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법회 및 민족강좌 실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5.25 23:51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추모법회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중항쟁과 민족종교의 길” 개최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 2019년 기해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추모법회와 함께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민족강좌 “민중항쟁과 민족종교의 길” 공개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민족의 고유신앙에 대한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어 "한민족 중흥의 역사"를 이룩하는 민족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및 선학 강연은 1997년 선교 교단 수행대중을 위한 선교환인집부회 "한민족 고유문화 및 고유신앙 원형콘텐츠 연구"로 시작하여 2016년 부터는 공개강연으로 실행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2019년 3월 1일 3.1일 운동 100주년 기념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대한 독립에 끼친 영향” 등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통해 선교수행대중과 선교청년회 청림회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 고유신앙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 민족강좌에서 취정원사께서는 하느님이라 하면 서양종교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에게는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인류 최초의 하느님신앙"이 있었으며, 하느님신앙 속에서 태동한 보편적 인류애 "홍익인간"은 너와 나를 가르는 서양종교와 달리 진정한 평등과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언제나 고통 받고 억압받는 민중과 함께 하였다. 동학농민혁명은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시천주사상으로 무장한 농민봉기였으며, 항일독립투사들 역시 대한제국애국가 상제(하느님)는 우리 대한을 보우하소서를 눈물로 목메어 부르며 목숨을 바쳐 일제와 싸웠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고 강조하시고,

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은 우리는 고통 받는 민중 속에 환인하느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심을 굳게 믿으며, "민중의 고통과 함께하며 민중을 구원하는 것이 환인하느님의 뜻"임을 가슴깊이 각인해야 함을 강설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선교 선제들의 수행지침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의 진정한 의미는 하느님신앙을 통한 중생교화에 있음을 설파하여 주시며, “민주화영령들의 고귀한 정신이 정쟁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남과 북이 호남과 영남이 정당과 정당이 화해하고 화합하는 것이 민주화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받는 길”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에 참석한 선교수행대중과 선도를 이끌어 정화수기도를 봉행하시니, 민주화 영령의  영혼을 씻김과 소천의식 및 추모법문을 통해 민주화 영령들의 영혼을 환인하느님께로 인도하였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종교와 이념의 충돌로 인한 분쟁과 살생이 멈추어 지기를 소원하는 “화해와 치유의 기도”를 끝으로 39주년 광주민주화운동 추모법회와 민족강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와 선교총림 시정원주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재단법인 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의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여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선교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며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널리 알리는 포덕교화에 정진하여 왔습니다.

또한 선교 고유의 천제(天祭)인 소도제천(蘇塗祭天) 의식을 부활하고,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여 "선교개천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및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선포하였으며,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함을 주창하며 한민족 중흥의 길을 안배하고 계십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선학 공개강연)

※ 2016년 이전,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내용은 선교중앙종무원 기록보관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 학술,연구를 위한 지난 민족강좌 자료는 seongyokorea@hanmail.net 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6~2019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언론보도 살펴보기 (아래, 각 언론사의 url을 클릭하시면 본문보기가 됩니다. 
  

 

2016 . 4 . 9   선교창교절 선교개천 20년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부활" 성명서

“선교” 는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창교된 민족대종교, “천지인합일선교” 신앙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정기를 부활하라. “환인상제”는 상천궁극위에 계시는 하느님, 선교로써 한민족 민족종교를 통합하고 인류구원을 실현한다. 이제 정회의 때에 이르렀으니 환인상제와 선교를, 찾아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Date=2016-04-15(30면)
광주매일  http://www.kjdaily.com/article.php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asp
광남일보  http://gwangnam.co.kr/sectionpdf/20160411-18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
홍천뉴스투데이  http://www.hongcheonnewstoday.kr/sub
광주매일신문  http://m.kjdaily.com/article.php?aid=1460280690375943006

 

2016 . 6 . 6   64회 현충일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통합의 길"

민족종교가 하나로 통합되어야만 민족정신이 바로서며 대한민국이 진정한 독립국가가 될 것이다. 외래종교의 신봉은 민족정신을 잃게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나라의 지도자는 당연히 민족종교를 신앙해야하며 그로써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List.=&PaperDate=2016-06-29(21면)

 

2016 . 11 . 2   한민족종교회담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 사상"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이다.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 한민족 고유의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해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이는 곧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다.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List.aspx=2016-11-04(20면)
세계일보  http://m.segye.com/view/20161104001173
한국종교협의회  http://www.wkra.or.kr/index.php?mid=news&category=148&page=1&document_srl=3996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6/11/04/20161104001173.html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print.jsp?pq=201611033017
종교문화신문  http://jonggyo.kr/ct_view.php?cate=&view=23783
보도뉴스닷컴  http://www.bodonews.com/sub_read.html?uid=72291
법률정보신문  http://www.lawtoday.kr/ct_view.php?view=23783
뉴스데스크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view=23783
한류신문  http://www.hallyunews.net/bbs/board.php
교차로뉴스  http://anews.kcro.co.kr/anews/read.php?&idx=1051088
시니어신문  http://www.seniorsinm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50플러스데일리  http://www.50plus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뉴스와이어  http://m.newswire.co.kr/newsRead.php?no=838965

 

2017 . 3 . 1   98주년 삼일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선교창교와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언

환기 9214 정유년 제 98회 삼일절을 맞이하여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다음과 같이 천명(闡明)한다.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께서 천부인을 교유하사 선교종단을 설립하여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하였음을 선언한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관통(貫通)하는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고유사상이다. 우리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사상 선교(仙敎)로 정회(正回) 할 때, 환인하느님의 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을 이룩할 것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3/0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02/20170302002937.html
환경일보  http://www.hkbs.co.kr/?m=bbs&bid=envplus2&uid=418369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029189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663
동아일보  http://bizn.donga.com/3/all/20170302/83131402/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0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32025
​드림위즈  http://gobest.news.dreamwiz.com/NEWSAVqR2f9Ej-JSpPEk-4kP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02001533265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85821 

 

2017 . 3 . 20   28차 산천위령제 취정원사 민족강좌    
"산천의 정기회복은 하늘을 섬기는 천륜"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87849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industry/2017/03/21/201703215030a?nv=o
환경일보  http://hkbs.co.kr/?m=bbs&bid=envplus2&uid=420161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2017 . 4 . 10   98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 신성회복과 정체성 확립의 길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413002494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2017 . 5 . 7   한민족 고유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취정원사 민족강좌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첫째,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둘째,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세째,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201705083727a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51500197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511637

