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한글날 맞아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녹도문 · 가림토 · 훈민정음”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20. 15:04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한글날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 천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위대한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취정원사님의 한글날 민족강좌 교화법문을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녹도문(鹿圖文) _ 선교(仙敎)

 

 

「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 575돌 한글날 민족강좌 」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한민족은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 이해하기를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우리글이지만, 한자는 중국의 글자를 빌려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한글과 마찬가지로 한자(漢字) 역시 우리글자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자(漢字)의 기원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

갑골문(甲骨文)이 발전하여 지금의 한자가 되었다는 것과 고대 창힐(倉頡)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갑골문(甲骨文)은 청나라 말엽인 1899년에 은(殷,상商)나라의 수도였던 은허(殷墟)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거북이 배딱지를 나타내는 갑(甲)자와 짐승의 뼈를 나타내는 골(骨)자를 합하여 갑골문(甲骨文)이라 하고 발견된 지역 명칭을 따라 은허(殷墟)문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발굴된 뼈 연대는 BC 1200년~1050년으로 은(殷,상商)나라 말기에 해당한다.

그러나 『환단고기』는 갑골문 이전 우리에게 녹도문이 있었음을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서, “천부경(天符經)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전하여 주신 글이다. 환웅대성존께서 하늘에서 강림하신 후, 신지현덕(神誌赫德)에게 명하시어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하게 하였다. 고운 최치원이 신지가 기록한 옛 비석을 보고서, 그것으로 다시 서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되었다(天符經天帝桓國口傳之書也 桓雄大聖尊天降後命神誌赫德以鹿圖文記之 崔孤雲致遠亦嘗見神誌篆古碑更復作帖而傳於世者也).” 하였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천부경(天符經) _ 선교(仙敎)

 


천부경(天符經)은 환인상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의 기록.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한 것.

천부경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創世記)의 기록이다. 천부경(天符經)은 일신(一神)이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삼신(三神)으로 화(化)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재하시는 원리와 한민족의 우주관 그리고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역사의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류 최초의 문자라 일컬어지는 설형문자(楔形文字, 수메르인들이 기원전 3000년경부터 사용했던 쐐기모양 상형문자)보다 천년이나 앞서 그리고 한자의 기원이라는 갑골문보다 이 천년이나 앞서 우리에게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된 천부경(天符經)이 있었다고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는 전하고 있다.

이후 천부경(天符經)은 여러 판본으로 전해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1328~1401)가 『농은유집(農隱遺集)』에 남긴 천부경(天符經)은 갑골천부경(甲骨天符經) 혹은 녹도천부경(鹿圖天符經)이라 일컬어진다. 갑골문은 19세기에 발견되었으므로 14세기 사람인 농은선생이 갑골문을 보았을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도 갑골문과 같은 여러 글자가 농은 선생의 천부경에서 발견되며 심지어 갑골문이 해석하지 못하는 문자까지도 제시하는 농은천부경은 녹도문의 실존성과 환단고기의 진가를 더욱 빛내고 있다.

만약 녹도문(鹿圖文)을 부정하여 갑골문(甲骨文)이 한자(漢字)의 기원이라는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가 우리 글임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1928년 발굴된 중국 허난성(河南省) 안양(安陽) 샤오둔춘(小屯村)이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은(상·BC 1600~BC 1046년) 말기(BC1300년부터)의 도성인 은허(殷墟)라는 것이 밝혀졌고, 은허에서 완전한 체계를 갖춘 갑골문자를 확인했다. 고고학자 부사년(傅斯年)은 “은(상)나라는 동북쪽에서 와서 흥했으며, 망한 뒤에 동북으로 돌아갔다”고 하였다. 허난성(河南省)의 동북쪽은 동이족의 땅이다. 또한 은(殷,상商)나라 시조가 설(契)이 설이 동이족(東夷族)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한자는 어떤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우리의 글임이 분명하다.

한자(漢字)의 시초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견해는 창힐(倉頡)이다.
『회남자(淮南子)』에서는, “창힐이 문자를 만들자 하늘에서 곡식이 비처럼 내리고 귀신이 밤새도록 울었다 (倉頡作書而天雨粟鬼夜哭).”하였고, 『설문해자(說文解字)』는, “황제의 사관 창힐이 새와 짐승의 발자국을 보고 나뉘어진 무늬가 서로 구별될 수 있음을 알고 처음으로 서계를 만들었다(黃帝史官倉頡見鳥獸蹄迒之跡知分理可相別異也初造書契).” 하였다. 창힐은 황제헌원(黃帝軒轅)의 사관으로 눈이 네 개 달렸다고 하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런데 환단고기에 의하면 창힐은 물론 황제 역시 우리 민족의 한 갈래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는, “웅씨에게서 갈라져 나간 자 중에 소전(少典)이라는 자가 있었는데....소전의 별파 중에 공손(公孫)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가축 기르기를 소홀히 하여 헌구(軒丘)로 유배 보냈다. 헌원(軒轅)의 족속들은 다 그의 후손이다(熊氏之所分 曰 少典...少典之別派 曰 公孫 以不善養獸 流于軒丘 軒轅之屬 皆其後也).”하였고,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는, “창힐과 고신 역시 모두 치우씨의 후예라 한다(蒼頡與高辛 亦皆蚩尤氏之苗芮).”고 하였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마한세가(馬韓世家)는, “자부선생(紫府先生)이 신에게 제를 올리는 칠회제신지력(七回祭神之曆)을 만들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천폐(天陛)에 올리니 대왕이 기뻐하였다. 천왕께서 이에 삼청궁(三淸宮)을 짓게 하고 그곳에 살도록 하였다. 공공, 헌원, 창힐, 대요의 무리가 모두 찾아와 이곳에서 배웠다(紫府先生 造七回祭神之曆 進三皇內文於天陛 天王嘉之 使建三淸宮 而居之 共工 軒轅 倉頡 大撓之徒 皆來學焉).”고 하였으니, 황제와 창힐이 모두 우리 민족이고 또 자부선생에게 수학했다는 것이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임이 명백해진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가림토(加臨土) _ 선교(仙敎)

 


『환단고기』는 한글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檀君世紀)』 3세 단군가륵(檀君嘉勒) 조에서, “경자2년(BC 2181년) 아직 풍속이 하나같지 않았다. 지방마다 말이 서로 다르고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참글(眞書,녹도문)이 있다 해도 열 집 사는 마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백 리 되는 땅의 나라에서도 글을 서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삼랑을보륵(三郞乙普勒) 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니 이를 가림토라 한다(庚子二年時俗尙不一 方言相殊雖有象形表意之眞書 十家之邑語多不通百里之國字難相解於是命三郞乙普勒譔正音三十八字是爲加臨土)” 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 조에서는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하였다.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其字倣古篆)」라고 하여 한글의 연원이 이전으로 소급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으며, 1444년 2월의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에도 “글자의 형태는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字形雖倣古之篆文)”이라고 하여 그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조 때의 실학자 이덕무(1741∼1793)는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에서 ‘자방고전(字倣古篆)’을 바탕으로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는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기록하여 한글의 연원을 밝히어 놓은 것이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훈민정음(訓民正音) _ 선교(仙敎)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만약 『환단고기』가 기록하고 있는 녹도문과 가림토라 사실이라면 한자의 기원은 6천 년 전으로, 한글의 기원은 4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환단고기』는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상(上)』, 원동중의 『삼성기(三聖記) 하(下)』,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記)』, 범장의 『북부여기(北夫餘記)』,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이 다섯 종의 책을 계연수(桂延壽)가 1911년에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였다. 계연수는 실학사상가이자 애국계몽운동가였던 해학 이기(李沂) 선생의 제자로 이기의 감수를 받아, 봉오동전투와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여천(汝千) 홍범도, 송암(松菴) 오동진 등에게 자금을 지원받아 환단고기 30권을 출간하였다.
해학(海鶴) 이기(李沂1848~1909)는『단군세기(檀君世記)』를 지은 행촌(杏村) 이암(李嵒1297~1364), 『태백일사(太白逸史)』를 쓴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1455~1528)으로 이어지는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이다. 훗날 계연수는 한암당(寒闇堂) 이유립(李裕岦1907~1986)의 스승이 되어, 『환단고기』의 유지를 남기니, 환단고기는 다시 고성이씨 일맥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계연수는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탁본하여 전한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종대왕은 1425년 평양에 단군성전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환단고기에 전하는 가림토문자 38자 중 28자가 세종대왕이 반포한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은 뿌리 깊은 명문이다. 행촌 이암선생은 고려 공민왕 수문하시중(조선의 우의정에 해당)을 지냈으며, 그의 손자 이원(李原)은 조선 태종대왕 18년에 우의정에 제수되어 세종대왕(충녕대군) 세자 시절의 스승이 되었다. 이후 이원은 세종대왕 즉위 후 다시 우의정에 제수되었고 세종 3년에는 좌의정으로 승차했다. 세종대왕은 1425년 9월 25일에 평양에 단군을 국조(國祖)로 모시는 단군사당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하였다.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와 단군사당 건립은 당대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고 고성이씨(固城李氏)가 간직해 온 역사에 기반한 민족혼의 발로인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환단고기 삼성기(三聖記) 하(下)의 저자 원동중이 조선 태종 이방원의 어릴 적 스승이었던 운곡 원천석(元天錫 1330~?)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원천석이 진나라의 사관이었던 동호(董狐)를 존경하여 삼성기를 저술할 당시 자신의 필명을 동중(董仲)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최익현(崔益鉉)은 면암집(勉菴集 권24) 《목은사실편(牧隱事實編)》 발(跋)에서, “원운곡(元耘谷, 원천석)이 기록한 것은 선배들이 모두 동사(董史)에 비유하였다(至若元耘谷所記。則前輩皆比之董史).”라고 하여 위와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사(董史)는 춘추좌전(春秋左傳 宣公2年)에 나오는 고사 동호지필(董狐之筆)을 말하는 것이다. 공자는 춘추좌씨전에서 “동호(董狐)는 옛날에 훌륭한 사관(史官)이었기에 법(法)에 의거해 직서(直書)하고 숨기지 않았다(孔子曰 董狐 古之良史也 書法不隱).”라고 하였다.


원천석이 삼성기(三聖記)를 저술한 원동중일 것이라는 추론은 『현종실록』 6권, 현종 4년 4월 27일 갑자 4번째기사, “원천석은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은거하였는데, 이색(李穡) 등 여러 사람과 평소 친하였다(天錫隱居不仕, 與李穡諸人素善).”라는 기록으로 그 신빙성을 더하게 되는데, 이는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의 “세상에 전하기를 목은 이색(李穡), 휴애 범세동(范世東) 모두 천부경 주해가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볼 수가 없다(世傳牧隱李穡休崖 范世東皆有天符經註解云而今不見).”라는 기록과 비교해 볼 때, 천부경의 주해를 남긴 이색과 깊이 교류했던 원천석이 동중이라는 필명으로 삼성기를 저술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태종 이방원의 스승이었던 원천석, 태종과 세종 두 임금을 섬기며 우의정 좌의정의 요직을 지냈으며 세종대왕의 스승이었던 이원 등, 『환단고기』의 주요 저자들이 조선왕실과 깊은 사승(師承)의 관계를 이어 왔다는 것은 중국과의 사대관계는 표면적일 뿐, 내면 깊은 곳으로 한민족의 혼이 피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예로부터 한민족을 배달민족 또는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광명(光明)을 상징하는 환(桓) · 단(檀) · 한(韓)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민족은 개천(開天)이라는 창세기의 역사를 정립하고,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는 “하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한다(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고 하였다. 한민족은 광명을 숭상하는 백의민족으로, 한민족의 국명은 모두 빛(光)과 관련이 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은 광명의 하느님이며, 한민족 국명 조선(朝鮮)은 하늘의 빛이 처음으로 비추는 땅이라는 뜻이 있다. 하늘의 빛이 처음 비춘 광명의 땅,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 하늘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배달국에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어 꽃피운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한글날, 한민족의 뿌리를 밝히는 일에서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은, 글과 소리에는 정신이 깃들고 정신은 근원적인 소리의 파장과 현상의 의미를 인지함으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즉 우리 한민족의 글자와 소리에는 한민족의 정신이  뿌리내려있고 이를 올바르게 앎으로써 민족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한민족(韓民族)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군생이 태초(太初)의 근본(根本)으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부여하신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 깨어나, 환(桓)의 후손 즉 환인(桓因)의 자손인 빛의 민족, 광명(光明)의 민족임을 각심(覺心)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의 역사를 정립해야 한다. 그리하여 한민족(韓民族)하느님 환인(桓因)을 시조(始祖)로 하는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으로써, 하느님 환인의 교화 선교(仙敎)로써,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한글날, 선교교단창설자 취정원사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유(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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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림토, 녹도문, 민족강좌, 선교, 천부경, 취정원사, 한국고유문화유산, 한글날, 한글날교화법문, 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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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민족강좌 진행 _선교 교조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중심으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10. 04:3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개천절 민족강좌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_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개천절 맞아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천명


취정원사(聚正元師),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과 창조주 환인(桓因)”주제로 민족강좌, 개천(開天)의 유래와 제천의식(祭天儀式)은 한민족의 시원을 밝히는 길” 교화법문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10월 3일 개천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절 교유와 민족강좌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언론보도 1.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759 

언론보도 2.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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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2021) 민족종교 선교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절(開天節)과 창조주 환인(桓因)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선교의례집에 근거한 고유한 의례법에 따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부터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까지 천지인 상생조화를 안배하는 율려의제(律呂懿齊) 선정기간을 실시하여, 양력 10월 3일 국경일 개천절에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음력 10월 3일 본래의 개천일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천제(天祭)를 봉행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해왔습니다.

