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23:0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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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선도(仙道)는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仙修行法)이다. 즉 선도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2012. 취정원사 著.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 敎化禪 仙道)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실현 _선교 수행 선도(仙道)

 

환국선도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도(仙道)는 선교(仙敎)의 수행문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 교화선 수행 원리로 정의되는 선도(仙道) ” 환국선도 교유법문 (1998. 戊寅年)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교유하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의 한 가지로,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말함이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선도(仙道)의 정맥(正脈)은 끊어질 위기에 처했으니, 선교(仙敎)가 우리 민족정신(民族精神)의 근간(根幹)이 되어왔음에도 정치와 외교권력의 편향에 따라 잠식되고, 중국사대모화사상(中國事大慕華思想)에 의해 도교(道敎)의 일부로 인식되어지거나, 아예 우리의 선교(仙敎)가 그 이름을 잃고 중국의 도교사상과 관련되지 않으면 그 정체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여,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을 이었다 해도 그 중중(衆中)의 계보가 결국은 중국(中國)의 단(丹)과 닿아있거나 타오(Tao)를 흠모하여 그것을 자랑하니 실로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환기9194년 선기31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환인하느님(桓因上帝) 환국(桓國) - 환웅천왕(桓雄天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 단군왕검(檀君王儉) 고조선(古朝鮮) ”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韓民族)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계승, 선교 수행법을 전하니,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라 천명한다.

 

다시 말하여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을 선도(仙道)라고 한다. 한민족의 고대국가는 제정일치(祭政一致)로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으니, 환인하느님의 홍익인간(弘益人間) · 재세이화(在世理化) 교화 그대로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였으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선도(仙道)는 이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화를 실현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것이다.

선도(仙道)는 하늘로 돌아가는 길, 땅의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 되는 길,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길이다. 선도(仙道)는 하늘의 교화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고,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어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에 이르는 것이다. 선(仙)은 ‘산(山)’ 과 ‘사람(人)’ 의 결합이다. "산(山)"은 땅이 솟아 하늘로 향하고, 하늘이 내려와 땅과 하나 되는 "천지(天地) 음양(陰陽)의 합일처(合一處)" 이니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산(山)으로 내려오시어 신시배달국(神市培達國)을 여시었고 단군왕검(檀君王儉)도 산(山)에서 천통(天通)하시어 선인(仙人)이 되시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은 환인(桓因) 하느님(天帝)으로부터 홍익인간 재세이화 교화의 징표 천부인(天符印)을 받아, 하느님 환인의 교화인 선교(仙敎)로써 제천(祭天)하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아 조천(朝天)을 이루었다. 이것이 선교의 정회(正回)이며, 선교 수행원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궁극적 실현이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선교(仙敎)는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지구상의 모든 종교를 위시하여 천문 · 지리 · 역학 · 의학 · 주술 · 무예 · 참선 · 농법을 비롯한 인간의 의 · 식 · 주 전반적인 것 일체가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다. 종교(宗敎)란 마루 종 ‘宗’ 에 가르칠 교 ‘敎’ 이니 "종통(宗統)"에 따라 이어져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 바로 "고유종교(古有宗敎)" 인 것이다. 그러한바, 세상 만물의 근본이치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음이고, 선교(仙敎)로써 세상을 교화하는 일체의 방식,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 바로 선도(仙道)인 것이다.

동양의 유불도(儒彿道)는 선교의 교화선인 선도에서 파생된 것이다. 그래서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시기를 유불도를 포함한 세상권역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1997. 취정원사 著. 이라 하신 것이다. 즉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등은 선교(仙敎)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는 말이다.

공자(孔子)는 한민족(韓民族)이 세운 은(殷)나라의 후손으로 유교(儒敎)를 세웠다. 공자는 중국에 도(道)가 땅에 떨어지자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구이(九夷), 고조선(古朝鮮)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혈통적, 사상적 뿌리를 찾아 가고 싶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고대 중국의 통치이념이었던 홍범구주(洪範九疇)를 설한 기자(箕子) 또한 은나라 사람이니, 유교의 뿌리는 한민족의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道)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다.