 

2017 . 8 . 15   72회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 를 중심으로 강론.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며,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이 독립운동에 미친 영향.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2017 . 10 . 3   개천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桓因上帝)’여야 하며 음력 10월3일에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2018 . 3 . 1   99주년 삼일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애국가의 의미와 대한의 완전한 독립"

3.1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현재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3.1운동은 대한민국의 실질적 뿌리이다. 독립군들이 일제와 대항하여 부르던 “대한제국애국가”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의 보우를 간절히 바라는 독립군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대한독립애국가의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 구절은 현대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와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바뀌었지만 하느님이 우리를 보우하시어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이라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161
디지털타임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50899

 

2018 . 4 . 18   선교창교절 선교개천 23년 취정원사 민족강좌  
"소도제천의 부활로 민족통일의 길 열어야"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 둔 현 시점에서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의 역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한반도 남북통일의 문을 열어야하는 이 시대에 환국개천의 교화를 계승한 선교(仙敎)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소도제천(蘇塗祭天)”을 행함으로써 분단된 한민족의 괴리와 상실, 동족상잔의 원한과 죄업을 "참회"하고 "정화"하여 민족통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개천(開天)은 곧 하늘의 교화(敎化)가 온 누리에 펼쳐지는 것을 말하는데 한민족에게는 과거 세 번의 개천(開天)이 있었던 바,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이 그것이다. 우주가 근원으로 회귀하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시기에 창교 된 선교(仙敎)는 환인(桓因) 하느님 신앙을 부활함으로써,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한민족고유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4197976a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2460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87

 

2018 . 5 . 6   선교, 한민족통일기원 21일 재계의식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땅으로는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5089280a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

 

2018 . 6 . 18   단오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환인(桓因)은 온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밝히는 하느님, 천부경(天符經)은 하늘의 언어로 된 민족경전”

환인(桓因)이라는 명칭은 환인이 창조주 하느님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한 진리의 존재를 말하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세상만물을 창조한 위대한 하느님의 의미를 갖는다. 천부경(天符經)에서 부(符)는 언어와 문자로 볼 수 있는데, 천부경은 하늘의 언어로 된 경을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언어로 된 천부경이 한민족에게 전한다는 것은 한민족이 하늘민족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01075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4035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892

 

2018 . 11 . 10   개천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이다. 환인상제께서는 천지인(天地人)을 낳으신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개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제천의식을 행하는 한민족은 환인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빛의 씨앗을 싹틔워 신성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나야 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6780008044&servicedate=2018111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28858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11202109923813001&ref=naver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91429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7946&section=sc28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68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372
경기도민신문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82
인천뉴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74
뉴스브라이트  http://newsbrite.net/sub_read.html?uid=19742&section=sc8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05
더리더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8111210107836122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8

 

2019 . 2 . 5   기해년 설날 취정원사 민족강좌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 통합 이루어야"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한다.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0100082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2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912
서울경제  http://www.sentv.co.kr/news/view/548502
데일리그라드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649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086
투어타임즈  http://www.tourtimes.net/68511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17
녹색경제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9290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412
KNS뉴스통신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51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51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8837&section=sc28

 

2019 . 3 . 1   100주년 삼일절취정원사 민족강좌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강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독립운동"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독립운동에 끼친 영향 강설. 일제의 민족정신 말살정책에 항거, 독립을 이끌어낸 위대한 한민족의 하느님 신앙 "선교", 숭고한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의 길을 열어. "독립의 완성은 통일, 선교신앙으로 통일 이루고 한민족 중흥의 역사를 열어가야 한다.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6780008044&servicedate=20181112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2800054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161087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397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8

 


[위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작성 :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Tags : 5.18, 仙敎, 광주민주화운동, 민족강좌,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학당,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민족중흥,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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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5.25 1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백일안거 "여름수행"

 

입하가 지나고 초여름의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19년 5월 16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됩니다.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이라하며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의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의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19.5.16~5.18(정화기도) 5.19~8.26(백일안거)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_ 선교정기간행물 & 선교의례집 구독문의 seongyokorea@hanmail.net

 


 

 

 

환인상제께서 내리시는 "신성의 빛" 축제 · 사월 초파일

5월 12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인상제의 씨앗 "신성(神性)"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수행 "신성의 꽃"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신성회복 ·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6년 기해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19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기도, 선교정기간행물 특별호, 선교의례집, 선교 仙敎

 

 

 

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https://www.seongyo.kr/headtemple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仙敎, 선교교단, 선교수행,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시정원주, 선교총본산, 일심정회, 정화수기도, 정회,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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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3.03 16:02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仙敎) 삼일절 100주년 기념식_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민족강좌" 실시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대한독립에 끼친 영향" 강설

 

 

민족종교 선교(仙敎),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선교학당 민족강좌"

 

 

 

3.1절 100주년 선교학당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_ 3.1절 100주년 기념 특강 _ 김대중컨벤션센터 _ 재단법인 선교 주최 _ 선교총림선림원 주관 및 기록보존 

_ 선교수행대중 우림재(羽林齋) . 선교청년단 청림회(靑林會) 

 

*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강좌" 개최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조선 "민족종교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강좌' 개최" (2019.3.1)
언론보도2. 메트로신문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2019.3.1)

언론보도3. 아이뉴스24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2019.3.1)
언론보도4.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강좌’ 개최" (2019.3.2)
언론보도5.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2019.3.2)
 

 

 

선교 취정원사님 _환기9216년 3.1절 100주년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선교 수행대중 우림재(羽林齋)와 선교청년단 청림회(靑林會)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독립열사와 호국영령을 위한 위령의식 집전"에 이어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삼일절 100주년 기념법회"와 "선교학당 민족강좌 공개강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독립군 "대한제국애국가"제창하며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님께 신앙의지 북돋아 

민족종교 선교 교단을 세우신 취정원사님은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를 통하여 한민족 고유신앙에 뿌리를 둔 민족항쟁의 역사에 대한 통찰과 올바른 이해를 촉구하고, 삼일절을 기념하는 대중의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독립열사들이 불렀던 "대한제국애국가"를 제창면서 대한제국애국가 속의 상제(上帝)”는 바로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의미하는 것임을 상기하도록 계도하여 주셨으며,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민족종교가 대한독립에 끼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환기9216 기해년, 100주년 3.1절 취정원사님 교유_

