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창시자 취정원사 / 한글날 민족강좌 제576돌 한글날 선교 행사 민족종교 선교, 한글날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은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문자의 기원민족, 훈민정음 한글은 가림토문자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는 우리의 녹도문에서 유래한 것이다.” 천명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께서는 2022년 576돌 한글날을 맞아, 선교학당에서 “녹도문(鹿圖文)과 천부경(天符經)”에 대해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강연은 선교환인집부회 후원으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한민족고유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취정원사님의 한글날 한민족 고유강연 교화법문을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韓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