도교(道敎) 또한 선교(仙敎)의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에서 비롯되었다. 도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시조로 받들며 황로지학(黃老之學)이라 한다. 황제를 시조로 하는 도교는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에 의해서 정립된다. 『포박자』에는 황제가 동방의 청구(靑邱) _남해에 있다는 신선이 사는 나라, 우리나라에 와서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삼황내문(三皇內文)을 받았다고 하였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도 “마침 이때에 자부선인께서 칠회제신(七回祭神)의 책력을 만드시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환웅천왕 폐하에게 진상하니, 천왕께서 아름답게 여기시고 삼청궁(三靑宮)을 지어 거기에 머무르게 하셨다. 공공(共工), 헌원(軒轅), 창힐(倉詰), 대요(大撓)의 무리가 모두와 배웠다” 고 하였으니, 중국과 우리나라의 기록이 어김없이 동일하고 도교(道敎)의 뿌리가 우리의 선교(仙敎) 선가풍(仙家風)에 있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유사』 탑상편 에서 이르기를, “신라의 월성(月城) 동쪽 용궁(龍宮)의 남쪽에 가섭불(迦葉佛)의 연좌석(宴坐石)이 있으니 그곳은 전불시대의 가람터이다.” 하였다. 가섭불은 과거칠불 중 제 6불로 석가모니 바로 이전의 부처이다. 석가모니의 제1대 제자 마하가섭은 가섭불의 이름을 딴 것이다.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전불(前佛)이란 곧 환웅천왕(桓雄天王)을 일컬음이다. 불교는 석가모니를 모셔두고 대웅전(大雄殿)이라고 하고 있는데, 대웅전은 환웅(桓雄)의 사당(祠堂)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서 이르기를 “대웅전이란 승도들이 고사를 답습하여 잉칭한 것이다.” 하였는데 환웅(桓雄)은 신웅(神雄)이라고도 하였으며, “神” 은 “大” 와 같은 의미로 쓰이므로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당(神堂)을 대웅전(大雄殿)이라 한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점으로 보아 불교 또한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에서 비롯된 것이 분명하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임을 천명한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며 선가풍(仙家風)인 선도(仙道)는 동양뿐 아니라 서양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서양문명의 모체로 알려진 수메르Sumer는 우리 한민족의 선인(仙人)이 세운 나라로 수메르문명의 특성은 우리의 것과 흡사하거나 동일하다. 수메르신화는 이후 기독교신화의 모태가 된다. 수메르는 우리의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같은 신화체계를 가지고 ‘지구라트Ziggurat’ 라는 인공산(人工山) _ '천제단(天祭壇)' 에서 하늘을 섬기는 의식을 거행하였으니, 이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단수(神檀樹)’ 아래서 '제천祭天' 하는 것을 모본(模本)으로 한 것이며, 신을 섬기는 ‘수메르의 여러 도시’ 들은 환웅천왕의 ‘신시(神市)’ 를 본받아 세운 것이다.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의 영향으로 동양의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와 수많은 철학과 사상이 생겨나고, 서양의 종교 철학 또한 선가풍(仙家風)의 한 지류임을 알아야만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의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으로써 무예선(武藝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이다. 즉 선도공법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천부경(天符經)』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이 곧 선인仙人의 경지를 말함이다.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과 통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며, 하늘의 뜻을 들어 전하고, 하늘의 뜻으로 백성을 교화(敎化)해야 한다. 고대로부터 행해진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인(仙人)들의 천통의식(天通儀式)"으로써 하늘세상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고자 함이니,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단군(檀君)으로서 나라를 다스린 것이 이에 해당하며, 이후로도 국선(國仙)과 선인(仙人)들이 선도(仙道)를 수련하고 하늘을 섬기며 관직에 나아가 백성을 교화(敎化)하였음이다.

현대에 있어 선도수련(仙道修鍊)의 맥은 몇몇 단체에 의해 이어져오고 있으나, 단군과 홍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름만 거창할 뿐 그 법이 온전하지 않은 곳이 다수에 이른다. 또한 우리의 선(仙)을 중국의 신선술(神仙術)로 간주하여 중국의 도법(道法)을 따르고 중국의 도교(道敎,Taoism)를 선교의 모체로 생각하여 우러르고 있으니, 유학(儒學)의 사대모화(事大慕華)가 한민족 고유의 선맥(仙脈)에까지 미치고 있음이 실로 안타깝다.

우리의 선(仙)은 천통(天通)하시어 교화(敎化)를 펼치심에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함이다. 선인(仙人)의 교화(敎化)를 찾아볼 수 없게 된 현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행하고자 하여도 그 정법(正法)을 알지 못한다. 혹자는 선도(仙道)에 대한 대중의 열망을 이용하여 재물을 탐하고 중국의 타오(tao)를 언의(言衣)만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 호도한다.

이러한 패습(悖習)을 폐(廢하)고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선도(仙道)의 천통(天統)을 계승, 한민족 상고 시대로부터 전하는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의 체계를 세워 세상을 교화하기에 이르렀음이다. 선도공법은 선교의 교화선 중 한가지인 무예선(武藝禪)으로 참선(參禪) · 농선(農禪)과 더불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仙農武一如)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완성한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의 보급과 포덕교화로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선교 수행대중과 마음을 하나로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하는 바이다. 