진행된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기독교와 불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를 유사종교로 규정하고 민족종교를 말살하고자 탄압한 것은 독립투쟁의 중심에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민족종교가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은 민족종교인이 주도하였다.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민족종교는 대한독립의 뿌리이며 독립의 완성은 통일인바, 독립투사들이 상제 즉 하느님를 신앙하는 힘으로 독립을 이룬 것과 같이,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 선제들은 선교신앙으로 통일을 염원해야 할 것이다"라는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일제의 민족정신말살정책에 항거, 독립을 이끌어낸 한민족의 하느님 신앙 

취정원사께서는 일제가 가장 주력한 것은 민족정신 말살정책 이었으며 민족정신의 뿌리인 한민족 고유신앙을 미신으로 매도하여 민족의 얼과 유구한 역사를 절멸시키려는 극악한 행위였다며, 그러나 독립투사들은 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께서 대한을 도와 반드시 독립할 것이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목숨을 바쳐 싸웠고, 대한제국애국가의 첫구절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는 환인상제 즉 하느님에 대한 독립투사들의 간절한 신앙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파했습니.

 

 

숭고한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의 길을 열어

또한 취정원사께서는 "혹자는 신앙(信仰)을 저급한 것으로 치부하고 종교(宗敎)를 우월한 것으로 착각하며, 어떤 이는 신(神)을 마음대로 부린다는 용신(用神)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맹신(盲信)과 신앙(信仰)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종교인식으로 볼 수 있다며, 숭고한 신앙은 온전한 치유와 완성의 힘을 갖는 것으로 식민지 백성의 처참한 아픔을 독립국가 자주국민의 함성으로 바꾼 독립운동의 힘 또한 신앙에 근거했음"을 강조하셨습니.

 

 

 

 

 

 

취정원사님 선교학당 민족강좌 핵심. "독립의 완성은 통일, 선교신앙으로 통일 이루어야" 

"남북통일과 한반도평화를 넘어 세계평화를 주도해 나가고자 하는 지금, 한민족은 다시 한 번의 종교적 도약을 해야 한다. 종교의 선행조건은 신앙이며 신앙의 선행조건은 청정과 성실이다. 현대 종교계의 혼란은 청정수행과 성실한 신앙의식이 없는 결과이다. 이제 단군신앙이 아닌,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 청정과 성실을 견지할 때 종교적 혼란과 사회적 병폐를 일소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염원을 이루어낼 수 있다. 완전한 독립은 통일이요 선교신앙으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의 삼일절 민족강좌 핵심 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선사(仙史) 중흥의 길 열어.

2019년 선교정회 2,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은 선교학당 민족강좌 · 생활 속의 선도수행 ·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며 한민족 선사(仙史) 중흥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교무 윤선화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3.1절, 3.1절100주년, 仙敎, 민족강좌, 민족종교선교, 민족종교선교총본산, 삼일절, 삼일절100주년,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시정원주, 취정원사,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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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11.14 23:19 / Category : 선교의례

선교 교단 설립자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를 내리시는 모습"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취정원사님,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취정원사님 개천교유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 "환인상제께서는 천지인(天地人)을 낳으신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개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제천의식을 행하는 한민족은 환인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빛의 씨앗을 싹틔워 신성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나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선교종단 "무술년 개천대제 및 취정원사님 공개강연"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조선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3. 디지털타임스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4. KNS뉴스통신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5. 통일신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진행" (2018.11.12)

언론보도6.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진행" (2018.11.12)

언론보도7.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8. 경기도민신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취정원사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9. 인천뉴스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취정원사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0. 뉴스브라이트 "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1. 이투뉴스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2. 더리더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13.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4. 선교트위터 민족종교 선교 공식트위터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절, 선교의례, 개천대제, 제천의식, 취정원사님, 공개강연회"

언론보도15. 선교페이스북 민족종교 선교 공식페이스북 "선교仙敎, 개천대제봉행, 개천절과 제천의식 공개강연회 개최"

언론보도16. 선교스토리채널  민족종교 선교 공식스토리채널 "민족종교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님, 하늘의 문을 열어 선교의 고유의례 "개천대제" 를 봉행하고 생무생일체 존재의리를 밝히는 산상교유. 제천의식의 부활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 통합의 길 열어" 

*산상교유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제봉행을 위해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천지인합일하시어 환인상제의 교화를 몸소 나투어 보이시며, 선교종단 천년대계를 세우시며 수행대중에 개천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교단 설립자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를 내리시는 모습"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에서 2018년 11월 10일(음력 10월 3일)에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봉행된 "선교 개천대제"와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개천절 공개강연회" 개최 소식을 전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음력 10월 3일 개천절에 환인상제 전에 올리는 "개천대제" 천제(天祭)를 봉행하고 대중포덕교화의 일환으로 선교 종정 취정원사님의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선교종단의 고유법도 "선교의례(仙敎儀禮)"에 따라,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에 선교 사대방주와 도무사 선제들이 참선(參禪)으로 호위하는 가운데 산상(山上)에서 봉선(封禪)을 행하고,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에 하산하여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과 함께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를 깨우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유(敎諭)를 전하였으며, 인시(寅時)에는 신성회복의 진리를 체득하는 선교 수행의식 선도공법을 행하였습니다. 이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취정원사님의 개천절 산상교유를 전하는 대중법회 및 공개강연을 진행하며 개천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선교종단은 제천의식의 원형을 간직한 선교고유의례에 따라, 자시(子時)에 봉선(封禪)과 참선(參禪)하였으며 축시(丑時)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개천교유(開天敎諭)로써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일깨우고 인시(寅時)에 선도공법으로 개천교유를 몸으로 체득하였다. 이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천교유 포덕의 장을 열어 개천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교유

_ 환기9215년 무술년 음력 10월 3일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 이다. 천자(天子)가 하늘에 올리는 제사로 알려진 "봉선(封禪)"은 본래 "선인(仙人)이 주관하는 천제(天祭)"로써 "선교(仙敎) 제천의식(祭天儀式)"이다. 홍인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지상으로 하강한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太白山)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봉선(封禪) 하였으며, 고조선을 건국한 선인왕검(仙人王儉·단군왕검) 역시 환인하느님께 천제의 형식으로 봉선한 사실은 역사가 전하는 바다. 또한 불가의 좌선(坐禪)으로만 알려져 있는 "참선(參禪)"은 본래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들이 선인(仙人)에 이르고자 하는 선행보위(禪行保衛)의 재계의식"이다.  제천의식의 원형인 봉선(封禪)과 참선(參禪)은 선교의 교화의리 「仙敎는 禪敎이고 參禪敎이며 一達解除敎이다.」 _ 선교경전 『仙敎典』에 함축적으로 나타나 있다."

