상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 민족강좌 7월 공개강연 

[ 선도공법 산중수련 ]

선교수행 선도(仙道), 선교총림선림원 무예선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 산중수련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집회 및 수행안내


 

 

7.   5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 음력 5월 15일 정화수도성일 

 

7.   7    선교(仙敎) 소서(小暑) 절기의례

 

7.  12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7.  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 영상강연 / 선교종사단회의 

 

7.  19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7.  22   선교(仙敎) 대서(大暑) 절기의례

 

7.  26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선교공지 >> 

https://www.seongyo.kr/notice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www.seongyo.kr] 

 

  

Tags :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학, 성교공지,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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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법회 및 민족강좌 실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5. 25. 23:51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추모법회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중항쟁과 민족종교의 길” 개최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 2019년 기해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추모법회와 함께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민족강좌 “민중항쟁과 민족종교의 길” 공개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민족의 고유신앙에 대한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어 "한민족 중흥의 역사"를 이룩하는 민족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및 선학 강연은 1997년 선교 교단 수행대중을 위한 선교환인집부회 "한민족 고유문화 및 고유신앙 원형콘텐츠 연구"로 시작하여 2016년 부터는 공개강연으로 실행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2019년 3월 1일 3.1일 운동 100주년 기념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대한 독립에 끼친 영향” 등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통해 선교수행대중과 선교청년회 청림회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 고유신앙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 민족강좌에서 취정원사께서는 하느님이라 하면 서양종교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에게는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인류 최초의 하느님신앙"이 있었으며, 하느님신앙 속에서 태동한 보편적 인류애 "홍익인간"은 너와 나를 가르는 서양종교와 달리 진정한 평등과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언제나 고통 받고 억압받는 민중과 함께 하였다. 동학농민혁명은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시천주사상으로 무장한 농민봉기였으며, 항일독립투사들 역시 대한제국애국가 상제(하느님)는 우리 대한을 보우하소서를 눈물로 목메어 부르며 목숨을 바쳐 일제와 싸웠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고 강조하시고,

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은 우리는 고통 받는 민중 속에 환인하느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심을 굳게 믿으며, "민중의 고통과 함께하며 민중을 구원하는 것이 환인하느님의 뜻"임을 가슴깊이 각인해야 함을 강설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선교 선제들의 수행지침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의 진정한 의미는 하느님신앙을 통한 중생교화에 있음을 설파하여 주시며, “민주화영령들의 고귀한 정신이 정쟁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남과 북이 호남과 영남이 정당과 정당이 화해하고 화합하는 것이 민주화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받는 길”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에 참석한 선교수행대중과 선도를 이끌어 정화수기도를 봉행하시니, 민주화 영령의  영혼을 씻김과 소천의식 및 추모법문을 통해 민주화 영령들의 영혼을 환인하느님께로 인도하였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종교와 이념의 충돌로 인한 분쟁과 살생이 멈추어 지기를 소원하는 “화해와 치유의 기도”를 끝으로 39주년 광주민주화운동 추모법회와 민족강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와 선교총림 시정원주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재단법인 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의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여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선교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며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널리 알리는 포덕교화에 정진하여 왔습니다.

또한 선교 고유의 천제(天祭)인 소도제천(蘇塗祭天) 의식을 부활하고,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여 "선교개천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및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선포하였으며,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함을 주창하며 한민족 중흥의 길을 안배하고 계십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선학 공개강연)

※ 2016년 이전,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내용은 선교중앙종무원 기록보관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 학술,연구를 위한 지난 민족강좌 자료는 seongyokorea@hanmail.net 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6~2019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언론보도 살펴보기 (아래, 각 언론사의 url을 클릭하시면 본문보기가 됩니다. 
  

 

2016 . 4 . 9   선교창교절 선교개천 20년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부활" 성명서

“선교” 는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창교된 민족대종교, “천지인합일선교” 신앙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정기를 부활하라. “환인상제”는 상천궁극위에 계시는 하느님, 선교로써 한민족 민족종교를 통합하고 인류구원을 실현한다. 이제 정회의 때에 이르렀으니 환인상제와 선교를, 찾아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Date=2016-04-15(30면)
광주매일  http://www.kjdaily.com/article.php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asp
광남일보  http://gwangnam.co.kr/sectionpdf/20160411-18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
홍천뉴스투데이  http://www.hongcheonnewstoday.kr/sub
광주매일신문  http://m.kjdaily.com/article.php?aid=1460280690375943006

 

2016 . 6 . 6   64회 현충일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통합의 길"

민족종교가 하나로 통합되어야만 민족정신이 바로서며 대한민국이 진정한 독립국가가 될 것이다. 외래종교의 신봉은 민족정신을 잃게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나라의 지도자는 당연히 민족종교를 신앙해야하며 그로써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List.=&PaperDate=2016-06-29(21면)

 

2016 . 11 . 2   한민족종교회담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 사상"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이다.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 한민족 고유의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해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이는 곧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다.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List.aspx=2016-11-04(20면)
세계일보  http://m.segye.com/view/20161104001173
한국종교협의회  http://www.wkra.or.kr/index.php?mid=news&category=148&page=1&document_srl=3996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6/11/04/20161104001173.html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print.jsp?pq=201611033017
종교문화신문  http://jonggyo.kr/ct_view.php?cate=&view=23783
보도뉴스닷컴  http://www.bodonews.com/sub_read.html?uid=72291
법률정보신문  http://www.lawtoday.kr/ct_view.php?view=23783
뉴스데스크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view=23783
한류신문  http://www.hallyunews.net/bbs/board.php
교차로뉴스  http://anews.kcro.co.kr/anews/read.php?&idx=1051088
시니어신문  http://www.seniorsinm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50플러스데일리  http://www.50plus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뉴스와이어  http://m.newswire.co.kr/newsRead.php?no=838965