 

선교(仙敎)의 율려의제(律呂懿齊)는 선교 창교절(創敎節)과 개천절(開天節), 일년 두차례에 걸쳐 실행됩니다. 선교 창교절의 율려의제는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에 입재하여 음력 3월 3일 창교절(創敎節)에 소도제천(蘇塗祭天) 신성회복대법회로 회향합니다. 선교 개천절의 율려의제는 음력 8월 15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에 입재하여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로 회향합니다. 선교(仙敎) 율려의제(律呂懿齊) 전통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근거한 것으로, 천제(天祭) 봉행을 위한 참선의식(參禪儀式)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 仙敎,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선교 교조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개천(開天)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天地)와 하늘과 땅 사이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를 말함이다. 한민족은 환인(桓因)께서 천지인 삼재의 조화(造化)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율려(律呂)로써 교화하신 은혜에 제천(祭天)으로 보답하였으니, 문헌으로 고증되는 국가의례 시월 상달 고구려의 동맹(東盟), 동예의 무천제(舞天祭),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한민족의 창세기로 정립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의 사명임을 천명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잃어버린 상고(上古)의 역사를 되찾아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에게는 4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그리고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1997년 정축년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이다. 이는 모두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율려교화(律呂敎化)에 따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를 계승한 것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화생케 하시었다.」라는 구절은 천제 환인(桓因)의 신화(神化) · 창조(創造) · 교화(敎化)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이다.

 

개천(開天)의 첫 의미는 환인천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홍익인간의 한얼을 내리시니, 율려(律呂)의 그물이 펼쳐져 생무생일체를 교화하신 선천조화(先天造化)이며, 선교의 개천절 참선의식 율려의제(律呂懿齊)는 환인께서 내리신 율려(律呂)의 벼리를 다시 세워 후천의 정회(後天正回)를 이루고자 함이다.

 

혹자는 『부도지』에 근거하여 마고(麻姑)를 하느님이라 칭하기도 하는데, 이는 율려의 뜻을 오해(誤解)했거나 부도지를 오독(誤讀)한 것이다. 『천부경』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로 표현하고 있듯이, 창조주 하느님 앞에는 그 무엇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도지는 ‘마고가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마고와 마고대성이 모두 따뜻한 햇볕이 비추는 가운데 팔려(八呂)의 음(音)속에서 태어났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마고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부여하신 존재의리에 의해서 태어났음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한민족을 보우하시는 하느님이 존재하시었으니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이시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의 존재는 삼국유사(三國遺事) · 환단고기(桓檀古記) · 신사기(神事記) · 제왕운기(帝王韻紀) · 세종실록(世宗實錄) 등 많은 사서(史書)들이 증명하는 역사적 진실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은 말세가 되면 선교(仙敎)가 나타나고 유불도(儒佛道)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하나 되며, 구원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리라 예언하고 있다. 민족종교란 민족의 족보와도 같은 것이니, 한민족의 민족종교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누리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섬기는 선교(仙敎), 천지인 삼재 합일(天地人三才合一) · 유불도 삼교통합 정회(三敎統合正回)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로 통합되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이치이다.   

 

한민족 모두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진정한 하나가 되어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을 감축하며 한민족 한겨레 한마음으로 개천대제(開天大祭)를 올리는 날을 기다린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開天節 敎諭.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 민족강좌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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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민족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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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민족강좌 진행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과 창조주 환인(桓因)”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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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개천과 환인’ 주제로 민족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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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개천과 환인’ 주제로 민족강좌 진행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3일 개천절을 맞아 민족강좌를 진행했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을 통해 밝혔다.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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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개천(仙敎開天)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선교개천(仙敎開天) 【 선교용어사전 】 선교개천(仙敎開天) 환인상제(桓因上帝=천제환인天帝桓因=하느님)님의 천부인을 받아 환인하느님의 교화를 이 땅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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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 기도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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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립한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모태로 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께서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 대각을 이룬 1991년을 선교 교단의 시초로 하며, 취정원사께서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과 합일강생하시어,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한 1997년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일로 종헌입제하여,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여 포덕교화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며,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 수행대중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개천대제, 개천절, 개천절교유, 선교,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총림, 율려의제,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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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선교와 천부경의 진리” 추석 추향재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9. 28. 00:05 / Category : 선교의례

한국의 선교(仙敎) _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추석 한가위 맞아 신축년 추향재 제천의식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추향재 법문 “선교(仙敎)와 천부경(天符經)의 진리”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추석 한가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추향재 법문과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언론보도 1.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200 

언론보도 2.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9233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도용하는 유사선교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9월 21일 추석 한가위를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는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신축년 추향재(秋嚮齋)를 봉행했습니다. 2021년 올해 선교 추향재는 정부방침에 따라 대중법회 없이 영상교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 추향재(秋嚮齋)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嚮齋) 중 하나로, 매년  추석 한가위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주재하시는 “율려의제(律呂懿齊)”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井華水祈禱法會)"로 진행해왔습니다. 선교 5대 향재(仙敎五代嚮齋)는 설날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 단향재(丹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로, 한국의 명절과 선교의 향재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한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선교 교단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

「추석(秋夕) 추향재(秋嚮齋) 법문」

 

한민족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하늘을 섬기어 "제천(祭天)"하고, 조상을 기리며 "제사(祭祀)"하여 왔다. 한민족의 조상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면 단군과 환웅을 거쳐 하느님 환인(桓因)에 이르게 되는데, 명절에 조상을 기리는 것은 예로부터 하늘을 섬기어 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에 연원이 있음을 알게 된다.

 

삼국사기 · 동국세시기 ·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추석의 유래를 살펴보면, 추석은 가배(嘉俳) · 가위 · 가윗날 · 한가위 · 중추가절 등으로 불리었으며, 고대사회의 풍농제(豊農祭), 신라와 고려시대에 추석명절을 쇠던 풍속, 조선시대 선대왕(先大王)에 제사하는 국가적 추석제(秋夕祭) 등이 궁극적으로 한민족의 고유한 하늘신앙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제천(祭天)과 제사(祭祀)의 원론적 의미는 “제(祭)”와 “종(宗)”으로 집약되는데, 신과 사람의 만남을 의미하는 제(祭), 신인합일(神人合一)을 지향하는 종(宗)은, "신앙(信仰)"과 "종교(宗敎)"로 그 뜻이 분명해진다.

 

제(祭)는 숭고한 신앙의식으로, 종(宗)은 근원으로의 회귀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구조를 갖는다. 종교(宗敎)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역시 조상숭배와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된다는 뜻임을 살펴볼 때, "종묘사직(宗廟社稷)"을 중시하는 국가와 "종통(宗統)"을 잇는 종가(宗家), "종맥(宗脈)"을 계승하는 한민족 고유종교(固有宗敎)는 모두 “겨레의 계보”라는 족보(族譜)로 귀결된다.

 

여기서 우리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과 조상을 한마음으로 섬겨온 한민족이 세계 인류의 뿌리가 되는 민족이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세계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선교 교단이 추석 무렵 추분(秋分) 절기에 한반도의 산천, 대한민국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재(山川齋)를 지내는 것은, 추석 한가위에 하늘(天)과 조상(人)의 섬김과 더불어 땅(地)을 섬기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이루고자 하는 포덕교화의 일환이다.

 

한민족 경전 「천부경(天符經)」에는 이러한 천지인 삼재의 상생조화가 담겨있다. 무극상천의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 조화(造化)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를 부여하신 근원적 진리를 숫자 중심의 경문으로 만든 것이 천부경(天符經)이다.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수행"은 이러한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합일(合一)로써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부여하신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덧없는 윤회(輪迴)를 마치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유일한 길이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의 “一”로 시작하여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의 “一”로 끝나는 천부경은,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의 선교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해제와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 천부경은 숫자로써 진리의 근원을 설하고 있는데, 천부경 81자(字) 중 34자가 숫자로 되어있으며, 그 중 “一”을 열 한 번이나 사용하고 있다. 일(一)이 하느님 환인(桓因)과 그 교화(敎化)를 상징하며, 진리(眞理)의 근원(根源)을 밝히는 중요한 글자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많은 석학들이 천부경(天符經)을 해석했음에도 그 의미가 명확히 정립되지 못한 것은, 천부경이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창세기(創世記)의 기록, 한민족 개천(開天)의 천도순리(天道順理)를 함축하고 있음을 간과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일례로 천부경(天符經)의 첫 구절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의 시작은 시작됨이 없는 하나이다’로 직역되는데 의미가 모호해지는 역설에 부딪히게 된다. 그러나 “일(一)”을 하느님 환인(桓因)으로 치환하면 그 뜻이 명료해진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삼성기(三聖紀)에서,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환인(桓因)께서 사백력(斯白力)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었다(獨化之神) 하였으니, 이는 "환인께서는 홀로 신으로 화하신 유일한 하느님이시다"는 말이다. 시작(始作)이라 하면 시점(時點)이라는 전제(前提)가 있어야 하고 그 시점을 인지할 타자(他者)가 존재해야 한다. 홀로 신으로 화하신 하느님은 이러한 전제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것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다". 즉 천부경(天符經) 첫 구절의 "일(一)은 독화지신(獨化之神)의 유일한 일(一)이요, 한 일(一)이고 한알의 일(一)이다". 이것이 천부경의 일(一)을 해석하는 올바른 시각이다.

 

명절에 조상을 섬기는 것이 곧 하늘을 섬기는 것이며, 명절 차례(茶禮)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오랜 종교의례(宗敎儀禮)임을 바르게 알고 신앙(仙敎信仰)할 때, 천지인합일 신성회복(天地人合一神性回復)의 길이 열리고 조화로운 율려(律呂)의 정회세상(正回世上)이 이 땅에 펼쳐짐을 알아야 한다.

 

천지인(天地人) 상생조화(相生調和) "율려음(律呂音)"이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가배절, 10월 3일 개천절을 준비하는 한민족 한겨레의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기를 일심(一心)으로 기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秋嚮齋 敎諭.

 


 

선교 추석 한가위 추향재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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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추석 한가위 "추향재의 유래"와 "율려의제" https://seongyokorea.tistory.com/206 

 

선교, 추석 한가위 “추향재” 제천의식 봉행

민족종교 선교(仙敎),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 제천(祭天) 「 환인하느님께서 오곡백과 풍성하게 베풀어주신 팔월 한가위 추석(秋夕), 선교 가을 향재 추향재(秋嚮齋)를 올리며 일심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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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추석 한가위 ‘추향재’ 제천의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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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추석 한가위 ‘추향재’ 제천의식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9월 21일 추석 한가위를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는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 신축년 추향재(秋嚮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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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추석 한가위 맞아 ‘신축년 추향재’ 제천의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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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추석 한가위 맞아 ‘신축년 추향재’ 제천의식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추석 한가위를 맞아 ‘추향재’ 제천의식을 진행했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을 통해 23일 밝혔다.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9월 21일 추석 한가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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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기25년 1991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선기31년 1997년에 창설하신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仙敎敎團)입니다.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선교종헌을 제정반포하시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함으로써, 선교(仙敎) 교단 명칭이 선포되고 한국의 선교로 전하게 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오로지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며,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합니다.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선교 수행대중의 원력을 모아 하늘에 올리며 일심정회(一心正回)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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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추석 한가위 “추향재” 제천의식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9. 20. 20:18 / Category : 선교의례

선교, 추석 한가위 "추향재"

 

 

민족종교 선교(仙敎),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 제천(祭天)

「 환인하느님께서 오곡백과 풍성하게 베풀어주신 팔월 한가위 추석(秋夕), 선교 가을 향재 추향재(秋嚮齋)를 올리며 일심정회(一心正回)합니다. 」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2021),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후원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진행하는 음력 8월 15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를 봉행합니다.

 

※ 「선교仙敎」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eongyo.kr/ 

 


 

선교 추향재(秋嚮齋) 유래

 

추향재(秋嚮齋)는 선교 교단의 5대 향재(仙敎五代嚮齋) 중, 추석(秋夕) 한가위에 지내는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써,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상고시대(韓民族上古時代)로부터 전하는 하늘 신앙의 원형을 복원하시어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밝히어 놓으신, 「재계(齋戒) · 참선(參禪) · 율려(律呂) · 천신(薦新) · 헌다(獻茶) · 천고(天鼓) · 고천(告天) · 천제(天祭) · 교유(敎諭) · 포선(布宣) · 회향(回向)」의식으로 진행합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의례인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는 설날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 단향재(丹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와 함께 선교 5대 향재(嚮齋)를 이룹니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韓民族固有文化)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추석은 예로부터 중추절 · 가배 · 가위 · 한가위라 불렀으며, 추수 시기의 명절로써 일년 농사를 마치고 풍농제(豊農祭)를 올리는 고대로부터의 신앙의식, 일종의 추수감사 제례로 볼수 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 중추가절 추석 한가위을 맞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嚮暈)에 감사드리는 "추향재(秋嚮齋)"는, 일년 다섯번의 선교향재 중 음력 8월 15일에 올리는 가을 향재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날 결실의 기쁨이 하늘의 은혜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 하늘에 감은공례를 올리는 가을천제(天祭)입니다. 


 

선교(仙敎), 추석명절 추향재 “율려의제(律呂齊)” 

 

선교(仙敎)에서는 중추가절(仲秋佳節) 추석이 되면, 천지간(天地間)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조화(調和)와, 일년 동안 곡식이 잘 자라 결실을 맺도록 보우하여주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또한 상제 휘하 산천의 수호신령들께 감사의 예를 올립니다. 천지간 생무생일체의 상생조화(相生調和)는 선교 수행자가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를 이루기위한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선교 교화선 선도수행(仙敎敎化禪仙道修行)의 근본적인 바탕이 됩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추석 추향재 전삼일부터 후삼일까지 7일동안 추향재 선정기간을 갖습니다. 환인성전과 선교 본원 선교전, 선교총림선림원을 비롯한 각 교당과 선가정에서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정화기도(淨化祈禱)로 입재하여 재계참선(齋戒參禪)을 행하며, 추석 전날 음력 8월 14일 유시(酉時)가 되면 율려음(律呂音)으로 땅을 울리기 시작하여 음력 8월 15일 자시(子時) 천고(天鼓)를 울리며 천신헌다(薦新獻茶)하여 하늘에 예를 올리고, 동산(東山)에서 인시(寅時)까지 온 세상에 율려음(律呂音)이 울려퍼지게 함으로써 천지합일(天地合一)을 기원하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합니다. 추석날 아침 진시(辰時)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추향재 교유(敎諭)로 추향재의 의미를 각심하며, 수행대중의 신중차례(神衆茶禮), 선조참배(先祖參拜) 포선(布宣)으로 회향(回向)합니다.