 

"한민족의 고대 국가들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교화하는 하늘의 은혜를 제천의식으로 보답"하였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 부여의 영고(迎鼓) · 동예의 무천(舞天) ·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 강화도(江華島)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 태백산 천제단(天祭壇)을 비롯한 고려시대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며 현재의 개천절 역시 이를 이어받은 것인 바,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설 때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을 수 있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다."

 

"개천(開天)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환인상제께서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지인(天地人)을 낳았다는 뜻"이며, 하나가 셋으로 화하는 일즉삼(一卽三)의 원리이고 한민족 정신철학의 정수인 3·1철학의 핵심인 바, 이러한 수리철학에 따라 천부경(天符經) 일석삼극(一析三極)의 원리가 도출된 것이며, 이러한 원리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담겨있다"

 

"한민족은 환인상제의 천지창조의 순간인 개천을 기억하고 제천의식으로 기념하는 인류의 기원민족으로, 저마다 환인하느님으로부터 빛의 씨앗 즉 신성(神性)을 받아 간직하고 있는 바, 각자의 본성(本性) 속에 간직한 빛의 씨앗을 자각하고 싹틔우는 것이 곧 신성회복이며 그것으로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다"

_ 선교교조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

*위 취정원사님 개천교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및 편집을 금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仙敎典』의 내용인 선교교화의리(仙敎敎化義理)에 대하여 설(說)하여주시며, "선교와 개천", "개천과 제천의식"에 대하여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공개강연에서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은,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라고 정의하셨습니다.   

한민족 고유의 제천의식이었던 봉선(封禪)과 참선(參禪)은 역사의 격랑 속에서 그 맥이 단절 되었으나 선교교조(仙敎敎祖)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으로 다시 부활하여 선교종단의 제천의식으로 정립되었습니다.  

1997년 창교 이래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교단을 창설하셨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과 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최치원의 난랑비서 · 단재 신채호의 동국고대선교고 · 환국지리감여록 · 천부경 등의 공개강연을 통하여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이며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설파하는 등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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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0) 2018.11.14

Tags : 仙敎, 개천교유, 개천대제,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산상교유, 선교,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도공법,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환기9215년,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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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4.27 22:06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종단소식_

 

 

선교(仙敎) "한라산통일기원법회" _ 제주 한라산 중산간 (2018.4.26)

 

 

선교(仙敎),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 및 통일기원 기도법회 봉행

취정원사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나아가 통일한국의 미래 설계해야”

 

 


  

언론속의 선교(仙敎)

출처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 및 통일기원 기도법회 봉행"(2018.4.27)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277353a

출처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위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봉행"(2018.4.27)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49520

출처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행사 진행"(2018.4.27)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422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4.27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26일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 날 기도법회에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을 비롯하여 선교종단 제주도지부 선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대중과 일반 참석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의 산천정기회복"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고자하는 선교종단의 평화통일 메세지  

 

선교종단(仙敎宗團) 종무국은,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선교종단이 2001년부터 봉행해 온 백두대간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와 맥락을 같이하는 것임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고, 민족의 영산 백두산(白頭山)과 한라산(漢拏山)의 정기가 이어져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교종단은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백두대간의 주요 혈맥을 찾아 매년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를 봉행해 오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의 산천위령제 취지는 사람의 생명과 정서는 자연의 생명력 정기(情氣)와 같은 것이기에 사람이 "죽은자를 위령하고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처럼 산천의 훼손된 정기 또한 위령하고 치유하는 것이 진정한 사람과 자연의 상생(相生)이며 종교의 본연의 역할"임을 주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 통일기원법회 교유(敎諭), "한반도의 평화는 인류 평화의 메세지로 이어진다"  

 

한라산 기도법회에서 취정원사와 선교선제들은 4.27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남북정상회담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로 이어져 한반도평화가 정착되기를 일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전 세계에서 단 하나 남은 체제전쟁의 화약고 한반도에서 극적으로 평화가 실현된다면 한반도평화가 세계 사회에 던지는 평화의 메시지는 인류평화의 메시지로 이어질 것이라며, 남북정상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통한 한반도평화 정착, 더 나아가 세계 속에 우뚝 선 통일한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민주주의 체제에서 정당이 정권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노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정쟁거리로 전락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정당의 이익을 위하여 한반도평화를 향한 남북정상의 노력을 폄훼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한라산통일기원법회",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_ 제주 한라산 중산간 (2018.4.26)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부는 평화통일의 바람

 

한반도기를 새겨 넣은 한민족통일기원 리본이 한라산 바람에 나부끼는 가운데 중산간 숲 속에서 고요하고 엄숙하게 봉행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민족상잔의 비극으로 인한 아픔과 죄업이 모두 정화될 때 비로소 민족통일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취정원사의 법문에 따라 통일한국을 기원하는 선제들의 참회경문 청신경 독송에 이어 제주4.3사건으로 희생된 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묵념과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33천 공천배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는 선교개천" 천명. 선교창교 22주년 기념 "한민족통일기원 소도제천" 주도

선교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동족상잔의 아픔을 참회하고 치유하는 종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지난 418일 선교창교 22주년을 맞아 한민족 통일을 기원하는 소도제천을 주도한 취정원사는 선교창교는 환인의 환국개천 · 환웅의 신시개천 · 단군의 소도개천을 계승한 선교개천임을 천명 하고,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 본래의 역할인 참회와 정화에 충실하여 이 땅에 하늘의 교화가 펼쳐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 한 바 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는 1997년 취정원사가 창교한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 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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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남북정상회담,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종전선언,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평화협정, 한반도통일,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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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제 99주년 3.1절 기념식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3.06 00:5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소식_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2018 . 3 . 1 . 김대중컨벤션센터)