 

桓紀9195年 仙紀32年 仙敎開天2年 戊寅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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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과 교리 내용 및 선교수행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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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교, 24절기 춘분 "산천재"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2. 11:32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9218 선기55 선교개천25년 신축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八 仙紀五十五 仙敎開天二十五 辛丑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의 춘분 절기 산천재(산천위령제)의 의미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대한민국 산천은 선교(仙敎)의 성지(聖地)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나라 대한민국 산천을 수호할 사명을 갖는다"는 산상교유에 따른 것입니다. 

 

산천재(산천위령제)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과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정기를 회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산천재는 선교의 고유한 의례로써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의 실천적 수행으로서 생무생일체에 환인 하느님의 향훈, 즉 신성(神性)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천지간 만군생의 신성(神性)을 깨워 정회(正回)의 길에 들게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사람 뿐만이 아니라 존재하는 모든 것에 부여하신 존재의리(存在義理), 즉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상생(相生)이며,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1년 신축년, 선기 55년, 선교 교단 창설25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1년 춘분(春分)
※ 일시 : 2021.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1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하여 선도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1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Tags : 민족종교, 산중수행,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도공법, 선도수행,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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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 11. 14. 23:19 / Category : 선교의례

선교 교단 설립자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를 내리시는 모습"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취정원사님,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취정원사님 개천교유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 "환인상제께서는 천지인(天地人)을 낳으신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개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제천의식을 행하는 한민족은 환인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빛의 씨앗을 싹틔워 신성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나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선교종단 "무술년 개천대제 및 취정원사님 공개강연"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조선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3. 디지털타임스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4. KNS뉴스통신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5. 통일신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진행" (2018.11.12)

언론보도6.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진행" (2018.11.12)

언론보도7.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8. 경기도민신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취정원사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9. 인천뉴스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취정원사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0. 뉴스브라이트 "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1. 이투뉴스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2. 더리더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13.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4. 선교트위터 민족종교 선교 공식트위터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절, 선교의례, 개천대제, 제천의식, 취정원사님, 공개강연회"

언론보도15. 선교페이스북 민족종교 선교 공식페이스북 "선교仙敎, 개천대제봉행, 개천절과 제천의식 공개강연회 개최"

언론보도16. 선교스토리채널  민족종교 선교 공식스토리채널 "민족종교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님, 하늘의 문을 열어 선교의 고유의례 "개천대제" 를 봉행하고 생무생일체 존재의리를 밝히는 산상교유. 제천의식의 부활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 통합의 길 열어" 

*산상교유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제봉행을 위해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천지인합일하시어 환인상제의 교화를 몸소 나투어 보이시며, 선교종단 천년대계를 세우시며 수행대중에 개천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교단 설립자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를 내리시는 모습"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에서 2018년 11월 10일(음력 10월 3일)에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봉행된 "선교 개천대제"와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개천절 공개강연회" 개최 소식을 전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음력 10월 3일 개천절에 환인상제 전에 올리는 "개천대제" 천제(天祭)를 봉행하고 대중포덕교화의 일환으로 선교 종정 취정원사님의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선교종단의 고유법도 "선교의례(仙敎儀禮)"에 따라,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에 선교 사대방주와 도무사 선제들이 참선(參禪)으로 호위하는 가운데 산상(山上)에서 봉선(封禪)을 행하고,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에 하산하여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과 함께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를 깨우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유(敎諭)를 전하였으며, 인시(寅時)에는 신성회복의 진리를 체득하는 선교 수행의식 선도공법을 행하였습니다. 이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취정원사님의 개천절 산상교유를 전하는 대중법회 및 공개강연을 진행하며 개천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선교종단은 제천의식의 원형을 간직한 선교고유의례에 따라, 자시(子時)에 봉선(封禪)과 참선(參禪)하였으며 축시(丑時)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개천교유(開天敎諭)로써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일깨우고 인시(寅時)에 선도공법으로 개천교유를 몸으로 체득하였다. 이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천교유 포덕의 장을 열어 개천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교유

_ 환기9215년 무술년 음력 10월 3일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 이다. 천자(天子)가 하늘에 올리는 제사로 알려진 "봉선(封禪)"은 본래 "선인(仙人)이 주관하는 천제(天祭)"로써 "선교(仙敎) 제천의식(祭天儀式)"이다. 홍인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지상으로 하강한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太白山)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봉선(封禪) 하였으며, 고조선을 건국한 선인왕검(仙人王儉·단군왕검) 역시 환인하느님께 천제의 형식으로 봉선한 사실은 역사가 전하는 바다. 또한 불가의 좌선(坐禪)으로만 알려져 있는 "참선(參禪)"은 본래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들이 선인(仙人)에 이르고자 하는 선행보위(禪行保衛)의 재계의식"이다.  제천의식의 원형인 봉선(封禪)과 참선(參禪)은 선교의 교화의리 「仙敎는 禪敎이고 參禪敎이며 一達解除敎이다.」 _ 선교경전 『仙敎典』에 함축적으로 나타나 있다."