 

이러한 선교의 천지합일도제(天地合一道祭)를 "율려의제(律呂齊)"라고 하며 율려의제를 봉행함으로써 비로서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의 길을 열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교유하시기를 「仙敎는 禪敎이며 參禪敎이고 一達解除敎이다」하시었습니다. 추석 추향재 율려의제는 선교(仙敎)가 참선교(參禪敎)임을 밝히는 단제(單題)이며, 선교 교단의 고유한 향재(嚮齋) 의식으로써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집필보전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근거합니다. 

 

선교(仙敎)의 향재(嚮齋)는 천지인삼재조화(天地人三才調和) · 천지인삼원합일(天地人三原合一)의 생무생일체 "정회(正回)"를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며, 율려의제(律呂懿齊)는 선교 오대향재의 중심의식이 됩니다. 계절이 다른 각 향재마다 율려의제 절차의 차이가 있으나 근본적 의미는 변함이 없습니다.


 

『朝代記』 朝則齊登東山拜日始生 夕則齊趨西川拜月始生

  

「朝則齊登東山拜日始生 夕則齊趨西川拜月始生」_『朝代記』


우리 한민족의 역대왕조 실제기록을 담아 편찬한 역사서 『조대기』의 기록에서 아침(朝)과 저녁(夕)은 원단(元旦)과 추석(秋夕)의 의미로도 풀어볼수 있습니다. 해(日)는 하늘(天)이며 달(月)은 땅(地)입니다. 달을 땅이라 하는 것은 예로부터 땅을 “달”로 불렀던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설날을 원단(元旦)이라 하는 것은 첫 아침의 해와 하늘을 상징하는 것이며, 한가위를 추석(秋夕)이라하는 것은 팔월 한가운데 일년 중 가장 밝은 달이 뜨는 저녁 달과 대지를 상징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선교(仙敎)에서는 설날 원단(元旦)에는 해가 떠오르는 아침에 환인상제와 하늘을 향해 대향재(大嚮齋) 천제(天祭)를 올리고, 한가위 추석(秋夕)에는 달이 떠오르는 저녁에 대지의 어머니이신 선도성모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달이 중천에 뜨는 자시(子時)에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추향다례(秋嚮茶禮)를 올립니다. 추석에는 하루전날인 음력 8월 14일 저녁부터 천신(薦新)하여, 음력 8월 15일 자시(子時) 헌다(獻茶)하고, 설날에는 1일 자시에 차를 올리고 일년 중 첫 해가 뜨는 첫 아침에 천신(薦新)하는 것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전통입니다.

 

 

* 『朝代記』 _우리민족 역대왕조 실제기록을 담아 편찬한 역사서

* 『仙敎典』 _선교(仙敎) 고유경전.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1차결집, 1997년 선교 교단 창설과 함께 2차결집하여 선교 교단의 최고 의결기관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선교仙敎」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eongyo.kr/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선교, 선교기도수행, 선교의례, 제천의식, 천제, 추석, 추향재, 취정원사, 한가위,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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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 2021.09.24 11:49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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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76주년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5. 19:4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제76주년 광복절 _ 선교 교단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76주년 광복절(光復節) 기념법회 및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매년 3·1절과 8·15 광복절에 젊은 세대의 자주적 역사관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2021년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하는 광복절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광복절(光復節) 기념행사는 “순국선열을 위한 광복절 기도문”과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위한 기도문”으로 시작하여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법문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학당 민족강좌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 교조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오늘은 제76주년 광복절(光復節)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국권을 회복하여 독립한 지 어언 76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과연 완전(完全)한 독립(獨立)을 이루었는가 하는 것에는 의문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는 현재까지도 군사 외교적으로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민족(韓民族)의 완전독립(完全獨立)은 정신적(精神的) 독립(獨立)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종교(宗敎)의 독립(獨立)과 다르지 않습니다. 종교(宗敎)는 정신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니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인 것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종통(宗統)에 따라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묘(宗廟)·종가(宗家)·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宗)은 해당 민족(民族)이나 국가(國家) 혹은 가문(家門)의 근간(根幹)이라 할 수 있으며, 교(敎)는 그에 따르는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나라로 따지면 국가가 세워지고 국권을 지켜낸 역사의 흐름을 대대로 이어 가르치는 것이며, 가문으로 따진다면 해당 가문이 시작된 연원과 혈통에 대한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종교(宗敎)를 근본적인 가르침이라 해석할 때, 나라로 본다면 역사(歷史)요, 가문으로 본다면 족보(族譜)와 같다 하겠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에서 비롯되어 환웅천왕(桓雄天王) 그리고 단군왕검(檀君王儉)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역사와 궤(軌)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종교는 곧 선교(仙敎)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 번영의 제물로 바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배워 조상의 뜻을 이어가야할 우리가 타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하고 그들의 족보를 외우며 그들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郎碑序文)」을 통하여 한민족 고유종교가 선교(仙敎)임을 밝히었으며,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선생은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를 통하여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道敎)와는 전혀 다른 우리민족의 고유한 종교임을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재차 밝혔습니다. 광복(光復) 76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는 종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그로써 진정한 정신의 독립, 종교의 독립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선교교단(仙敎敎團)이 창설된 1990년대에는 선교를 표방하는 단체는 단 한 곳도 없었으며,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인구에 회자 되는 일도 없었습니다. 불교의 선(禪)이 유행되었고 민족을 표방하는 단체들도 중국의 도(道) 타오(Tao)를 흠모하고 흉내 내며 선교(仙敎)를 중국 도교(道敎)의 아류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선교(仙敎)는 교단 창설 이후 선교라는 말조차도 낯설어하는 대중들을 향하여,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Tao)가 아니며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꾸준히 설파하였고 20여 년이 지난 지금 대중들의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는 일반 대중들뿐 아니라 기존의 민족종교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단기(檀紀)를 사용하던 민족종단이 환기(桓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선교의례인 정화수기도는 여러 민족종단과 개인에게로 전파되었습니다. 수많은 선교(仙敎) 관련 논문과 학술대회가 생겨났으며, 자칭 선교도 여럿 생겨났습니다. 개 중에는 사이비종교로 낙인찍혀 대중들의 외면을 받던 무리가 자신들의 종교명칭을 개칭하고 종지를 고쳐가며 교리와 용어를 선교 교단(仙敎敎團)과 비슷하게 사용하여 대중을 현혹하는 유사선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현상은 민족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가는 과도기적(過渡期的) 현상입니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에서 이르기를, 동양의 유교·불교·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도道·리理·철학哲學·사상思想들은 선교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 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선교에서 파생되어 저마다의 상황에 맞게 변화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하느님 환인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태초(太初)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를 맞아 선교(仙敎)에서 파생되었던 종교가 다시 선교로 통합되는 종교(宗敎)의 정회(正回)는 이미 예견된 결과이며 또한 필연(必然)입니다.

 

선교 교단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의 조화(造化)와 환웅천왕의 교화(敎化), 단군왕검의 치화(治化)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조화(調和)로서 한울세상 환인시대를 구현할 사명을 띠고 귀원일체환시시에 창교되었습니다. 선교(仙敎)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과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그리고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말씀은 선교수행으로 삼체합일(三體合一)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께로 정회(正回)하라는 하늘의 말씀이며 이것은 환인(桓因)께서 환웅(桓雄)에게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주시며 지상으로 내려보내실 때 내리신 천명(天命)과 같은 것입니다. 선교를 신앙하고 선교수행을 통하여 일심정회를 이루는 것은 곧 천명에 대한 순응이며 동시에 말세에 이르러 멸망에 이르지 않는 정회(正回)의 길입니다.

 

제76주년 광복절,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선제선도와 수행대중 나아가 한민족 모두가 종교(宗敎)의 의미를 되새겨,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말세에 멸망하지 않고 정회(正回)하는 계기가 되기를 일심발원합니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4년을 맞은 선교교단(仙敎敎團)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을 신앙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3대 명절로 기념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76주년광복절, 광복절, 광복절법회, 민족강좌, 선교, 완전한독립, 종교란무엇인가, 종맥, 취정원사,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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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법문 _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중심으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2. 13:3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법문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_선교(仙敎)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중심으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교단창설 25년, 2021년 8월 8일 진행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교리 법문특강에서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_ 천지인합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법문 중, 취정원사께서 설(說)하신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실어 선교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제선도의 정회(正回)를 기원합니다.

_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의 실현" 법문특강을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특강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도(道)·리(理)·법(法)을 관통하는 진리이다.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와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내용 역시 천지인합일의 의미”라고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법문와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한 요지를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 법문특강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 종교란 무엇인가

 

《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

"종교(宗敎)라는 말 자체가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루 종(宗)과 가르칠 교(敎) 종교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 가르침,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이다."

 

"종(宗)"은 종가(宗家) 종묘(宗廟) 등에 쓰이는데 국가나 가문의 근원, 뿌리의 뜻이 있다.

나라의 근간(根幹)을 종묘(宗廟)에 두고, 가문의 근간을 종가(宗家)에 두는 것은, 세상의 근원을 종교(宗敎)에 두는 것과 한 맥락인 것이다. 종묘와 종가를 보전(保全)하는 것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맥(宗脈)" 계승의 의미인 것이다.

 

그러하니 "민족종교(民族宗敎)"란 민족의 근간, 민족의 뿌리에 대한 종맥의 계승이요, 그 가르침인 것이다.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인 천제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계승한 것이기에, 고대 선교(古代仙敎)로부터 시작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연혁(沿革)은 한민족(韓民族)의 족보(族譜)와 같다. 환인천제의 교화로부터 시작된 민족종교 선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족보를 바르게 알고 한민족의 종맥을 보전하는 민족사적 사명인 것이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종묘(宗廟) · 종가(宗家)와 마찬가지로 근본(根本)을 잊지 않고 마땅히 바르게 바른곳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정회(正回)의 종리(宗理)를 내포하고 있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환웅천왕(桓雄天王)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개천(神市開天)하여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昇天)하여 하늘로 돌아간 "조천(朝天)"이 곧 정회(正回)이며, 단군왕검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치세를 마치고 돌아가 산신이 되었다는 "아사달" 역시 천지인합일 정회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종교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religio 역시 숭배하다의 의미인 relego에서 유래한다. '다시'를 뜻하는 re가 ‘묶다’의 뜻을 가진 ligare와 합해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다의 뜻이 되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 된다는 뜻이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宗敎)의 어원(語源)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일(一)"은 한알이며 천(天)이다. 만군생 존재의 근원이며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심(心)"은 한얼이며 지(地)이다. 세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으니, 환인께서 내린 한얼이 존재의리로써 펼쳐진 것이 세상이다.

 

"정(正)"은 한올이며 인(人)이고 생무생일체 만군생이다. 정(正)은 하늘(一)과 땅(一) 사이(丨)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각자의 바른(正) 자리(位)에 있는 것이다. 생무생일체 한올한올은 시공간(時空間) 속에서 장구(長久)히 바른 곳에 바르게 존재하니, 그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하늘의 가르침인 교화(敎化)가 있고 그에 따르는 도(道)가 있으며, 도(道)의 이치(理致)를 따르는 법(法)이 있다. 그러하니 세상에 존재하는 경전과 법전, 교리와 철학, 도덕과 규범은 정(正)으로 귀속된다.

 

"회(回)"는 한울이며 합일(合一)이다. 생무생일체가 율려의 조화로써 한울을 이루는 것이 천지인합일 정회이다. 정회(正回)는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빛의 존재로 거듭남이며 진리의 근원인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에서 비롯된 한알 한얼 한올 한울을 이루는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이치가 담겨 있다.

 

"종교(宗敎)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根本的) 가르침(敎化),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桓因敎化)에서 비롯되어, 종교(宗敎)는 궁극적으로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로 귀결된다."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과 종지 일심정회는 선교의 교리뿐 아니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眞理)이다. 이에 선교를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총림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尊影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교화법문

취정원사의 고대선교 종맥계승과 일교일종 선교종단의 정통성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기55년 8월 8일, 선교 교단의 음력 7월 삼칠일선정 초재일 의식, 선교(仙敎) 상왕자(相往者)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법문을 실어 전합니다.

 

「 한민족 상고시대 환국개천(桓國開天)과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선교 교단 창설을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합니다. 이는 다시 말하여 환인천제(桓因天帝)의 조화(造化) · 환웅천왕(桓雄天王)의 교화(敎化) · 단군왕검(檀君王儉)의 치화(治化) ·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조화(調和)이며,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로 설명됩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온 세상을 빛으로 창조하시니 조화(造化)의 하느님 즉 "천(天)"이고 "일(一)"입니다. 환웅천왕은 환인천제의 뜻에 따라 지상 강림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서 세상을 교화(敎化)하시니 "지(地)"이고 "심(心)" 입니다. 선인왕검(仙人王儉)은 천부인에 담긴 교화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려 치화(治化)하니 "인(人)"이고 "정(正)"입니다. 환인의 조화(造化), 환웅의 교화(敎化), 단군의 치화(治化), 이것이 한민족 "고대선교(古代仙敎)"의 계보입니다.