 

 

민족종교 선교, 99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_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삼일절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 성료

_ 선교종전 취정원사, "대한사람 대한으로 보전하는 민족종교의 길" 삼일절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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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한민족통일기원" 제99주년 삼일절 기념

 

_ 환기 9215년 무술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식 주최 . 재단법인선교   주관 . 선교종단보존회   기록보존 . 선교총림선림원   후원 .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 선교(仙敎)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본 기념식은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고 선교총림선림원에서 기록보존을 하는 가운데 선교 수행대중 우림재와 선교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애도의 뜻을 표하는 엄숙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3.1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현재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3.1운동은 대한민국의 실질적 뿌리임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이날 민족종교 선교종단의 기념식은 독립군들이 일제와 대항하여 부르던 대한제국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추모기도를 올리며 가슴깊이 삼일절의 의미를 새겼습니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제작되어 1901년 처음 사용되었으나 곧 일제에 의해 금지되었으며, 독립군들은 조국의 독립을 그리며 대한제국애국가를 개사하여 불렀습니다.

 

취정원사님는 대한제국애국가의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구절은 현대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바뀌었지만 하느님이 우리를 보우하시여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을 변함이 없다며,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이라는 것임을 상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애국가 속의 하느님을 기독교 성경속의 하느님으로 오인하는 것은 선교사들이 포교의 편리를 위해 야훼 혹은 엘로힘을 한민족의 고유신칭인 하느님으로 번역한 것에 기인한다고 설명하며, 이로써 수 천년동안 이어져 왔던 우리 한민족의 전통적인 하느님신앙을 잃어버리게 된 부분이 있다고 설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선교총림이 주관한 2017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의 부활을 천명한 바 있다.

 

또한 취정원사님께서는 독립만세운동의 거사일을 31일로 정한 것은 한민족의 “3.1철학에 기인한 바가 크다며 3.1절에 대한 날짜와 한민족의 철학에 대하여 강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법문에 의하면 독립만세운동의 거사일을 31일로 정한 것은 한민족의 삼신일체사상에 기반 한 것으로, 삼신일체사상은 일신(一神)이 삼신(三神)으로 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존재론적으로는 일신인 하느님이 작용을 하실 때는 삼신으로 나투는 것을 말합니다.

 

민족종교 선교경전 선교신앙에 의하면 삼신(三神)은 곧 천신(天神) · 지신(地神) · 인신(人神)이므로 삼신일체사상은 곧 천지인합일사상이다. 힌두교가 인도인에게 있어 종교가 아닌 인도인의 삶과 문화 그 자체이듯이, 종교와 정치가 하나였던 고조선은 선교국가(仙敎國家)였고 선교수행자인 선인(仙人)이 다스리는 나라였으며, 한민족의 이동과 함께 선교의 삼신일체사상은 전 세계의 민족에 전파되었는데, 불교의 삼존불 · 도교의 삼청 · 힌두교의 삼신 · 기독교의 삼위일체 모두 선교와 한민족의 삼신일체사상의 영향이라는 것입니다.

 

단군신화는 환인 · 환웅 · 단군으로 이어지는 조() · () · ()의 관계설정을 통하여 삼신일체사상을 표현한 것이며, 또한 고조선의 종교인 선교가 환인을 신앙하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부처를 믿지 않는 불교가 있을 수 없고 예수를 믿지 않는 기독교가 있을 수 없듯이 선교가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지극히 타당한 것이라고 피력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모든 종교는 각 민족의 고유한 문화 속에서 탄생한 민족종교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문화를 분리할 수 없고 힌두교와 불교에서 인도인의 역사와 문화를 분리할 수 없다며, 따라서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 정체성을 버리고 타민족화 되는 것임을 주지하고, 애국가 후렴구에서 강조하는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는 길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배어있는 민족종교를 신앙하는 길임을 강조하고 이로써 한민족의 정체성회복과 대한민국의 실체적 독립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교종단은 재단법인 선교(仙敎)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 종단으로, 1997년 취정원사께서 창교 한 이후,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환인하느님 신앙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기9215.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에 귀의하는 2018 무술년,

한민족 통일의 서원을 세워 하늘에 올립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신앙이 깊어지기를 기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仙敎)에 귀의합니다.

 


 

출처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161

출처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0202109923809004

출처3. 선교뉴스 http://seongyo.news/221222527385 선교종단, 99회 3.1절 "한민족통일기원"  

출처4. 선교신앙  http://seongyokorea.tistory.com/124 민족종교 선교, 제99회 삼일절기념식 개최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97072389479241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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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 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대한제국애국가, 민족종교선교, 삼일절, 선교,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민족통일기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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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2 20:1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선교(仙敎)의 사상철학(思想哲學) 이다.

선학(仙學)은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을 근간으로하는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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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진행하는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의 고문과 이사, 총무원장, 종무국장, 경전편찬위원을 비롯한 신도회와 일반인들의 참석으로 한민족고유사상철학 "선학(仙學)"의 학문적 집대성과 포덕을 감축하며 성료되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즉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의 주창자 취정원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를 통해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에 깊은 의미를 두며,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은 한민족 고유의 으로,

취정원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우리는 단(丹)이 아닌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철학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재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작성 :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사상, 선교철학,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인교당, 선학, 성교강원,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사상,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한국의 선학,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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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1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000회 기념행사로 성황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법회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어온 선교종단이 1000회째 맞는 정화수기도 봉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전경.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해 보급한 것이 20여년이 흘러 1000회를 맞이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의 천제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해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많이 왜곡돼 있다”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해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취지에 대해 말했다.

또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가 주창하는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화수기도회원 이수영(52)씨는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동안 빠짐없이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했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봉행되는 모습.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김현태 기자

 


[출처 : 종교신문]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종교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13/20170313003395.html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취정원사님, 한민족신성회복,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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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3-13 15:55]

브릿지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1300153448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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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공식사이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8 05:47 / Category : 선교공지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Gyo. since 1997.

