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76주년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Author : 선교(仙敎) / Date : 2021. 8. 15. 19:4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제76주년 광복절 _ 선교 교단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76주년 광복절(光復節) 기념법회 및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매년 3·1절과 8·15 광복절에 젊은 세대의 자주적 역사관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2021년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하는 광복절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광복절(光復節) 기념행사는 “순국선열을 위한 광복절 기도문”과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위한 기도문”으로 시작하여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법문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학당 민족강좌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 교조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오늘은 제76주년 광복절(光復節)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국권을 회복하여 독립한 지 어언 76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과연 완전(完全)한 독립(獨立)을 이루었는가 하는 것에는 의문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는 현재까지도 군사 외교적으로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민족(韓民族)의 완전독립(完全獨立)은 정신적(精神的) 독립(獨立)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종교(宗敎)의 독립(獨立)과 다르지 않습니다. 종교(宗敎)는 정신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니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인 것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종통(宗統)에 따라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묘(宗廟)·종가(宗家)·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宗)은 해당 민족(民族)이나 국가(國家) 혹은 가문(家門)의 근간(根幹)이라 할 수 있으며, 교(敎)는 그에 따르는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나라로 따지면 국가가 세워지고 국권을 지켜낸 역사의 흐름을 대대로 이어 가르치는 것이며, 가문으로 따진다면 해당 가문이 시작된 연원과 혈통에 대한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종교(宗敎)를 근본적인 가르침이라 해석할 때, 나라로 본다면 역사(歷史)요, 가문으로 본다면 족보(族譜)와 같다 하겠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에서 비롯되어 환웅천왕(桓雄天王) 그리고 단군왕검(檀君王儉)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역사와 궤(軌)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종교는 곧 선교(仙敎)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 번영의 제물로 바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배워 조상의 뜻을 이어가야할 우리가 타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하고 그들의 족보를 외우며 그들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郎碑序文)」을 통하여 한민족 고유종교가 선교(仙敎)임을 밝히었으며,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선생은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를 통하여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道敎)와는 전혀 다른 우리민족의 고유한 종교임을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재차 밝혔습니다. 광복(光復) 76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는 종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그로써 진정한 정신의 독립, 종교의 독립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선교교단(仙敎敎團)이 창설된 1990년대에는 선교를 표방하는 단체는 단 한 곳도 없었으며,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인구에 회자 되는 일도 없었습니다. 불교의 선(禪)이 유행되었고 민족을 표방하는 단체들도 중국의 도(道) 타오(Tao)를 흠모하고 흉내 내며 선교(仙敎)를 중국 도교(道敎)의 아류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선교(仙敎)는 교단 창설 이후 선교라는 말조차도 낯설어하는 대중들을 향하여,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Tao)가 아니며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꾸준히 설파하였고 20여 년이 지난 지금 대중들의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는 일반 대중들뿐 아니라 기존의 민족종교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단기(檀紀)를 사용하던 민족종단이 환기(桓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선교의례인 정화수기도는 여러 민족종단과 개인에게로 전파되었습니다. 수많은 선교(仙敎) 관련 논문과 학술대회가 생겨났으며, 자칭 선교도 여럿 생겨났습니다. 개 중에는 사이비종교로 낙인찍혀 대중들의 외면을 받던 무리가 자신들의 종교명칭을 개칭하고 종지를 고쳐가며 교리와 용어를 선교 교단(仙敎敎團)과 비슷하게 사용하여 대중을 현혹하는 유사선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현상은 민족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가는 과도기적(過渡期的) 현상입니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에서 이르기를, 동양의 유교·불교·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도道·리理·철학哲學·사상思想들은 선교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 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선교에서 파생되어 저마다의 상황에 맞게 변화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하느님 환인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태초(太初)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를 맞아 선교(仙敎)에서 파생되었던 종교가 다시 선교로 통합되는 종교(宗敎)의 정회(正回)는 이미 예견된 결과이며 또한 필연(必然)입니다.