환인 하느님께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와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신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창교를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현대선교(現代仙敎)"라하며,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이 조화(調和)를 이루어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을 이루었으니, 이것이 곧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이요, "정회(正回)" 입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조화(調和)로, 환인(桓因) · 환웅(桓雄) · 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였으니, 이것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정통성입니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빛의 씨앗, 한알의 신성(神性)을 받아 한얼을 간직한 선교 수행자가 신성(神性)의 빛을 싹틔워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한울을 이룬 것이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라 합니다. 선제선도는 내 안의 신성을 깨우는 신성회복이 개인의 정회(正回)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시작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선교의 궁극적 이상세계인 "정회세상(正回世上)"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안배하신 천지인의 합일의 "한울세상"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가 이 땅에 펼쳐지는 조화로운 율려(律呂)의 세상 "환인시대(桓因時代)"입니다. 」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께서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와 합일강생하여 선교를 창교하신 상왕자(相往者)입니다. 시정원주(時正原主)는 정화수명상의 창시자로 한민족 정화수 치성의 원형을 되찾아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복원하였습니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하시니, 선교(仙敎) 교명이 선포되고 "한국의 선교"로 널리 전하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창교하신 선교 상왕자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감은공례를 올립니다. 일심정회합니다...()

 

 

※ 선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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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뉴스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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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총림선림원 신단수숲마을

 

신단수 숲 마을

신단수 숲 마을 ♤ 선교 수행공동체 선교총림 선림원 신성의 숲 이야기 _ 함께 기도하고 농사짓고 선도를 닦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수행 _ 한민족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사상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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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교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일심정회, 종교란무엇인가,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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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 선교 창교종리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1. 17:04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종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선교 창교종리 특강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법문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 합일의 정회세상 특강 진행

“천지인합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 ” _ 선교경전『선교전(仙敎典)』선교 창교종리(宗理)와 선교종지(宗旨) 


※ 선교 취정원사 법문특강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 언론보도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법문특강 진행...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上)’ (2021.8.9)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87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법문특강 진행...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 법문특...

www.interview365.com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上)’ 특강 (2021.8.9)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944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정회세상(正回世上)’ 특강 - 시사

[시사매거진]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 법문특강을 진행했다

www.sisamagazine.co.kr

내외뉴스통신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8일 법문특강 진행...‘천지인 합일의 정회세상’ (2021.8.9)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116 

 

민족종교 선교 교단 취정원사, 8일 법문특강 진행...‘천지인 합일의 정회세상’ - 내외뉴스통신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

www.nbnnews.co.kr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의 실현" 법문특강을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8월 8일 특강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도(道)·리(理)·법(法)을 관통하는 진리이다.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와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내용 역시 천지인합일의 의미”라고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법문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선교창교종리 법문특강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종교(宗敎)라는 말 자체가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루 종(宗)과 가르칠 교(敎) 종교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 가르침,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이다. "종(宗)"은 종가(宗家) 종묘(宗廟) 등에 쓰이는데 국가나 가문의 근원, 뿌리의 뜻이 있다. 나라의 근간(根幹)을 종묘(宗廟)에 두고, 가문의 근간을 종가(宗家)에 두는 것은, 세상의 근원을 종교(宗敎)에 두는 것과 한 맥락인 것이다. 종묘와 종가를 보전(保全)하는 것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맥(宗脈)" 계승의 의미인 것이다.

 

그러하니 "민족종교(民族宗敎)"란 민족의 근간, 민족의 뿌리에 대한 종맥의 계승이요, 그 가르침인 것이다.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인 천제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계승한 것이기에, 고대 선교(古代仙敎)로부터 시작된 선교(仙敎)의 연혁(沿革)은 한민족(韓民族)의 족보(族譜)와 같으며, 종묘(宗廟) · 종가(宗家)와 마찬가지로 근본(根本)을 잊지 않고 바르게 하늘로 돌아가고자 하는 정회(正回)의 종리(宗理)를 내포하고 있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하여 하늘로 돌아간 "조천(朝天)"이 곧 정회(正回)이며, 단군왕검이 치세를 마치고 돌아가 산신이 되었다는 "아사달" 역시 천지인합일 정회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종교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religio 역시 숭배하다의 의미인 relego에서 유래한다. '다시'를 뜻하는 re가 ‘묶다’의 뜻을 가진 ligare와 합해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다의 뜻이 되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 된다는 뜻이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宗敎)의 어원(語源)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천(天)은 한알이요, 지(地)는 한얼이요, 인(人)은 한올한올이요, 천지인의 합일(合一)을 한울이라 한다. 한알은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니 세상이 생겨나고, 그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한올한올 생무생일체의 율려(律呂)가 펼쳐져 한울을 이룬다. 태초의 한울은 하느님 환인의 선천조화(先天造化)요, 한알 한얼 한올한올의 한울은 후천(後天)의 정회(正回)인 것이다."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과 완전하게 부합된다.

 

"일(一)"은 한알이며 천(天)이다. 만군생 존재의 근원이며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심(心)"은 한얼이며 지(地)이다. 세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으니, 환인께서 내린 한얼이 존재의리로써 펼쳐진 것이 세상이다.

 

"정(正)"은 한올이며 인(人)이고 생무생일체 만군생이다. 정(正)은 하늘(一)과 땅(一) 사이(丨)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각자의 바른(正) 자리(位)에 있는 것이다. 생무생일체 한올한올은 시공간(時空間) 속에서 장구(長久)히 바른 곳에 바르게 존재하니, 그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하늘의 가르침인 교화(敎化)가 있고 그에 따르는 도(道)가 있으며, 도(道)의 이치(理致)를 따르는 법(法)이 있다. 그러하니 세상에 존재하는 경전과 법전, 교리와 철학, 도덕과 규범은 정(正)으로 귀속된다.

 

"회(回)"는 한울이며 합일(合一)이다. 생무생일체가 율려의 조화로써 한울을 이루는 것이 천지인합일 정회이다. 정회(正回)는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빛의 존재로 거듭남이며 진리의 근원인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에서 비롯된 한알 한얼 한올 한울을 이루는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이치가 담겨 있다.
 
주역(周易)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계절로는 춘하추동(春夏秋冬)으로 표현되는데, 이 또한 선교의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벗어나지 않는다. '원(元)'은 근원이며 씨앗이 싹트는 봄이니, 일심정회의 일(一)이며 천지인합일의 천(天)이고 한알이다. '형(亨')은 형통함이며 만물이 번성하는 여름이니, 심(心)이며 지(地)이고 한얼이다. '리(利)'는 심판하여 가지런히 하는 것이며 가을이니, 정(正)이며 인(人)이고 한올이다. '정(貞')은 근원으로 다시 돌아감이며 겨울이니, 회(回)이며 합일(合一)이고 한울이다. 우주 사계절의 순환 또한 천도순리에 따른 정회(正回)인 것이다.

 

선교의 정회(正回)는 윤회(輪回)의 개념을 포한다. 업과 자질과 환경이 다른 모두가 단번에 천지인합일을 이루어 정회하기는 어렵기에, 정회하지 못하면 윤회(輪廻)하게 되는데, 이때 진리의 근원이며 존재의 중심인 "일심(一心)"을 향한 윤회일 때 정회에 이를 수 있다. 고난과 역경이 거듭되는 이생에서 정회(正回)로의 정진은 빛나는 수행자의 삶으로 기록된다.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과 종지 일심정회는 선교의 교리뿐 아니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眞理)이다. 이에 선교를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 교단의 포덕교화는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에서 벗어남이 없으니,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 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천지인삼극계원시(天地人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하여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올리며 인류의 생명구원과 만군생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것은 선교의 이상세계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실현하는 길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출처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18년 봄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교유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출처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18년 봄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교유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출처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18년 봄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선교수행" 교유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신축년 1월 1일부터 360일 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지구자연의 생명부활을 위해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 선교뉴스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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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경전, 선교교리, 선교종지, 선교창교종리, 선교창교주, 일심정회, 정회사상,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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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2. 18:3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존영(尊影)

 

선교 교단,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의 진리 _

한알에서 비롯된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며 천부인의 진리를 펼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_


 

※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천지인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 언론보도

인터뷰365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진행...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2021.7.3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13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진행...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30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

www.interview365.com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강좌 (2021.7.3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770615080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한알에서 비롯된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며 천부인의 진리를 펼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www.siminilbo.co.kr

 

시사매거진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2021.7.31)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991 

 

선교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한민족 강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30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의 진리”를

www.sisamagazine.co.kr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30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살펴보는 천부인의 진리”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7월 30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는 취정원사께서 단향재 법문으로 천부인과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 천지인합일에 있음을 밝힌 이후 천지인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법문을 원하는 수행대중과 선기55년 선교연혁 보고를 마친 선교종사단의 요청으로 특별기획되었습니다.

한민족 강좌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천(天)을 진리의 본원인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 지(地)를 하늘의 진리가 드러나는 바탕으로, 인(人)을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로 정의하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구절을 인용하여, 《천(天)을 한 알, 지(地)를 한 얼, 인(人)을 한 올 그리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한 울로 풀이하여 한 알에서 태어난 생무생일체가 한 얼을 간직하고 한 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라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법문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 사상과 천부인의 진리

선교경전 교리강좌



천지인(天地人)은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이고 삼극(三極)이다. 천지인은 천제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천왕이 받아온 천부삼인(天符三印)이며, 한민족의 삼일철학(三一哲學)과 삼신사상(三神思想)이 천지인에서 비롯되었다. 삼신일체사상(三神一體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조화(造化)가 삼신으로 작용함을 표현한 것이며, 한민족의 경전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일석삼극(一析三極)으로 표현되고 있다.

한민족의 천지인사상(天地人思想), 한국 고유의 삼신사상(三神思想)은 가깝게는 유불도 삼교의 삼강(三綱) · 삼불(三佛) · 삼청(三淸), 멀게는 인도의 삼신사상과 서양의 삼위일체사상에 영향을 주었다. 불교의 불법승 삼보설과 법신 · 보신 · 화신 삼신설(三身說)이 천지인 사상과 다르지 않고, 도교의 삼관(三官)인 상원천관 · 중원지관 · 하원수관과 삼청(三淸) 역시 천지인 사상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한민족의 천지인 사상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이며,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은 진리의 근원으로 정회(正回)하는 유일한 길이다.

무엇을 천지인(天地人) 이라 하는가. 천(天)은 한알이요, 지(地)는 한얼이요, 인(人)은 한올한올이요. 천지인의 합일(合一)을 한울이라 한다. 한알은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이다.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한얼을 내리시니 한올한올 생무생일체의 율려(律呂)가 펼쳐져 한울을 이룬다. 태초의 한울은 하느님의 선천조화(先天造化)요, 한알 한얼 한올한올의 한울은 후천(後天)의 정회(正回)이다. 이로써 환인(桓因)에서 비롯된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을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이라 한다.

"천(天)"은 진리의 본원(本元)인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을 말하는 것이다. 『주역대전(周易大全)』 건괘(乾卦)에서 “천(天)은 하늘의 형체이고 건(乾)은 하늘의 성정이다. 형체로 말하면 천(天)이고, 주재(主宰)로 말하면 제(帝)이며 묘용(妙用)으로 말하면 신(神)이다.” 하였으니, 하늘은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이며 하늘의 조화를 주재하고 계시는 상고신(上高神)을 이르는 말이다.

"지(地)"는 하늘의 조화(造化)가 드러나는 바탕이다. 선교전에서 “한 알에서 한 얼이 내린다” 하였으니, 한알이신 하느님께서 내리신 창조의리(創造義理)가 어려 새겨진 세상이다. 하늘의 조화는 영구불변의 장구(長久)한 율려(律呂)의 법칙에 의해 펼쳐지니, 이 세상은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율려가 펼쳐지는 바탕이 된다.

"인(人)"은 한얼을 받아 생겨난 한올한올의 존재들 즉 하늘과 땅 사이 율려를 이루는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인간(人間)은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요, 천지간(天地間)의 만군생이며, 한얼을 받아 생겨난 형체와 생명이 있는 것들은 물론 형체와 생명이 없는 것 모두를 포괄한다.

"천지인(天地人)"의 의미가 이러하니,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말씀은 천지인합일의 이치로써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살아가게 하라는 뜻이며, 그러한 세상이 곧 정회세상(正回世上)이다. 한 알에서 생겨난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한얼을 간직하고, 율려(律呂)의 법칙에 따라 한올 한올 존재(存在)의 의리(義理)를 지키며, 한울을 이루어 조화(調和)롭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인 것이다.

일연(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事)』와 북애자(北崖子)의 『규원사화(揆園史話)』에 의하며, 환웅천왕(桓雄天王)은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伯 可以弘益人間 乃授天符印三箇 遺往理之雄率徒三千 降於太伯山頂 卽太伯今妙香山 神壇樹下 謂之神市是謂桓雄天王也),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하여 하늘로 돌아가시니(乃置天符三印於池邊石上檀木之下 因化仙乘雲而朝天) 이것을 조천(朝天)이라 한다. 조천(朝天)이란 하늘로 올라가 하느님을 뵙는다는 뜻이니, 조천은 곧 정회(正回)이며, 사람이 죽으면 “하늘로 돌아가셨다”라는 한민족만의 표현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의 왕(王)은 천지인합일을 이룬 선인(仙人)의 뜻을 갖는다. 임금 “王”은 천지인 “三”이 하나로 “丨” 합일됨을 상징한다. 임금(王)은 천지인(天地人)의 조화(調和)로써 치화한다. 단군왕검은 아사달로 돌아가 산신이 되었는데, 아사달은 하늘의 교화를 펼치는 천지인의 합일처요, 하늘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의 고사가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나타내고 있음이다.