 

 

민족종교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Open Space _

 

 

민족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한민족의 하느님 이신 "환인"을 신앙하는 선제님들이 "정회의 시대"를 열어가기를 희망하며

선교종단 _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사이트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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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9214년 정유년 음력 2월 11일 갑오일 _ 선교총림 풍월당에서 _ 선림원주 정향합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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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공식사이트"와 "선교유사단체" 구분 

SeonGyo E-mail _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선교총림,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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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신행(仙敎信行)

Date : 2017.03.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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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입춘의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2.02 02:1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민족종교 선교소식 _ 입춘(立春)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입춘(立春),

환인하느님의 향훈 아래 만물이 소생하는 입춘절(立春節)에

선제님들의 평안과 소원성취를 기원드립니다.

 

선교(仙敎) 2017' 입춘기도 안내 _ 

일시 : 2017년 2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7일 _ 입춘시 00:34 )

장소 : 지리산 선교(仙敎) 수련원 (차량지원문의 : 010_4191_8081)

 준비선교의례(仙敎儀禮) _ 소의(素衣). 소채(蘇菜), 소지(素紙)  

기도 : "적선공덕행(積善功德行)" 이라하여 예로부터 입춘날에는

나눔과 베품의 삶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공덕(功德)을 지었습니다.

일년의 첫번째 절기인 입춘절을 맞이하여 지난해의 액운은 멀리 보내고

새봄의 기운을 받아 정유년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춘축(春祝)

立春大吉 建陽多慶 (입춘대길 건양다경)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

부모는 천년을 장수하시고 자식은 만대까지 번영하라.

壽如山 富如海 (수여산 부여해)

산처럼 오래살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여라.

掃地黃金出 開門百福來 (소지황금출 개문백복래)

땅을 쓸면 황금이 생기고 문을 열면 만복이 온다

去千災 來百福 (거천래 래백복)

온갖 재앙은 가고 모든 복은 오라.

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

재난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은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라.

 

 

[ 작성 : 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소의(素衣), 소지(素紙), 소채(蘇菜), 입춘, 춘축(春祝), 환인하느님, 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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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17 19:25 / Category : 선교창교

▲ 聚正 朴光義 元師 尊 _五臺山 1998.

 


취정원사(聚正元師)



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종정(宗正).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敎喩)받아 선교(仙敎)창교.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여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으며 한민족의 선사(仙史)를 체계적으로 연구함으로써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창설하여 포덕교화(布德敎化)하였다. 이로써 "한민족하느님사상"을 되찾고 천손민족의 고유신앙 "선교(仙敎)"를 부활함으로써 민족종교사 정립에 이바지하였다.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思想 

 


1. 정회사상(正回思想)

2.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3.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4.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종사(仙敎宗史) 


1967 仙敎相往者 啓壽

1988 仙敎相往者 敎喩

1997 仙敎桓因慹父會 設立

1997 智異山 洞窟修行 百日祭天

1997 桓因上帝 天符印 繼承

1997  韓民族固有宗敎 仙敎創敎

1998 桓因聖殿 開院

1998 大韓民國 仙敎聖地巡禮 百日祈禱

1998 天地人合一仙人武藝 仙道功法 創始

1999 韓國傳統文化生活館 建立推進

2000 韓民族領土恢復運動 實行

2000 環境監察團 東脈 結成

2001 白頭大幹 山川慰靈祭 實施

2001 韓國卓肩聯合 設立

2001 卓肩學校 建立

2002 古劍術硏究會 創立

2004 杏山村坊 建立

2003 韓修行共同體 仙林院 設立

2005 社團法人 仙敎叢林仙林院 登錄

2005 仙林院農場 建立

2006 仙林院農場 擴張

2007 仙敎 定期刊行物 發行

2007 城隍堂復原事業 實施

2008 藥草房 開設

2008 仙敎地域文化保存會 結成

2009 葛川里 山祭堂 建立

2010 白蓮靜祠 開院

2011 本主 敎堂 山神庵 建立

2011 仙家書林 出版社 設立

2012 仙敎大衆經典 天地人合一仙敎 出版

2012 財團法人"仙敎" 宗敎法人 登錄

2012 社團法人 仙敎文化藝術保存會 設立

2012 仙學 定期刊行物 發刊

2013 民衆申聞鼓 設立

2014 天地人合一冥想院 開院

2016 井華水冥想修練院 開院

2016 仙敎創敎20週年 神性回復大法 開催

2016 民族宗敎大統合推進會 發足

2016 社團法人 仙敎宗團保存會 設立 

2016 韓民族宗敎會談 開催

2017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2017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2017 "4대강 생명력부활" 을 위한 산천위령제 개최

2017 "仙學" 대중화 실행, 선교사상과 철학 대중포교

2017 "선교(仙敎)는 유불도의 근원종" 설파. 

 


仙敎宗團 宗正

仙敎桓因慹父會 會長

財團法人 仙敎 理事長

仙敎宗團保存會 會長

民衆申聞鼓 委員長

民族宗敎大統合推進會 會長

 





【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저서(著書)  


桓因啓示錄』1997. 仙敎慹父會 相往者 著.

仙敎典』1997. 仙敎慹父會 相往者 著.

仙道功法』1998. 朴光義 元師 著.

山川』1999.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天符印』2001. 仙敎相往者 著.

五行農法』2005. 聚正元師 著.

仙道修行』2007. 聚正元師 著.

仙學入門』2007. 朴光義 元師 著.

天地人合一仙敎』2012. 仙敎宗正 朴光義 著.

天符經』2012. 仙敎宗正 朴光義 著.

仙敎小經典』2016. 仙敎宗正 朴光義 元師 著.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敎化



전라남도 나주 본향(本鄕). 1988년 환인상제의 선교상왕자(仙敎相往者) 교유(敎喩).   

선교창교주(仙敎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의 영체이탈을 통하시어 천지간 원리를 깨치시고 조화본령(造化本領)으로 임하셨다. 환기 9194년 정축년(1997년)에 환인하느님께 선교창교의 교유(敎喩)를 받으시고 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합일강생(合一降生) 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었다. 

 

유년시절부터 하늘의 말씀을 접하신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을 섬기고 봉선(封禪)하는 [선교환인집부회] 를 창립하고 태백산 · 지리산 · 계룡산 · 천관산 · 청옥산 등지에서 산중수행(山中修行)하시며 한민족 상고문자(上古文字)와 잃어버린 선교의 역사(仙史)를 되찾는 심구자(深究者)의 일생을 걸으셨다. 