 

"한민족의 고대 국가들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교화하는 하늘의 은혜를 제천의식으로 보답"하였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 부여의 영고(迎鼓) · 동예의 무천(舞天) ·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 강화도(江華島)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 태백산 천제단(天祭壇)을 비롯한 고려시대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며 현재의 개천절 역시 이를 이어받은 것인 바,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설 때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을 수 있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다."

 

"개천(開天)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환인상제께서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지인(天地人)을 낳았다는 뜻"이며, 하나가 셋으로 화하는 일즉삼(一卽三)의 원리이고 한민족 정신철학의 정수인 3·1철학의 핵심인 바, 이러한 수리철학에 따라 천부경(天符經) 일석삼극(一析三極)의 원리가 도출된 것이며, 이러한 원리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담겨있다"

 

"한민족은 환인상제의 천지창조의 순간인 개천을 기억하고 제천의식으로 기념하는 인류의 기원민족으로, 저마다 환인하느님으로부터 빛의 씨앗 즉 신성(神性)을 받아 간직하고 있는 바, 각자의 본성(本性) 속에 간직한 빛의 씨앗을 자각하고 싹틔우는 것이 곧 신성회복이며 그것으로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다"

_ 선교교조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

*위 취정원사님 개천교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및 편집을 금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仙敎典』의 내용인 선교교화의리(仙敎敎化義理)에 대하여 설(說)하여주시며, "선교와 개천", "개천과 제천의식"에 대하여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공개강연에서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은,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라고 정의하셨습니다.   

한민족 고유의 제천의식이었던 봉선(封禪)과 참선(參禪)은 역사의 격랑 속에서 그 맥이 단절 되었으나 선교교조(仙敎敎祖)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으로 다시 부활하여 선교종단의 제천의식으로 정립되었습니다.  

1997년 창교 이래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교단을 창설하셨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과 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최치원의 난랑비서 · 단재 신채호의 동국고대선교고 · 환국지리감여록 · 천부경 등의 공개강연을 통하여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이며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설파하는 등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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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0) 2018.11.14

Tags : 仙敎, 개천교유, 개천대제,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산상교유, 선교,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도공법,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환기9215년,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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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수행(仙敎修行) _ "선도(仙道)" 앱 출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 5. 16:59 / Category : 선교공지

SeonGyo Application 3.

선도(道)

 

https://play.google.com/store/apps 선도(仙道) 앱 다운로드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 선교수행법의 대중보급을 위해 "선도(仙道)" 앱을 출시하였습니다.

모바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선도" 또는 "선교선도" 를 검색하시면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선교수행 "선도(仙道) 앱" 에서는

선교종단의 정기간행물 [仙敎] 에 실린 선교수행법 선도(仙道)에 대한 내용과 선교경전(仙敎慶典)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선도(仙道)는 선교의 교화선(敎化禪)으로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수행경전 [仙敎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선교(仙敎)의 수행법 선도(仙道)는 선교의 교화선(敎化禪)이며,

선가풍(仙家風), 선가선(仙家禪)이며, 일달해제(一達解除) 승선(昇仙)의 도(道)를 말하느니라." _ [仙敎典] 一達解除 敎化禪 仙道, 拔萃

"선도(仙道)"는 선교의 수행법을 일컫는 것으로,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에서는

"선도(仙道)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교의 교화선(敎化禪)"으로 정의합니다.

선교수행 "선도(仙道)" 공식어플에서 선도공법, 정화수기도, 오행농법, 천지인합일명상, 자연치유명상 등

선교(仙敎)의 일달해제(一達解除) 교화선(敎化禪) 수행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민족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메세지를 전하는 천지인합일신앙 선교 & 선교의 교화선 

    _ 선교(仙敎) www.seongyo.kr _ 선도(仙道) www.seongyo.net

 

 

Tags : 仙敎, 仙道, 仙道功法, 敎化禪, 선교, 선교수행, 선교의 교화선, 선도, 선도공법, 선도공식앱, 선도수행,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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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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