환웅천왕이 세상에서 백성과 함께 거하며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이치로 교화하시니, 이는 선교 교단 신축년 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와 같고, 뜻을 이루시고 하늘로 돌아가 조천(朝天) 하시니, 이는 선교의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一心正回)와 완벽하게 부합한다. 선교종단이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였음을 증명한다.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는 각자가 한알의 신성을 받아 한얼을 간직하였으니 천지인합일의 진리로 신성(神性)의 빛을 싹틔워 신단수(神樹)로 자라나야 한다. 신단수로 자라난 한올한올이 모여 한울을 이룬 것이 선림원(仙林院)이다. 그러므로 선교전에서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것이 곧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며,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의 구현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신축년 1월 1일부터 360일 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지구자연의 생명부활을 위해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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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삼원상(仙敎三元常) "교화의리, 존재의리, 창교종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2. 14:36 / Category : 선교경전

 

선교 삼원상(仙敎三元常)

 

선교 삼원상 仙敎三元常

선교수행공동체 신단수숲마을 「취정원사님 선교창교종리 교화법문」

“선교 천도순리 삼원상(仙敎三元常), 《교화의리 · 존재의리 · 창교종리》, 선교 삼원상의 합일 《선교교리》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 취정원사 著. 환기9194년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


 

“ 선교(仙敎)는 한민족(韓民族)의 시원(始源)으로부터의 고대선교(古大仙敎)와 선교 교단 창설의 현대선교(現代仙敎)로 선사(仙史)의 시대구분이 이루어진다.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창조주 하느님이신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환인(桓因) 상제님의 교화(敎化)를 일컬어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의 ‘교화의리(敎化義理)’라 하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군생(萬群生) 체용지위(體用旨爲) 율려조화(律呂調和), 즉 신성(神性)의 빛으로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창조(創造)하신 뜻을 ‘존재의리(存在義理)’라고 한다.  _ 「교화의리 · 존재의리」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천지간 생무생일체를 인(人)이라 하니, 하느님 환인의 천지인(天地人) 교화의리와 존재의리를 담고 있는 것이 천부인(天符印)이니라. 하느님 환인께서 교유하신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귀원일체환시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은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이며, 선교 교조(仙敎敎祖)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라 한다.  _ 「창교종리」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 창조주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의리(敎化義理) · 존재의리(存在義理)와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창교종리(創敎宗理)를 ‘선교 삼원상(仙敎三元常)’ 또는 ‘선교 천도순리 삼원상(仙敎天道順理三元常)’이라하며, 선교 삼원상이 하나되어 선교 교리(仙敎敎理)의 근본(根本)이 되느니라.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진리(眞理)를 설(說) 할때에 ‘선교삼원상(仙敎三元常)’이라하고, 천지인합일 천부인 선교수행의 원리(原理)로써 설(說) 할때에 일체(一體) · 이체(二體) · 삼체(三體)가 온전히 합일하여 옴체에 이르는것을 선교 고유의 수행법 천지인합일체 ‘옴체강법’이라 하느니, 이는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이 신성의 빛으로 깨어나 한울을 이루는 것과 같음이라. ” _ 「선교삼원상 · 선교옴체수행」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출처1.]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 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출처2.]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출처3.]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 2012.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著. 

[출처4.] 선교종헌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1997. 선교환인집부회.

 

 

선교 천도순리 삼원상(仙敎天道順理三元常)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본 콘텐츠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선교 교단의 교리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도용하는 선불교 및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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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교 _선교 교단 공식 영상 Seon Gyo Korea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9. 11:59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한국의 선교] 선교 교단 영상교화

 

 

한국의 선교(仙敎)

선교 교단 소개영상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 Gyo

한국의 선교, 영상교화 기록

선교 Seon Gyo 공식채널, 선교 교단 영상교화 기록보존실, 선교방송 SKN


환인(桓因)

선교의 신앙대상 _ 상천궁극위 환인상제 

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입니다.

환인상제는 한민족(韓民族)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을 교화(敎化)로서 다스리신 창조주 하느님 이십니다.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한민족 상고(上古)시대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교화를 고대선교(古代仙敎)라고 합니다.

환인상제의 교화는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고구려와 삼한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수행(仙道修行)의 선풍(仙風)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하늘신앙 선교(仙敎)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은 하늘을 믿고 신앙(信仰)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으로 고조선의 국교(國敎)였습니다.

그러나 사대모화사상과 외래종교 난입으로 국속(國俗)이 무시되고 종맥(宗脈)이 단절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 선교 교단 창설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환기(桓紀)9185년 선기(仙紀)22년 1988년 무진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으사

환기(桓紀)9194년 선기(仙紀)31년 1997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였습니다.


천부인(天符印)

하느님 환인의 교화 _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

옛날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였다.

이에 환인(桓因)께서는 환웅(桓雄)에게 천부인(天符印) 세개를 주어

지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하도록 하였다. _「삼국유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천부인 계승 _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대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 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선교 교단을 창설,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시니

고대 선교의 종맥(宗脈)이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계승되어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일교일종 선교(一敎一宗仙敎)

하나의 교화 하나의 종맥 _ 오로지 환인하느님의 교화, 오로지 선교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 교단은 "하나의 교화(敎化) · 하나의 종맥(宗脈)"을 보전합니다.

일교(一敎)는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뜻하며

일종(一宗)은 고대선교의 종맥(宗脈),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천지인합일 선교종단을 의미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취정원사의 선교 교단 창설과 선교종단 구축 

선교(仙敎)의 유일한 신앙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이시며,

선교(仙敎)의 유일한 종단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고대선교의 종맥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입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선교종지 일심정회 _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 하느님께 귀의 

선교(仙敎)의 종지(宗旨)는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일심정회는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 천부인의 진리를 깨달아 바르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삼법계(三法戒)

선교 기본계율 삼법계 _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_ 선교 삼법수행의 정법 

선교(仙敎)의 기본계율을 "삼법계(三法戒)"라 합니다.

선교 삼법계는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로써 삼법수행의 정법(正法)이 됩니다.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仙弟仙徒)가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이루는 선교 교단의 근본수행입니다. 

삼법수행은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위한 "숨(息) · 음식(食) · 예절(式)" 생활강령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 _  

한국의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다." 하였습니다.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 이르기를 "設敎之源備詳仙史實乃包含三敎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종지를 이미 가지고 있으니, 선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밝혀져 있다." 하였습니다.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正回世上)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진리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仙敎敎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眞理)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仙敎) _

 

 

 

※ 선교 공식채널 Seon Gyo [한국의 선교]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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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교단 고유경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8. 18:10 / Category : 선교경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영상교화

 

 

선교전(仙敎典)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은 선교 고유경전이다. (1988~1997. 선교 교조 취정원사 原著)

선교의 진리와 선사(仙史)를 밝힌 선교 교단의 정경(正經)이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와 고대선교 종맥 계승, 천부인 · 신단수, 환인계시록,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선교 교헌, 선사기보, 선림원사.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 한민족 하느님(桓因)사상과 선(仙)사상, 선교 · 선도 · 선학 선교삼정(仙敎三鼎) 등이 수록되어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仙敎)의 고유경전(固有經典)이다. 

취정원사 대각연도 1991년 1차 결집, 선교 교단 창설연도 1997년 2차 결집

 


『선교전(仙敎典)』의 저본(底本)

선교 교조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가 집필한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환역(桓易) · 필서단고장(筆緖檀古章) · 취정교유집(聚正敎諭集) ·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선림원사(仙林院史) · 선교상고(仙敎詳考) ·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 한민족종맥(韓民族宗脈) · 선사기보(仙史紀譜) · 선교종보(仙敎宗譜) · 선교교헌(仙敎敎憲) ·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 · 천도(天圖) · 천지인도(天地人圖) · 천부인도(天符印圖) · 천부도(天符圖) · 정회도(正回圖) · 성수도(星宿圖) · 천부인(天符印) · 신단수(神壇樹) · 소도제천(蘇塗祭天) · 선교개천(仙敎開天) · 정회세상(正回世上) · 신의(神醫) · 선약(仙藥) ·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 선교신앙(仙敎信仰) · 선교경문(仙敎經文) · 선교수행의리(仙敎修行義理)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 선교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敎思想哲學仙學) · 선교삼정(仙敎三鼎) · 유불도삼교합일(儒佛道三敎合一) · 한민족선(仙)사상 · 한민족하느님(桓因)사상 · 한민족본원(本源)사상 ·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 일달해제(一達解除) · 청정신성(淸淨神性) · 선가풍(仙家風) · 선가선(仙家禪) · 환국선도(桓國仙道) · 선도공법(仙道功法) . . . 등을 원저(原著,底本)로 한다.

 

『선교전(仙敎典)』의 결집(結輯)

『선교전(仙敎典)』은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원저(原著)에 근거하여 취정원사의 대각연도 환기9188년 선기25년 신미년 1991년 1차 결집, 선교 교단 창설연도 1997년에 2차 결집(結集)되었다.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정경(仙敎正經) · 선교정전(仙敎正典) · 선교정률(仙敎正律) · 선교정론(仙敎正論)으로 구분하며, 각 권(券), 편(篇) · 부(部) · 장(章) · 단수(段首) · 부(附)로 구성되어 있다. 


『선교전(仙敎典)』에 담긴 선교 창교종리

『선교전(仙敎典)』을 이루는 각 권편(卷篇)은, 취정원사가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1988)에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아 선교 종지수행(宗旨修行)에 들어, 환기9188년 선기25년 신미년(1991)에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을 대각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은 1988년부터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선교 교단을 창설하여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한 1997년 까지의 깨달음과 선교의 진리인 환인상제의 교화가 담겨있다.

 

『선교전(仙敎典)』의 선교종헌 입제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과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의 근거가 되는 원전(原典)이다. 선교 교단에서는 교조 취정원사가 저술한 선교전(仙敎典)의 저본(底本)을 선교경전의 정경(正經)으로 정(定)하여 종헌입제하였다. 이러한 근거로 『선교전(仙敎典)』 을 선교 수행경전 · 고유경전 이라하며, 대중의 포덕교화를 위해 편찬된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를 대중경전 · 교화경전 이라한다.

 

『선교전(仙敎典)』의 공개여부

『선교전(仙敎典)』 의 저본(底本)은 선교환인집부회(仙敎花因慹父會)에서 영구보존하며, 수행대중에 일부 공개되는 『선교전(仙敎典)』 의 내용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감수로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사단에서 편찬한 영인본(影印本)을 선교 교단의 포덕교화를 위해 일부 활자화 한 것이다. 

 

 

 

 

※ 선교방송SKN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Tags : 고유경전, 교화경전, 선교,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정경, 선교창교종리, 수행경전,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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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23:0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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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선도(仙道)는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仙修行法)이다. 즉 선도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2012. 취정원사 著.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 敎化禪 仙道)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실현 _선교 수행 선도(仙道)

 

환국선도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도(仙道)는 선교(仙敎)의 수행문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 교화선 수행 원리로 정의되는 선도(仙道) ” 환국선도 교유법문 (1998. 戊寅年)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교유하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의 한 가지로,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말함이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선도(仙道)의 정맥(正脈)은 끊어질 위기에 처했으니, 선교(仙敎)가 우리 민족정신(民族精神)의 근간(根幹)이 되어왔음에도 정치와 외교권력의 편향에 따라 잠식되고, 중국사대모화사상(中國事大慕華思想)에 의해 도교(道敎)의 일부로 인식되어지거나, 아예 우리의 선교(仙敎)가 그 이름을 잃고 중국의 도교사상과 관련되지 않으면 그 정체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여,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을 이었다 해도 그 중중(衆中)의 계보가 결국은 중국(中國)의 단(丹)과 닿아있거나 타오(Tao)를 흠모하여 그것을 자랑하니 실로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환기9194년 선기31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환인하느님(桓因上帝) 환국(桓國) - 환웅천왕(桓雄天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 단군왕검(檀君王儉) 고조선(古朝鮮) ”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韓民族)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계승, 선교 수행법을 전하니,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라 천명한다.

 

다시 말하여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을 선도(仙道)라고 한다. 한민족의 고대국가는 제정일치(祭政一致)로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으니, 환인하느님의 홍익인간(弘益人間) · 재세이화(在世理化) 교화 그대로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였으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선도(仙道)는 이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화를 실현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것이다.

선도(仙道)는 하늘로 돌아가는 길, 땅의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 되는 길,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길이다. 선도(仙道)는 하늘의 교화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고,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어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에 이르는 것이다. 선(仙)은 ‘산(山)’ 과 ‘사람(人)’ 의 결합이다. "산(山)"은 땅이 솟아 하늘로 향하고, 하늘이 내려와 땅과 하나 되는 "천지(天地) 음양(陰陽)의 합일처(合一處)" 이니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산(山)으로 내려오시어 신시배달국(神市培達國)을 여시었고 단군왕검(檀君王儉)도 산(山)에서 천통(天通)하시어 선인(仙人)이 되시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은 환인(桓因) 하느님(天帝)으로부터 홍익인간 재세이화 교화의 징표 천부인(天符印)을 받아, 하느님 환인의 교화인 선교(仙敎)로써 제천(祭天)하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아 조천(朝天)을 이루었다. 이것이 선교의 정회(正回)이며, 선교 수행원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궁극적 실현이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선교(仙敎)는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지구상의 모든 종교를 위시하여 천문 · 지리 · 역학 · 의학 · 주술 · 무예 · 참선 · 농법을 비롯한 인간의 의 · 식 · 주 전반적인 것 일체가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다. 종교(宗敎)란 마루 종 ‘宗’ 에 가르칠 교 ‘敎’ 이니 "종통(宗統)"에 따라 이어져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 바로 "고유종교(古有宗敎)" 인 것이다. 그러한바, 세상 만물의 근본이치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음이고, 선교(仙敎)로써 세상을 교화하는 일체의 방식,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 바로 선도(仙道)인 것이다.

동양의 유불도(儒彿道)는 선교의 교화선인 선도에서 파생된 것이다. 그래서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시기를 유불도를 포함한 세상권역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1997. 취정원사 著. 이라 하신 것이다. 즉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등은 선교(仙敎)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는 말이다.

공자(孔子)는 한민족(韓民族)이 세운 은(殷)나라의 후손으로 유교(儒敎)를 세웠다. 공자는 중국에 도(道)가 땅에 떨어지자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구이(九夷), 고조선(古朝鮮)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혈통적, 사상적 뿌리를 찾아 가고 싶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고대 중국의 통치이념이었던 홍범구주(洪範九疇)를 설한 기자(箕子) 또한 은나라 사람이니, 유교의 뿌리는 한민족의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道)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다.