 

2017 . 3 . 1   98주년 삼일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선교창교와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언

환기 9214 정유년 제 98회 삼일절을 맞이하여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다음과 같이 천명(闡明)한다.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께서 천부인을 교유하사 선교종단을 설립하여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하였음을 선언한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관통(貫通)하는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고유사상이다. 우리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사상 선교(仙敎)로 정회(正回) 할 때, 환인하느님의 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을 이룩할 것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3/0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02/20170302002937.html
환경일보  http://www.hkbs.co.kr/?m=bbs&bid=envplus2&uid=418369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029189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663
동아일보  http://bizn.donga.com/3/all/20170302/83131402/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0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32025
​드림위즈  http://gobest.news.dreamwiz.com/NEWSAVqR2f9Ej-JSpPEk-4kP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02001533265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85821 

 

2017 . 3 . 20   28차 산천위령제 취정원사 민족강좌    
"산천의 정기회복은 하늘을 섬기는 천륜"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87849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industry/2017/03/21/201703215030a?nv=o
환경일보  http://hkbs.co.kr/?m=bbs&bid=envplus2&uid=420161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2017 . 4 . 10   98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 신성회복과 정체성 확립의 길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413002494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2017 . 5 . 7   한민족 고유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취정원사 민족강좌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첫째,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둘째,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세째,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201705083727a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51500197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511637

 

2017 . 8 . 15   72회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 를 중심으로 강론.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며,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이 독립운동에 미친 영향.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2017 . 10 . 3   개천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桓因上帝)’여야 하며 음력 10월3일에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2018 . 3 . 1   99주년 삼일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애국가의 의미와 대한의 완전한 독립"

3.1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현재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3.1운동은 대한민국의 실질적 뿌리이다. 독립군들이 일제와 대항하여 부르던 “대한제국애국가”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의 보우를 간절히 바라는 독립군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대한독립애국가의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 구절은 현대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와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바뀌었지만 하느님이 우리를 보우하시어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이라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161
디지털타임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50899

 

2018 . 4 . 18   선교창교절 선교개천 23년 취정원사 민족강좌  
"소도제천의 부활로 민족통일의 길 열어야"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 둔 현 시점에서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의 역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한반도 남북통일의 문을 열어야하는 이 시대에 환국개천의 교화를 계승한 선교(仙敎)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소도제천(蘇塗祭天)”을 행함으로써 분단된 한민족의 괴리와 상실, 동족상잔의 원한과 죄업을 "참회"하고 "정화"하여 민족통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개천(開天)은 곧 하늘의 교화(敎化)가 온 누리에 펼쳐지는 것을 말하는데 한민족에게는 과거 세 번의 개천(開天)이 있었던 바,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이 그것이다. 우주가 근원으로 회귀하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시기에 창교 된 선교(仙敎)는 환인(桓因) 하느님 신앙을 부활함으로써,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한민족고유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4197976a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2460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87

 

2018 . 5 . 6   선교, 한민족통일기원 21일 재계의식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땅으로는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5089280a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

 

2018 . 6 . 18   단오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환인(桓因)은 온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밝히는 하느님, 천부경(天符經)은 하늘의 언어로 된 민족경전”

환인(桓因)이라는 명칭은 환인이 창조주 하느님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한 진리의 존재를 말하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세상만물을 창조한 위대한 하느님의 의미를 갖는다. 천부경(天符經)에서 부(符)는 언어와 문자로 볼 수 있는데, 천부경은 하늘의 언어로 된 경을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언어로 된 천부경이 한민족에게 전한다는 것은 한민족이 하늘민족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01075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4035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892

 

2018 . 11 . 10   개천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이다. 환인상제께서는 천지인(天地人)을 낳으신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개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제천의식을 행하는 한민족은 환인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빛의 씨앗을 싹틔워 신성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나야 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6780008044&servicedate=2018111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28858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11202109923813001&ref=naver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91429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7946&section=sc28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68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372
경기도민신문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82
인천뉴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74
뉴스브라이트  http://newsbrite.net/sub_read.html?uid=19742&section=sc8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05
더리더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8111210107836122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8

 

2019 . 2 . 5   기해년 설날 취정원사 민족강좌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 통합 이루어야"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한다.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0100082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2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912
서울경제  http://www.sentv.co.kr/news/view/548502
데일리그라드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649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086
투어타임즈  http://www.tourtimes.net/68511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17
녹색경제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9290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412
KNS뉴스통신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51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51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8837&section=sc28

 

2019 . 3 . 1   100주년 삼일절취정원사 민족강좌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강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독립운동"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독립운동에 끼친 영향 강설. 일제의 민족정신 말살정책에 항거, 독립을 이끌어낸 위대한 한민족의 하느님 신앙 "선교", 숭고한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의 길을 열어. "독립의 완성은 통일, 선교신앙으로 통일 이루고 한민족 중흥의 역사를 열어가야 한다.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6780008044&servicedate=20181112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2800054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161087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397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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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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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신앙백과"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 1. 20. 00:12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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