 

취정원사께서는 [山上垂訓], [桓因啓示錄], [仙敎典]등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신 선교경전을 집필하시었으며, 환인상제님의 수훈과 선교의 창교종리를 전하시고, 포덕교화를 위한 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를 집필하시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고유의 선인무예(仙人武藝)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창시하시어 무예선을 닦아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룰 수 있는 선교수행법을 전수하여 주셨다. 환인하느님의 교화의리(敎化義理)으로 수신하시며 항시에 하늘과 합일을 이루시니,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_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_속세에 속한 몸이라도 선도를 행하여 청정한 본성을 되찾아 선도(仙道)를 닦고 농사 지으며 무예를 연마하라." 이르시며 만중생을 구원할 선교의 수행법을 널리 전하여 만중생을 이롭게하라 훈도하시었다.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오로지 일심정회(一心正回)하여 환인하느님을 향하여 바른 곳으로 돌아갈 때 진리로만 이루어진 조화로운 환인하느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임"을 훈도하시며 "정회(正回)"의 종교 "선교(仙敎)"가 인류구원이 초석이 될 것임을 교유하시었다.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은 선교(仙敎)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로써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고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歸依)하는 것이 선교인(仙敎人)의 사명임을 강설하시었다. 

 

 

 

 

 

 

 

▲ [仙敎] 정기간행물 17호 선교창교주 편. _2016.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상세설명

1.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2.  선교(仙敎)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3.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4.  선교(仙敎)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 

5.『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96~110p. "귀원일체환시시선교(歸元一體還始時仙敎)"

6.『仙敎小經典1.』(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67~72p. "선교창교(仙敎信仰)

7.『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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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桓因과 桓仁" 강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2:26 / Category : 선교창교

 

桓因 桓仁

仙敎 創敎主 聚正元師 講說

 

 

▲하느님을 뜻하는 桓因과 환국시대를 열으신 桓仁(1代~7代)의 구분에 대하여 강설하시는 취정원사님.(20161102세종문화회관예인홀)

 

 

桓因桓仁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書. 선교경전 [天地人合一仙敎] 에 실린 내용. (아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습니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섬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최고신最高神이시며 천제天帝이시며,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系譜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令이요, 桓仁은 그러한 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을 세우신 분이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그러나 부도지에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창조주 하느님이라는 신관神觀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 민족의 하느님을 되찾는 일에는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한 조금 더 깊고 넓은 고찰이 필요하다. 

[부도지]에 의해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인할 을 쓰는 환인상제桓因上帝어질 을 쓰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주체사상을 확립하여 고찰한다면 桓因桓仁을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런 오류가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 桓仁이라 기록한 사서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섬기며 환인桓仁 환웅桓雄 단군檀君을 삼성三聖 으로 숭배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환인은 누구이신가

 

환인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다.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桓因時代 환국桓國을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高神 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환인시대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 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 열어 사람과 생무생의 개체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엄밀히 나누어보자면 환국桓國 이전以前, 서의 회정 없이 무중지력으로 류류하던 때를 하무르下閺國時라 일컬으며, 만군생萬群生이 하늘의 정을 가지고 본성本性을 형성한 후, 하늘의 이치를 본받아 벼리를 세워 살아가게 하신 때를 환국桓國이라 한다.

태고적부터 우리 한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는 上帝·천제天帝·천주天主·밝님·한님·한울님·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밝달환국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배달한국倍達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환인은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재단법인 선교의 경전 仙敎典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創回卍必隨性可 森羅萬象造化本領       _  [仙敎典] 紀原史 .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

환인하느님께서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이다 

하느님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은, 하느님과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있는 우리 한민족韓民族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천부天父와 땅의 어머니 지모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 만년 한민족 역사 속에서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환인하느님을 찾아 부르지 않았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우리는 늘 상, 하느님이 보우하사..를 마음에 간직하여 믿었으며, 흉사에 있어서도 하느님 맙소사..를 잊은 적이 없다. 하늘이 정한 대로 천륜天倫을 중하게 여기고, 천도天道에 순응해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기를 소원하였다. 

그러나 외래종교가 난입하여 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작금의 이 시대를 돌이켜보자. 일 만년 역사의 하느님 신앙이 살아있는 이 땅에 언제부터 서양의 야훼가 우리의 하느님 행세를 하고 있는가. 한민족의 가슴속에 타오르고 있는 하늘을 향한 믿음의 불길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향해 찬란하게 타오르는 것이 옳다.

늘의 피를 이어받은 천손天孫이 서양 부족의 족보를 외우는 일에 신앙의 열정을 바치고 서양의 민족신을 위하여 기도하며 남의 조상을 나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한다.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면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쓰지 말라. “하느님아버지라는 호칭은 한민족의 하느님을 칭하는 고유한 신칭이기 때문이다.

 

 

 

 

한민족 일만년 역사 속의 환인 

 

고려 충렬왕. 승려 일연의 [삼국유사] 三國遺事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乃受天符印三箇 遣往理..

고기古記에서 말하기를, 옛날 환인 제석을 말한다 - 의 서자 환웅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욕심내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는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1911. 계연수가 저술한 [환단고기]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無形而見無爲而作無言而行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群居于天界 石發火始敎熟食 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傳七世年代不可考也 

우리 환의 건국은 아주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오래 오래 살면서 늘 기쁘고 즐거우니 극한 기를 타고 노닐고 그 묘함은 천지자연과 오묘하게 부합되었다. 형상이 없으나 존재하시고 행함이 없으나 모두 이루시며 말씀이 없으시나 모두 행하셨다. 어느 날인가 동녀동남 800이 흑수백산의 땅에 내려왔는데, 환인 역시 감군으로서 천계에 계시면서 돌을 쳐 불을 일으켜서 날 음식을 익혀 먹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치셨다. 이를 환국이라 하고 그를 가리켜 천제환인이라고 불렀다. 또한 안파견이라고도 했다. 환인은 7세를 전했는데, 그 연대는 알 수가 없. 

[환단고기]에 언급되고 있는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옛날은 태역太易의 시대, 무극無極의 시대를 뜻한다. 홀로 신으로 화하시었다,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밝히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는 기록은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심으로써 천지개벽이 이루어지고 환인하느님의 조화로 만물을 교화하시었다는 말이다환인하느님을 환인천제 · 안파견이라고도 한다는 기록들은 환인桓因을 칭하기를 환인하느님 · 하느님아버지로 불렀다는 말이다.