도교(道敎) 또한 선교(仙敎)의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에서 비롯되었다. 도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시조로 받들며 황로지학(黃老之學)이라 한다. 황제를 시조로 하는 도교는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에 의해서 정립된다. 『포박자』에는 황제가 동방의 청구(靑邱) _남해에 있다는 신선이 사는 나라, 우리나라에 와서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삼황내문(三皇內文)을 받았다고 하였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도 “마침 이때에 자부선인께서 칠회제신(七回祭神)의 책력을 만드시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환웅천왕 폐하에게 진상하니, 천왕께서 아름답게 여기시고 삼청궁(三靑宮)을 지어 거기에 머무르게 하셨다. 공공(共工), 헌원(軒轅), 창힐(倉詰), 대요(大撓)의 무리가 모두와 배웠다” 고 하였으니, 중국과 우리나라의 기록이 어김없이 동일하고 도교(道敎)의 뿌리가 우리의 선교(仙敎) 선가풍(仙家風)에 있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유사』 탑상편 에서 이르기를, “신라의 월성(月城) 동쪽 용궁(龍宮)의 남쪽에 가섭불(迦葉佛)의 연좌석(宴坐石)이 있으니 그곳은 전불시대의 가람터이다.” 하였다. 가섭불은 과거칠불 중 제 6불로 석가모니 바로 이전의 부처이다. 석가모니의 제1대 제자 마하가섭은 가섭불의 이름을 딴 것이다.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전불(前佛)이란 곧 환웅천왕(桓雄天王)을 일컬음이다. 불교는 석가모니를 모셔두고 대웅전(大雄殿)이라고 하고 있는데, 대웅전은 환웅(桓雄)의 사당(祠堂)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서 이르기를 “대웅전이란 승도들이 고사를 답습하여 잉칭한 것이다.” 하였는데 환웅(桓雄)은 신웅(神雄)이라고도 하였으며, “神” 은 “大” 와 같은 의미로 쓰이므로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당(神堂)을 대웅전(大雄殿)이라 한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점으로 보아 불교 또한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에서 비롯된 것이 분명하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임을 천명한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며 선가풍(仙家風)인 선도(仙道)는 동양뿐 아니라 서양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서양문명의 모체로 알려진 수메르Sumer는 우리 한민족의 선인(仙人)이 세운 나라로 수메르문명의 특성은 우리의 것과 흡사하거나 동일하다. 수메르신화는 이후 기독교신화의 모태가 된다. 수메르는 우리의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같은 신화체계를 가지고 ‘지구라트Ziggurat’ 라는 인공산(人工山) _ '천제단(天祭壇)' 에서 하늘을 섬기는 의식을 거행하였으니, 이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단수(神檀樹)’ 아래서 '제천祭天' 하는 것을 모본(模本)으로 한 것이며, 신을 섬기는 ‘수메르의 여러 도시’ 들은 환웅천왕의 ‘신시(神市)’ 를 본받아 세운 것이다.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의 영향으로 동양의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와 수많은 철학과 사상이 생겨나고, 서양의 종교 철학 또한 선가풍(仙家風)의 한 지류임을 알아야만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의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으로써 무예선(武藝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이다. 즉 선도공법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천부경(天符經)』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이 곧 선인仙人의 경지를 말함이다.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과 통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며, 하늘의 뜻을 들어 전하고, 하늘의 뜻으로 백성을 교화(敎化)해야 한다. 고대로부터 행해진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인(仙人)들의 천통의식(天通儀式)"으로써 하늘세상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고자 함이니,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단군(檀君)으로서 나라를 다스린 것이 이에 해당하며, 이후로도 국선(國仙)과 선인(仙人)들이 선도(仙道)를 수련하고 하늘을 섬기며 관직에 나아가 백성을 교화(敎化)하였음이다.

현대에 있어 선도수련(仙道修鍊)의 맥은 몇몇 단체에 의해 이어져오고 있으나, 단군과 홍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름만 거창할 뿐 그 법이 온전하지 않은 곳이 다수에 이른다. 또한 우리의 선(仙)을 중국의 신선술(神仙術)로 간주하여 중국의 도법(道法)을 따르고 중국의 도교(道敎,Taoism)를 선교의 모체로 생각하여 우러르고 있으니, 유학(儒學)의 사대모화(事大慕華)가 한민족 고유의 선맥(仙脈)에까지 미치고 있음이 실로 안타깝다.

우리의 선(仙)은 천통(天通)하시어 교화(敎化)를 펼치심에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함이다. 선인(仙人)의 교화(敎化)를 찾아볼 수 없게 된 현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행하고자 하여도 그 정법(正法)을 알지 못한다. 혹자는 선도(仙道)에 대한 대중의 열망을 이용하여 재물을 탐하고 중국의 타오(tao)를 언의(言衣)만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 호도한다.

이러한 패습(悖習)을 폐(廢하)고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선도(仙道)의 천통(天統)을 계승, 한민족 상고 시대로부터 전하는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의 체계를 세워 세상을 교화하기에 이르렀음이다. 선도공법은 선교의 교화선 중 한가지인 무예선(武藝禪)으로 참선(參禪) · 농선(農禪)과 더불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仙農武一如)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완성한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의 보급과 포덕교화로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선교 수행대중과 마음을 하나로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하는 바이다. 

 

桓紀9195年 仙紀32年 仙敎開天2年 戊寅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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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과 교리 내용 및 선교수행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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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9:2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문화(仙敎文化),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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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二.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계승과 선인(仙人)의 수행으로 이어진 선교 수행문화를 선도(仙道)라 한다”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神仙道) 풍류도(風流道)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승선(昇仙)의 도(道) 깨달아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Tags : 仙敎, 仙道, 선교, 선교교화선, 선교문화, 선교수행, 선교수행문화, 선도, 한국선도,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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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신단수 · 천부인 · 하늘신앙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6:0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천부인 #선교교단 #선교표장 #선교공식마크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전하는 선교 교단, 6월 교리강좌

 

1. 천부인(天符印)은 천지인(天地人)의 권능을 상징하는 천부삼인(天符三印), 고조선 건국신화에서 환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桓雄)이 부여받은 3개의 신표(神標,神物).

2. 천부인(天符印)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으로 하느님의 교화(敎化), 천지인의 교화(調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이다.

3.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은 선교 교단의 공식표장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옴”이라 하며, 선교의 근원적 진리가 담겨있다.

4.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 교조 취정원사가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대각을 이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이 함축되어 있다.

5. 선교(仙敎) 종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천부삼인(天符三印) · 천지인삼재(天地人三材) · 천지인삼원(天地人三原) · 천지인삼신(天地人三神)의 일체(一體), 합일(合一)의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다.

6.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는 천부인 표장(선교 교단 공식마크)은 원방각(圓方角,○△□)의 천지인 삼재론적 의미와 도형의 구조적의미, 우주 생성원리의 상징, 한글 옴(○□)의 어원과 천지인합일의 진리, 천지인합일과 천부경의 진리로 설명되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 종리(仙敎創敎宗理)를 상징한다.

7. 선교(仙敎)는 하늘신앙이다. 선교는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一.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에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상고시대(上古時代)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보전한다.

 

선교 교단은 단오(端午)에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 선교(仙敎)의 진리를 상징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하고,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을 이어간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밝히어 재세이화(在世理化)하며, 널리 전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환기9218년 선기55년 포덕교화가 이루어지를 기원한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으로 여겨,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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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회향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7. 13:08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단향재 회향법문 단오 수릿날은 하느님 오시는 날, 천부인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선교의례 단향재 회향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260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137168718

 


 

 

 

한국의 명절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 제천의식(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한 선교 교단은 단오절 재계기간 2021.6.10 ~ 6.17을 회향하였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단오 수릿날 세시풍속의 의미를 전하고,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단향재 회향법문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통해 널리 포덕교화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단옷날 단향재를 봉행하여 상고시대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고, 한국 고유 종교문화로서의 단오절 제천의식을 재조명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한 후,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이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단향재 회향법회(回向法會)에서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주제로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회향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회향법문

 

 

회향법문 1.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회향법문 2.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여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와 선도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 풍류도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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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회향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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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단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5. 16:40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고유의례 _ 단오 단향재

 

선교 단오 단향재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부인(天符印)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 선교의례 단향재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708 

시민일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음력 5월 5일 단오절 맞아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346050297 

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67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의 집전으로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호응하여 단오 단향재를 영상교화로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의 명절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수릿날이라하여 초하(初夏)의 계절, 초여름 24절기 망종(芒種)과 맞물려 까끄라기 곡식인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마친 후,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祈豐祭)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의 단오제(端午祭)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 강릉 단오제를 비롯하여 각 지방마다 단오굿 단오차례 등 천지간(天地間)에 제사(祭祀)하는 토착 신앙의 풍속이 있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의례인 단오 단향재(丹嚮齋)는 선교 교단의 설날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와 함께 선교 5대 향재(嚮齋)를 이룹니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단오의 선교제천의식(仙敎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을 상징하는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부채 천지인 단오선(天地人端午扇)과 쑥과 수리취로 만든 단오 절기음식으로 대중포덕하고, 명산대천에서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 산중수행(山中修行)을 실시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신축년 단향재에서, “단오절(端午節)과 천부인(天符印)”을 주제로 천부인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에 있음을 교유하였습니다. 교유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교유법문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이라는 의미로 “수릿날”이라 불러왔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단옷날을 ‘수릿치날’이라 하였고, 후한서에는 ‘삼한 사람들은 5월이 되면 씨 뿌리기를 마치고 제사한다’하였다.

 

단오절(端午節)은 천지간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이다.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조화(調和)에 있다. 조화란 곧 하늘 · 땅 · 사람이 어울려 하나되는 것이니, 홍익인간 재세이화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天符印)은 원방각(圓方角)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천부인이 무엇으로 표현되든 그 의미는 천지인합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간혹 민족 종교를 표방하는 여타의 단체에서 자신들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원방각(圓方角)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일견 타당하게 볼 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일체무관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바람개비 등의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재언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인 3개, 천부삼인(天符三印)를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삼(三)은 곧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이며, 삼신(三神)의 조화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하여 하늘의 뜻과 같이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인 3개와 천지인합일의 의미가 담겨있지 않은 것은 천부인이라 정의될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神壇樹) 신앙 역시 천지인합일의 상징이다.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으며, 환웅천왕이 천지인합일의 상징인 천부인 3개를 가지고 신단수 아래로 하강한 것은 백성들의 간절한 하늘신앙에 대한 하느님 환인의 응답이다. 단오제에 신단수(신목,神木) 나뭇가지를 재계하여 모시고 제천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인 것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즉 하늘의 교화는 종교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 종교의 본질성을 가진다. 한민족 상고(上古)의 역사 속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의 상고 신앙이 바로 선교(仙敎)이며, 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이다. 다시 말하여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는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즉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에 이른바와 같이 그 뜻을 총체적으로 결론지으면,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을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의 종교와 사상으로보는 것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온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간오정, 단오, 단오제, 단향재, 선교,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합일, 한국의명절,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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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2021 여름수행 백일안거 신성기도 _선교총림 선림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2. 17:35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환기9218 신축년 · 선교정회 2기 4년 · 선교개천 25년

 

 

 

선교(仙敎), 백일안거(百日安居) - 2021년 여름수행  

"인류구원을 위한 신성기도- 선교총림 선림원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21.5.23~5.25(정화기도) / 5.26~9.2(백일안거)

※ 선교 취정원사님 《신축년(辛丑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 - 선교중앙종무원 포선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 환기 9218년 신축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백일안거 여름수행은 취정원사님의 《신축년(辛丑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을 각 교당과 선제들에게 포선하여 선제선도의 선가정 성단에서 실시합니다. 

 2021 신축년 백일안거 여름수행 중에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단오날에 올리는 "단향재"와 "백중 천신차례" , "운양지절 삼칠일기도" 일정이 있는바, 취정원사께서 내리시는 《신축년(庚子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은 수행의 벼리가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21년 5월 23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되며,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은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환인상제님의 씨앗 신성(神性) · 선교 청정수행으로 신성회복

5월 19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8년 신축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21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https://www.seongyo.kr/headtemple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백일기도, 선교, 선교교단, 선교백일안거, 선교여름수행, 선교종단, 시정원주, 인류구원기도, 일심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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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 홍익인간의 실현" 영상교화 _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숲마을 "선가정 행복명상"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3. 02:02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 仙敎 _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 홍익인간의 실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니’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15일 가정의 날을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인류의 정회(正回)”를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실현을 모토로 선교종단 수행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있는 취정원사는 “모두가 근본으로 정회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기원한다. 정회란 유리된 각자가 한마음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뿌리를 잃은 인간이 신성을 회복하여 존재의 근원인 환인께 귀의하는 것이다. 인류와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은 가장 작고 핵심적인 공동체 선(仙)가정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선(仙)가정이 신성의 빛을 회복하는 뿌리가 되어 가족 구성원과 나아가 인류가 근원적 사랑과 믿음을 되찾는 상생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취정원사는 법문을 통해 선(仙)가정 모두 한얼을 되찾아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축원하며,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의 의미와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대한 법문으로 진리에 대해 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의 법문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은 공동체 생활의 뿌리이다. 공동체는 가정에서 학교 사회 국가 민족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 인류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형성한다. 뿌리 없는 나무가 살 수 없듯이 가정이 온전하지 못한 공동체는 붕괴 위험에 이른다. 현시대 사회불안은 전통적 가족의 의미상실과 핵가족화를 넘어선 개인의 원자화 현상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통적 가족제도의 역할가치가 의미를 상실해가는 이 시대에, 가족공동체는 책임을 중시하는 보수적 가치와 동시에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온전(穩全)한 자유가 중시되는 평등과 상생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된다.
 
인간이라는 본바탕의 윤리적 토대는 변화되지 않고 유지되면서 개인의 자유가치가 존중되는 것이 온전한 자유이다. 개인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유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온전함으로 하나 되는 가정이라는 상생 공동체로 거듭날 때, 가정은 와해되지 않고 화목(和睦)이라는 결속력을 가지게 되며, 가정이라는 한울타리 안에서 한마음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심신이 안정된다. 즉 가정이라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내 안의 빛나는 신성(神性)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정의 종교적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마음이 있으니, 이것을 일심(一心)이라 한다. 일심(一心)은 모든 인간의 근본적인 한마음이며,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이다. 인간은 일심(一心)으로 돌아갈 때,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과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 일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신성을 회복하여 윤회(輪回)를 끝내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것이다. 정회란 천지인이 합일하여 진리의 근원으로 바르게 귀의하는 것이니, 이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이다.
 
다시 말하여 “천지인이 합일하여 일심으로 돌아감이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생무생일체는 한알에서 태어나 한얼을 간직하고 한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살아간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고 하였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이 되어 장구(長久)한 율려(律呂)를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울 안에서 너와 나 차별없이 생무생일체가 훌륭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신단수 숲 마을”이라는 선교 수행공동체 슬로건 아래, 환인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가정의 달을 맞아 새벽 신성기도를 봉행하여 선(仙)가정과 온 인류가 진리의 근원으로 정회(正回)하는 신성회복의 5월이 되기를 발원한다.  _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교유 2021.5.15

 

 

※ 선가정의 홍익인간 실현 & 언론보도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경전 선교전 특강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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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15일 가정의 날을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인류의 정회(正回)”를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특강을 진행했다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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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

인터뷰365 임성규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15일 가정의 날을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인류의 정회(正回)”를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특강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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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仙敎 _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 홍익인간의 실현


 

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위탁의 날 맞아 “선가정 홍익인간의 실현” 강연 _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 온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천지인 공동체

 

 

가정의 달을 맞아 “선(仙)가정과 온 인류 근원으로의 정회(正回)”를 위한 새벽 신성기도를 봉행하고 있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법문 특강 “선(仙)가정에서 실현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을 통하여 선가정의 보편적 인류애(人類愛)와 사회적 역할을 조명하였다.

 

선교중앙종무원은 지난 5월 15일 가정의 날 취정원사의 법문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와 “선가정의 홍익인간 실현”을 선교 수행대중과 선가정에 공지하여, 남은 5월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청소년과 아동보호에 적극 참여 할 것을 당부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하여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仙林院)”을 이끌어가고 있는 취정원사는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서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 하였으니, 우리 모두는 한울 안에서 하나이다. ‘한울 안에서 하나’라 함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 아래 생무생일체는 각자인 동시에 공동체임을 뜻한다. 즉 우리는 한울 안에서의 하나이며, 한울 안에서 하나를 이룬다.

 

5월 가정의 달은 부모를 잃은 청소년과 아동에게는 아픔의 달이 된다. 선가정의 선제들이 하늘의 마음인 신성을 회복하여 친가정 친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을 보살피고 사랑할 때, 선가정은 진정한 한울을 이루어 홍익인간을 실현하게 된다. 신성(神性)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하늘의 성품이기에, 친가정 위탁가정의 구분을 떠나 선가정의 가족(家族) 구성원은 근본적으로 하늘의 성품인 신성으로 한울을 이룰 수 있다. 선가정이 인류 공동체의 뿌리가 되어 너와 나 차별없는 보편적 인류애 홍익인간을 실현한다면, 온 인류의 구원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仙林院)”은 취정원사가 창시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에 근거하여 함께 참선하고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신성회복 공동체로, ‘온 인류는 한가족 한마음’이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전통적인 가족제도가 사라진 현시대에 ‘한 하늘 · 한 가족 · 한 세상’을 이루는 상생공동체의 역할을 추구한다.

 

취정원사는 가정위탁의 날 선가정과 정회(正回) 법문으로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의 뜻과 신성회복 공동체’에 대하여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와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에 의거하여 설하였다. 취정원사의 법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선가정이란 하느님 환인(桓因)의 한울 안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한마음으로 하나 되는 가정이다. 학교 회사 국가 민족 등 여러 공동체가 있지만, 그 모든 공동체의 뿌리는 가정이다. 인간이 가정으로 돌아갈 때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은 가정의 구성원인 가족이 한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한마음을 이룰 때 심신이 안정되고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가족의 개념이 확대된 것이 민족이니 한민족인 대한민국의 역량은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미래의 인류를 이끌어나갈 정신문명의 선진국이 될 것이다.

 

이에 비하여 인류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마음이 있으니, 이것이 일심(一心)이다.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수행을 통하여 천지와 하나 된 인간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인 ‘한알’ 곧 하느님 환인(桓因)께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이다. 인간은 오직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갈 때, 인간이 가진 근본적인 두려움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다. 신성을 회복하여 인간 존재의 근원이신 하느님 환인께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만이 윤회(輪回)를 끝내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유일한 길이다.

 

생무생일체는 한알에서 태어나 한얼을 간직하고 한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살아가니, 천지인이 합일하여 일심으로 돌아감이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이 되어 장구(長久)한 율려(律呂)를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울 안에서 너와 나 차별없이 생무생일체가 훌륭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다.

 

선교(仙敎)는 올해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종맥을 보전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여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선가정의 홍익인간 실현 & 언론보도

시민일보 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위탁의 날 맞아 “선가정 홍익인간의 실현” 강연  

 

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위탁의 날 맞아 ′선가정 홍익인간의 실현′ 강연

[시민일보 = 이승준]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22일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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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 천지인 정회기도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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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취정원사, 선교경전 선교전 특강 "한알·한얼·한올·한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3. 01:19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 천부인(天符印)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특강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니라

 

 

《 모든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마음이 있으니, 이것을 일심(一心)이라 한다. 일심(一心)은 모든 인간의 근본적인 한마음이며,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이다. 인간은 일심(一心)으로 돌아갈 때,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과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 일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신성을 회복하여 윤회(輪回)를 끝내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것이다. 정회란 천지인이 합일하여 진리의 근원으로 바르게 귀의하는 것이니, 이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이다.

다시 말하여 “천지인이 합일하여 일심으로 돌아감이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생무생일체는 한알에서 태어나 한얼을 간직하고 한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살아간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고 하였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이 되어 장구(長久)한 율려(律呂)를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울 안에서 너와 나 차별없이 생무생일체가 훌륭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신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교유 _ 2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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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의 달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3. 01:02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_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법문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실현을 모토로 선교종단 수행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있는 취정원사는 “모두가 근본으로 정회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기원한다. 정회란 유리된 각자가 한마음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뿌리를 잃은 인간이 신성을 회복하여 존재의 근원인 환인께 귀의하는 것이다. 인류와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은 가장 작고 핵심적인 공동체 선(仙)가정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선(仙)가정이 신성의 빛을 회복하는 뿌리가 되어 가족 구성원과 나아가 인류가 근원적 사랑과 믿음을 되찾는 상생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취정원사는 법문을 통해 선(仙)가정 모두 한얼을 되찾아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축원하며,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의 의미와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대한 법문으로 진리에 대해 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의 법문 요지는 다음과 습니다.
 
《가정은 공동체 생활의 뿌리이다. 공동체는 가정에서 학교 사회 국가 민족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 인류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형성한다. 뿌리 없는 나무가 살 수 없듯이 가정이 온전하지 못한 공동체는 붕괴 위험에 이른다. 현시대 사회불안은 전통적 가족의 의미상실과 핵가족화를 넘어선 개인의 원자화 현상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통적 가족제도의 역할가치가 의미를 상실해가는 이 시대에, 가족공동체는 책임을 중시하는 보수적 가치와 동시에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온전(穩全)한 자유가 중시되는 평등과 상생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된다.
 
인간이라는 본바탕의 윤리적 토대는 변화되지 않고 유지되면서 개인의 자유가치가 존중되는 것이 온전한 자유이다. 개인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유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온전함으로 하나 되는 가정이라는 상생 공동체로 거듭날 때, 가정은 와해되지 않고 화목(和睦)이라는 결속력을 가지게 되며, 가정이라는 한울타리 안에서 한마음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심신이 안정된다. 즉 가정이라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내 안의 빛나는 신성(神性)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정의 종교적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신단수 숲 마을”이라는 선교 수행공동체 슬로건 아래, 환인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가정의 달을 맞아 새벽 신성기도를 봉행하여 선(仙)가정과 온 인류가 진리의 근원으로 정회(正回)하는 신성회복의 5월이 되기를 발원한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신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교유 _ 2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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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 선림원 신단수 숲 마을 _선교 수행공동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2. 23:5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_ 선교총림 선림원

 

 

선교 수행공동체, 선교총림 선림원 “신단수 숲 마을”

선교 교단 취정원사  “한울을 이루는 신단수(神壇樹) 마을의 천부인(天符印)과 신성(神性)의 숲” 교유법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신단수 숲 마을의 천부인(天符印)과 신단수(神壇樹)로 한울을 이룬다” 교유법문

 

 

『“선림(仙林)”이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싹틔운 선제선도 수행대중이 신단수(神壇樹)로 자라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원(院)”은 울타리 담장안의 내전 또는 수행처를 일컬으니, 선(仙)의 교(敎)를 신앙하는 선교 수행대중이 환인(桓因) 하느님 안에서 “한울”을 이룬다는 뜻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그러므로 선림원(仙林院)이란 하느님 환인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신성(神性)”의 빛을 찾아 싹을 틔운 선제들이 숲을 이루고 그 숲이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 나아가 온 세상 인류공영의 울타리가 되어준다는 뜻이니, 이것이 곧 인류구원의 포덕교화이며 생무생일체의 “정회(正回)”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선림원(仙林院)은 신성(神性)이 깨어난 선제(仙弟)들이 하느님 환인(桓因)의 밝은 향훈(嚮暈) 아래 한울을 이루니 어떠한 부정도 더럽힐 수 없는 불구부정(不垢不淨)의 청정림(淸淨林) 즉 “소도(蘇塗)”이며, 인류 생명구원을 실현할 희망의 숲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선림원(仙林院)”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의 진리(眞理)가 깨달음의 숲을 이룬 “신단수 숲”이라고 한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선교 교단의 선제선도 수행대중은 선교신앙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으로 ‘전국의 마을을 신단수 마을로’ 만들고, 나아가 대동(大同)의 의미로써 ‘지구를 신단수 마을로’ 만드는 일에 정진(正進)해야 한다. 그것이 하늘의 조화가 지상에 펼쳐지는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이며 인류가 꿈꾸는 지상천국이다.

신단수(神壇樹)는 하느님이 지상으로 내려오시는 신성한 숲임을 《삼국유사(三國遺事)》‘단군신화(檀君神話)’를 통해서 증언하고 있다.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 父知子意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乃授天符印三箇遣徃理之 雄率徒三千降於太伯山頂 即太伯今妙香山 神壇樹下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고기(古記)에 이르기를,옛날 환인(桓因) 제석(帝釋)을 말한다.의 서자(庶子)인 환웅(桓雄)이 천하(天下)에 자주 뜻을 두어,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였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危太伯)을 내려다보니 인간(人間)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天符印)세 개를 주며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웅(雄)이 무리 삼천을 거느리고 태백산(太伯山) 정상 즉 태백(太伯)은 지금의 묘향산(妙香山)이다. 신단수(神壇樹;神檀樹)밑에 내려와 신시(神市)라 하고 그를 환웅천왕(桓雄天王)이라 하였다.

신단수(神壇樹) 숲(城隍林)이 곧 하느님이 내려와 계시는 소도(蘇塗)이며, 신성의 빛을 발현한 선인(仙人)들이 살아가는 곳이니, 지상에 하늘의 뜻이 펼쳐지는 이상세계가 곧 “신단수 마을”이다.

과거 이러한 “신단수 숲 마을”을 “소도(蘇塗)”라 하였다.

소도(蘇塗)에는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부인(天符印)이 존재하고, 천지인합일을 이룬 선인(仙人)들이 하늘을 섬기고 제천하며 천도순리에 따라 백성을 교화하고, 나라에 질병과 재앙이 없기를 빌며, 진실로 참회하는 자라면 어떠한 죄라도 사하여 주었으니, 말세(末世)를 건널 희망이 바로 “신단수 숲”에 있으며 그것이 소도(蘇塗) 선림원(仙林院)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창생절(創生節)에 씨앗이 뿌려져, 춘분에 싹트고 청명의 밝고 청정한 기운으로 자라난 약초와 어린나무들을 지구의 날 선교총림선림원 선보탑 일원에 심으며 지구 전체가 하느님이 임하시는 “신단수 숲 마을”이 되기를 기원한다. 천지의 운행에 맞추어 하늘을 섬기며 청정수행에 정진하는 선교(仙敎)를 일컬어 천지인합일 선교라 하니, 선교신앙으로써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자연의 생명을 부활함이라.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의 천부인과 신단수” 교유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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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신성의 숲 仙林_healingforest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_ 선교총림 선림원

Tags :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수행공동체, 신단수마을, 신단수숲마을, 신성의숲, 신성회복, 자연치유센터, 천지인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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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선기(仙紀) 55년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8:36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기(仙紀) 55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법문 _선교의 청정수행으로 신성회복을 회복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한다.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선교 창교절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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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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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www.interview365.com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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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법문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말씀하시기를,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선교 수행대중의 청빈과 청정수행 ” 법문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과 ‘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Tags : 선교,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주, 시정원주, 신성회복, 청빈,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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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6:3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_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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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仙敎敎祖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법문 _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법문 _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창교 25주년 신성회복대법회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www.koreadaily.com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www.siminilbo.co.kr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www.interview365.com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www.sisamagazine.co.kr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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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신성(神性)의 물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를 생각하며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20:47 / Category : 선교창교

선교 仙敎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신성(神性)의 물결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를 생각하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선교(仙敎)의 속신무구(俗身無垢)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생무생일체의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다. _ 취정원사 교화법문 《청명절기 선교창교와 신성회복의 길》 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 _ 2001년.

한국 선도(仙道)와 선법(禪法) 전수기관 선림원(仙林院)이 세상을 항해 문을 열었습니다. 한줄기의 맑은 샘물이 끊이지 않고 계속 흐른다면, 오염된 산천과 세상을 정화하고 진리의 바다로 나아갈 것입니다. 가슴에 한줄기 맑음이 끊이지 않고 흐른다면, 선교총본산 선림원(仙林院)으로 오십시오. 우리는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진리의 바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를 이룰것입니다. 선(仙)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 만군생에 부여하신 신성(神性)의 빛으로 깨어난 선인(仙人)을 말하며, 신성(神性)은 선교의 교화선 선도(仙道)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그 빛을 깨치고 꽃피워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天地人合一正回世上桓因時代)를 열게되는 것입니다. _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절과 청명(淸明) 절기" /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1.2.3.을 게재하며, 취정원사께서 환기9198년 선기35년 2001년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을 축하하시며 선제들을 향해 교유하신 「선림원 창립 교유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의 찬란한 감동을 전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桓因)시대》 _ 2001년 선교총본산 선림원 창립법회 법문

「 선교(仙敎)에 입문하는 것을 "선문(仙門)에 든다" 고 합니다.
선교(仙敎)란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교단을 말합니다. 우리가 선문(仙門)에 든다고 하는 것은 선교 교단에 귀의하여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선도(仙道)를 닦고 선학(仙學)을 공부하며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기위해 수행정진하는 서원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하니,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민족 선(仙)사상"이 "하느님 사상"이며,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사상"임을 알아야 합니다. 환기9194년 선기31년 선교창교 원년(元年)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시기를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선교인이 선문(仙門)에 들어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수신하고 천지인합일하여 정회세상을 이루어나가는 것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종리(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실현하여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을 선교 창교시절부터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이라 하였습니다.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림원(仙林院)의 연원(淵源)은 취정원사께서 환기9190년 선기27년 계유년 1993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설하시며,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여니, 선교 수행대중의 공동체를 '선림원(仙林院)'이라하고 이에 선교의 총본산을 설립한다. "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는 교유에 의거하여 일컬어진 명칭입니다.