 

조선 숙종. 북애자가 저술한 [규원사화] 揆園史話

太古陰陽未分洪久閉 天地混沌神鬼愁慘 日月星辰堆雜無倫 壤海渾瀜生無跡 宇宙只是黑暗大塊 水火相不留刹那 如是者已數百萬年矣 上界却有一大主神 桓因 有統治 全世界之 無量智能 而不現其形體 坐於最上之天 其所居數萬里 恒時大放光明 麾下更有無數小神 者卽光明也 象其體也 者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태고에 음과 양이 아직 나누어지지 않은 채 아주 흐릿하게 오랫동안 닫혀 있으니, 하늘과 땅은 혼돈하였고 신과 도깨비들은 근심하고 슬퍼하였으며,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은 난잡하게 쌓여 질서가 없었고 흙과 바다는 뒤섞여 있어 뭇 생명의 자취는 아직 존재하지 않음에, 우주는 단지 커다란 암흑 덩어리일 뿐이고 물과 불은 잠시도 쉬지 않고 서로 움쩍 이는지라, 이와 같은지가 벌써 수백만 년이나 되었다.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主神이 있었으니 이름 하여 桓因이라 하는데, 전 세계를 통치하는 가없는 지혜와 능력을 지니고서, 그 모습은 나투지 않고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거처하는 곳은 수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밝은 빛을 크게 내뿜고, 그 아래로는 또한 수많은 작은 신들이 있었다.이라 함은 밝은 빛을 말하는 것이니 곧 근본 바탕을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라 함은 말미암은 바를 말하는 것이니 곧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을 나타낸 것이다.

 

 

 

_ 桓因桓仁, 마고와 황궁씨

 

근자에 들어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 중에는 부도지符都誌를 근거로 하여 민족의 시조를 황궁씨黃穹氏라 생각하여 황궁씨를 천제天帝기고 환인桓因님을 그 아래에 두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러나 환인하느님을 황궁씨의 아래에 두는 사고思考는 올바르지 않다. 

부도지 환단고기와 더불어 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밝히는 더없이 중요한 문헌임에는 틀림이 없으나부도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민족사적民族史的 세밀한 고찰이 더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

이러한 고찰에 앞서 분명히 전제하여야 할 것은 환인桓因과 환인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시며 천제天帝이시다.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 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이요, 환인桓仁은 그러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桓國을 세우신 분이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동일시하는 것은 기독신앙의 하느님과 예수를 동일시하는 것과 다름 아닌 것이라 하겠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부도지의 역사관을 신봉하는 것에 문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신관神觀을 부도지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하을 되찾는 데에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하여 환인桓因에 대한 조금 더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披瀝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할 인 자를 쓰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와 어질 인 자를 쓰시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하니桓仁을 구별한다면 이러한 오류는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桓仁이라 기록한 사서史書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상제上帝·천제天帝·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桓仁이라 기록한 내용을 보면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에서는 제환인帝桓仁이라 하였고, 삼성기에서는 별다른 칭호를 붙이지는 않았으나도를 깨우쳤다.’,‘하늘을 대신하여 교화敎化였다.’는 내용으로 보아 인간으로써의 환인을 말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한 분은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이시며 창조주創造主 이신 환인상제桓因上 즉 환인하느님桓因天帝 이시며, 다른 한 분은 하늘을 대신하여 어버이로써 백성을 자식처럼 돌보신 인간으로서의 환인桓仁이시다. 이러구별 없이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혼동混同하다보니 하느님上帝을 인간 아래에 두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마고 - 황궁 - 유인 - 환인의 계보에서 환인은 환인상제桓因가 아닌 환인桓仁.

이러한 결론은 칭호의 문제를 초월하여 잃어버린 한민족 태고사를 찾아내는 데 이바지하게 된다.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를 신화로 치부하여 우리의 역사를 반토막내 버린 우매한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로잡아 계도할 수 있는 길은 태고사太古史의 재정립再正立이다.

환인桓仁이라는 신인神人이 다스린 상고의 역사 너머에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상을 주재하신 하늘나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는 신화적 시대가 아니요, 인간의 시대였음을 증명하는 길이 될 것이며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느님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이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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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부도지에 근거해서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살펴보자.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有一神 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長우리 환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符都誌

麻古城 地上最高大城 奉守天符 繼承先天 마고성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성이다.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火日暖照 無有具象 唯有八呂之音 自天聞來 實達與虛達 皆出於此音之中 大城與麻姑 亦生於斯 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실달성과 허달성이 모두 이음에서 나오고 마고대성과 마고 또한 이 음에서 나왔다. 

 

위의 두 사서史書의 내용을 살펴 볼 때에 환인상제桓因上帝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스스로의 밝은 빛으로 만물을춘 것과 달리, 마고麻姑는 햇볕이 내려 쪼이고 하늘에서 팔려八呂의 음이 들려오는 가운데 탄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무극태역無極太易의 환인하느님이 태초太初에 기를 운용하시태시太始에 형을 만드시며 태소太素에 물질物質을 만드셨으니 마麻姑는 태시에 해당하는 시기에 탄생하였다는 말이다.‘선천先天계승繼承하였다는 것은 마고麻古 이전에 이미 선천이 존재하였다의미이며천부天符를 받들어라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환상제桓因上帝의 천부인天符印을 떠올리게 되는 바, 마고는 환인상제의 천부를 받들어 땅의 어머니로써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세상만물을 잉태하고 낳아 다스리시니 삼라만상이 그 형질을 보존하며 이어가도록 하였다는 말이 된다 

창조주創造主는 그의 탄생誕生을 지켜볼 누군가가 있을 수 없다. 극상천無極上天에 누가 있어 창조주의 탄생을 알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존재存在하시고 스스로 화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시니,환단고기홀로 화하시어 신이 되시었다.’는 표현은 환인상桓因上帝의 현화現化하심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는 화와 변화變化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변하여 저것이 되는 것을 변화變化라고 한다. 그러나 화는 무엇이 변한 것이 아니다.

환단고기부도지를 비교해 볼 때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 그리고 실달성實達城과 허달성虛達城은 모두 팔려음八呂音에서 나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