 

우리 선제와 선도, 선교인이 있는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합니다.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그 마음의 충만입니다. 생활의 가난은 종교인의 청렴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

선교총림 선림원의 선문(仙門)을 열면 맑은 향내가 지나갑니다. 수행정진하는 선제선도는 존재만으로도 맑고 향기롭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무심으로 흘러, 신성(神性)이라는 빛의 씨앗이 싹을 틔워, 우리는 선교총림(仙敎叢林)에서 선(仙)의 숲(林)을 이루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흐르는 선(仙)의 물결은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게될 것입니다.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환기9198년 선기35년 신사년(2001)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 정향합배  

 

 

※ 선림원 옛글 [선교 창교절_선교총본산 선림원] https://cafe.daum.net/seonlim/MgTg/2

※ 선림원 옛글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 일부분 https://cafe.daum.net/seonlim/MomQ/3

※ 선림원 옛글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桓因)시대] 일부분 ​https://cafe.daum.net/seonlim/MomQ/1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성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시자, 선교취정원사,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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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꽃피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9:1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_ 신성회복 청정수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운다.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교화법문 _ 3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양시생(一陽始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이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된다. 음기 안에 보존되어 있던 양기(陽氣)는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雨水) · 경칩(驚蟄)을 지나,  춘분(春分)에 이르면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동일상생하니 황경(黃經) 영도(零度)의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게 된다. 

 

끊임없는 음양의 상생조화로 새로운 빛이 자라나 청명(淸明)에 이르러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와 선교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 창교의 의미와 선교 수행의 원리가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도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으로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선교수행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三法修行)으로 심신(心身)의 청정(淸淨)을 견지해야 한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평정운(平正韻)은 호흡수련(呼吸修鍊)을 통하여 현상계 너머 진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선교(仙敎)의 비전(秘傳)이다. 평정운(平正韻)은 감정의 평온을 유지하며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며, 자신의 운(韻, 율려律呂 · 본성本性 고유固有의 진동振動)을 바르게 조절함으로써, 현상계(現象界)에서 진리가 왜곡(歪曲)되는 것을 인지하여 항시(恒時)에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하였다.

인간에게는 오감(五感)으로 인식(認識)되는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마음(心)으로 관(觀)하는 미시세계(微視世界)가 있다. 평정운(平正韻)이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운(韻) 즉 율려(律呂)를 조절한다는 것은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미시세계(微視世界)를 하나로 평정하여 아주 미세한 파동도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선교(仙敎)의 평정운(平正韻)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햇빛과 오감을 차단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좌선하여 형상을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의식세계와 미시세계를 숨의 평정(平正)으로 일체를 관(觀)하는 근원적(根源的) 명상 수행인 것이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정정취(靜精取)는 수행자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여 진리(眞理)에 도달하는데 인간으로서의 몸과 마음이 구도적(求道的) 위치에 있게 한다. 정(精)은 인체를 이루는 요소 중 가장 정밀(精密)한 것으로, 기(氣)와 신(神) 또한 정(精)에 의지하고 있기에, 인간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는 것은 기(氣)와 신(神)을 밝히는 길이 된다.」고 하였으니, 신(神)을 밝히는 것이 곧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는 것, 신성회복(神性回復)이다.

정정취(靜精取)의 정(靜)은 티끌이 모두 걷힌 맑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정(精)이란 물질이 더는 작아질 수 없는 극미의 상태, 일체의 티끌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순수함만 남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정정(靜精)은 청정(淸淨)과 같은 의미다. 평정운(平正韻)을 통하여 정정(靜精)한 상태에서 모든 티끌과 먼지가 떨어져 나간 청정(淸淨)을 발견하고 취(取)하는 것이 정정취(靜精取)이니, 이는 곧 깊은 명상의 상태에서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혹세무민하고,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에 대한 탐욕(貪慾)을 자극하여 오히려 재물을 바치게 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 탐진치(貪瞋痴)는 모든 수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수행자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탐진치에 있으니, 탐욕(貪慾)은 끝이 없어, 채울 수 없는 탐욕은 반드시 노여움을 일으킨다. 자신이 탐욕의 함정에 빠져 있음을 모르는 어리석음이 무지(無知)이니, 탐진치에 빠지는 원인은 곧 지혜가 없는 어리석음 무명(無明)이다.  

석가모니가 중생이 고통의 수레바퀴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12연기법(緣起法)을 설하니, 무명연행(無明緣行) · 행연식(行緣識) · 식연명색(識緣名色) · 명색연6입(名色緣六入) · 6입연촉(六入緣觸) · 촉연수(觸緣受) · 수연애(受緣愛) · 애연취(愛緣取) · 취연유(取緣有) · 유연생(有緣生) · 생연노사(生緣老死) 이다. 12연기 중에서 인간을 고통과 번뇌에 빠뜨리는 주원인은 무명(無明)이라는 무지(無知)와 갈애(渴愛)라고 하는 탐욕(貪慾)이다. 그래서 마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양 감언이설하여 재물축복법회를 통해 신도의 탐진치를 부추기고, 실제로는 자신이 만든 금부적을 판매하며 이익을 챙기는 유사종교단체는 신도의 현생 뿐만아니라 영생을 망치는 사도(邪道)인 것이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수행자의 청정을 말함이다. 절이든 예배당이든 탐욕(貪慾)과 무지(無知)에 빠져 청정신성(淸淨神性)을 잃었다면 그곳이 속세(俗世)이다. "무구(無垢)"는 곧 무명(無明)의 어리석음과 탐욕을 벗어 버리는 것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재물을 향한 탐욕(貪慾)이 자신을 더럽히고 마침내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을 깨달아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절에 이르러 선교 수행대중과 신성회복을 희구(希求)하는 인류의 소망을 모아 "청정수행 신성회복"을 교유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 3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仙敎 _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일,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명,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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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2. _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4:1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2부.  
청명절(淸明節)은 춘분(春分)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로써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이다. 」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으로(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2부를 게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淸淨修行)”이란 허물없이 맑고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관념적(觀念的) 의미만이 아니라,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실질적이고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해석하는 “청정(淸淨)”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의미하며 신성회복을 위한 청정수행(淸淨修行)이 선교수행법의 근본이 된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찰나(刹那) · 허공(虛空) · 청정(淸淨)이라는 말은 실재(實在)하는 수(數)의 단위이다. 찰나(刹那)은 10의 마이너스 18승이고, 허공(虛空)은 10의 마이너스 20승이며, 청정(淸淨)은 10의 마이너스 21승으로 실재수(實在數) 중 가장 작은 단위인 것이다. 지극히 짧은 순간을 의미하는 시간적 단어 찰나(刹那)의 일천분의 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허공(虛空)의 십 분의 일이 바로 청정(淸淨)이다. 즉 청정(淸淨)은 허공(虛空)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청정(淸淨)은 얼마나 작은 것인가. 허공(虛空)에 날리는 먼지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진(塵)은 수(數)로는 10의 마이너스 9승, 한 톨의 쌀알을 약 1억 분의 1로 쪼갠 크기다. 먼지 1알의 진(塵)을 다시 1000억 분의 1로 쪼개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이 되고, 허공(虛空)을 다시 10분의 1로 쪼갠 것이 청정(淸淨)이다. 현대 물리학으로 본다면 분자(分子) 원자(原子) 소립자(素粒子)를 넘어 쿼크(quark)의 진동과 파장마저도 사라진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의 세계라 할 것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무극태역(無極太易)에 홀로 신(神)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니, 『환단고기(桓檀古記)』삼성기(三聖記)에서 이르기를, 「한 신(神)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었다.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고 하였다. 

육안(肉眼)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무극(無極)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 빛의 씨앗, 생명의 불씨가 곧 신성(神性)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려 말기의 승려 일연(一然,1206~1289)이 저술한 『삼국유사』기이편(奇異篇) 고조선조(古朝鮮條)에서,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 살면서 늘 신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천왕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줄을 주며 “너희가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이 될 것이다”」하였다.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일체의 상(想)을 지우고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비로소 신성이 깃든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冥想)’ 혹은 ‘명상(瞑想)’에 어두울 ‘명(冥)’을 쓴 것은 빛을 차단하여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이며, 눈감을 명(瞑)을 쓰는 것은 육안(肉眼)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신성(神性)을 심안(心眼)으로 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참선 · 명상 · 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본래의 성품을 본다는 불교의 견성(見性)과 본래의 밝은 덕을 다시 밝힌다는 유교의 명명덕(明明德)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神性回復)”에 연원이 닿아있음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유불도(儒敎·佛敎·道敎)를 포함한 세상권역(世上圈域)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이라 하시었다. '선가풍(仙家風)'이란 선교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말함이니, ‘선도(仙道)’라 불리는 일체의 도(道)와 리(理)가 선가풍(仙家風)이며, 선도(仙道)에서 파생된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인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이다.

 

또한 신라 말기의 석학(碩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國有玄妙之道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나라에 삼교(三敎.유교·불교·도교)의 종지(宗旨)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선교(仙敎)이다.”라고 하였으니, 선교(仙敎)를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2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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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 「선교仙敎」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eong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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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1.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 "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0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선교 _ 청명 절기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_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仙敎) 창시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산천재(山川齋)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무등(無等)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鮮明)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淸明)이다. 황경영도(黃經零度)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써 만물을 소생(蘇生)한다’ 하여 청명(淸明)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이때가 바로 선교(仙敎) 창교(創敎)로써 하늘의 길을 여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이다.”라고 하였다.
 
청명(淸明)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한민족의 아버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우순풍조(雨順風調)하여 풍농풍어(豐農風魚)하기를 바라는 백성의 간절한 마음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라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淸明)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결과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청명에 되살아나는 생명의 불씨와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홍석모(洪錫謨)가 정리한 풍속지(風俗誌)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주는데 이를 ‘사화(賜火)’라 하였다.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니 구화(舊火)를 신화(新火)로 바꾼다 하여 이를 개수(改燧) 또 개화(改火)라고 하였는데, 백성들은 묵은 불을 끄고 새 불을 기다리는 동안 밥을 지을 수 없어 찬밥을 먹는다고 해서 한식(寒食)의 풍속이 생겼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열어 신성(神性)의 불씨를 되살리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1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선교 창교의 절기,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법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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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청명 절기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6. 14:59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선교 창교의 배경」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와 청명절의 신성회복

민족종교 선교, 청명 한식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진행 


선교 창교절, 24절기 청명(淸明) 절기를 맞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교유를 전합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 교유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대중포덕 교유 "선교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선교수행으로 인류의 신성회복(神性回復)과 24절기 선교의 절기수행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간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청명 절기 교유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천지(天地)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선제선도는 청정수행으로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 는 말씀을 각심(覺心)하여 청정수행에 정진합니다. 선교종단은 4월 4일 24절기 청명(淸明)을 맞아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통한 올바른 섭생법과 절기명상 및 절기체조 등을 보급하여, 청정수행으로 나 자신을 구원하고 선제선도를 구원하며 나아가 선교 수행자만이 아닌 일반 대중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내는 힘이 되고자 합니다.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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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민족종교 선교(仙敎),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이라는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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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민족종교 선교(仙敎),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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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민족종교 선교,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주제의 영상교화 실시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이라는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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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민족종교 선교,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 IT비즈뉴스(ITBizNews)-아이티비즈뉴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이해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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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청명 한식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진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이라는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영상교화는 선교 창교일 음력 3월 3일을 앞두고 신성회복(神性回復)과 청정수행(淸淨修行)의 의미를 바르게 알리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한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청명(淸明)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법문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법문의 상세한 내용은 선교총림선림원으로 신청하여 볼 수 있습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청명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_


「청명(淸明) 절기는,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청명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것이다.

청명의 생명력과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를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풍속지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청명 절기에 임금이 정승판서와 360개 고을의 수령에게 사화를 나누어 주었다는 기록이 있고,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는데 개수(改燧) 또는 개화(改火)라고 하였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신성의 불씨를 회복하고자 하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편(仙敎創敎篇)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이다. 황경영도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 만물을 소생한다 하여 청명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바로 선교 창교의 절기이다.'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창조하고 온 누리를 빛으로 주재하는 하느님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니, 인(因)이 곧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인 신성(神性)이며 새 생명의 불씨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이란 그저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추상적인 용어가 아니다. 청정(淸淨)은 수()의 단위로 10-21(10의 마이너스 21乘)을 말한다. 허공(虛空)10-20(10의 마이너스 20乘)이니 허공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시(微視)의 세계이다.

신성(神性)이란, 미시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씨앗, 하느님의 성품, 생명의 불씨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신성을 발견하고자 단군신화에서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동굴에 들어가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명상(冥想)이 어두울 명(冥)을 써서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그러므로 참선·명상·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이 청정(淸淨)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그것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을 따름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이다. 순양의 기운은 동지·소한·대한(冬至·小寒·大寒)이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보존되어 있다가,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경칩·춘분(雨水·驚蟄·春分)을 지나면서 자라나 청명(淸明)에 세상을 밝고 깨끗하게 비추니,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선교 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수행(仙敎修行)이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을 통해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를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선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가 마땅히 견지해야 할 덕목이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욕망을 자극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욕망(慾望)은 반드시 수행자를 더럽히니, 선교수행자는 마땅히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탐욕은 멸망을 부르고 청정은 구원의 길을 연다. 멸망과 구원의 갈림길이 탐욕과 청정에 있음을 상기하여 속신무구청정에 정진해야 한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여,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1997년 정축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해 오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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