 

선교 교단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의 조화(造化)와 환웅천왕의 교화(敎化), 단군왕검의 치화(治化)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조화(調和)로서 한울세상 환인시대를 구현할 사명을 띠고 귀원일체환시시에 창교되었습니다. 선교(仙敎)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과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그리고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말씀은 선교수행으로 삼체합일(三體合一)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께로 정회(正回)하라는 하늘의 말씀이며 이것은 환인(桓因)께서 환웅(桓雄)에게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주시며 지상으로 내려보내실 때 내리신 천명(天命)과 같은 것입니다. 선교를 신앙하고 선교수행을 통하여 일심정회를 이루는 것은 곧 천명에 대한 순응이며 동시에 말세에 이르러 멸망에 이르지 않는 정회(正回)의 길입니다.

 

제76주년 광복절,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선제선도와 수행대중 나아가 한민족 모두가 종교(宗敎)의 의미를 되새겨,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말세에 멸망하지 않고 정회(正回)하는 계기가 되기를 일심발원합니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4년을 맞은 선교교단(仙敎敎團)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을 신앙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3대 명절로 기념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76주년광복절, 광복절, 광복절법회, 민족강좌, 선교, 완전한독립, 종교란무엇인가, 종맥, 취정원사,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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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시루봉 2021.11.10 15:25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종교란 무엇인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법문 _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중심으로

Author : 선교(仙敎) / Date : 2021. 8. 12. 13:3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법문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_선교(仙敎)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중심으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교단창설 25년, 2021년 8월 8일 진행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교리 법문특강에서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_ 천지인합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법문 중, 취정원사께서 설(說)하신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실어 선교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제선도의 정회(正回)를 기원합니다.

_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8월 8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을 중심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의 실현" 법문특강을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특강에서 취정원사께서는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도(道)·리(理)·법(法)을 관통하는 진리이다.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와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내용 역시 천지인합일의 의미”라고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법문와 "종교(宗敎)란 무엇인가"에 대한 요지를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 법문특강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 종교란 무엇인가

 

《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

"종교(宗敎)라는 말 자체가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루 종(宗)과 가르칠 교(敎) 종교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 가르침,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이다."

 

"종(宗)"은 종가(宗家) 종묘(宗廟) 등에 쓰이는데 국가나 가문의 근원, 뿌리의 뜻이 있다.

나라의 근간(根幹)을 종묘(宗廟)에 두고, 가문의 근간을 종가(宗家)에 두는 것은, 세상의 근원을 종교(宗敎)에 두는 것과 한 맥락인 것이다. 종묘와 종가를 보전(保全)하는 것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맥(宗脈)" 계승의 의미인 것이다.

 

그러하니 "민족종교(民族宗敎)"란 민족의 근간, 민족의 뿌리에 대한 종맥의 계승이요, 그 가르침인 것이다.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인 천제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계승한 것이기에, 고대 선교(古代仙敎)로부터 시작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연혁(沿革)은 한민족(韓民族)의 족보(族譜)와 같다. 환인천제의 교화로부터 시작된 민족종교 선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족보를 바르게 알고 한민족의 종맥을 보전하는 민족사적 사명인 것이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종묘(宗廟) · 종가(宗家)와 마찬가지로 근본(根本)을 잊지 않고 마땅히 바르게 바른곳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정회(正回)의 종리(宗理)를 내포하고 있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환웅천왕(桓雄天王)이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개천(神市開天)하여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고,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이룬 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승천(昇天)하여 하늘로 돌아간 "조천(朝天)"이 곧 정회(正回)이며, 단군왕검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치세를 마치고 돌아가 산신이 되었다는 "아사달" 역시 천지인합일 정회의 성소(聖所)를 말함이다.

 

종교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religio 역시 숭배하다의 의미인 relego에서 유래한다. '다시'를 뜻하는 re가 ‘묶다’의 뜻을 가진 ligare와 합해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다의 뜻이 되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 된다는 뜻이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宗敎)의 어원(語源)은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일(一)"은 한알이며 천(天)이다. 만군생 존재의 근원이며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창조주 환인(桓因)이다.

 

"심(心)"은 한얼이며 지(地)이다. 세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으니, 환인께서 내린 한얼이 존재의리로써 펼쳐진 것이 세상이다.

 

"정(正)"은 한올이며 인(人)이고 생무생일체 만군생이다. 정(正)은 하늘(一)과 땅(一) 사이(丨)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각자의 바른(正) 자리(位)에 있는 것이다. 생무생일체 한올한올은 시공간(時空間) 속에서 장구(長久)히 바른 곳에 바르게 존재하니, 그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하늘의 가르침인 교화(敎化)가 있고 그에 따르는 도(道)가 있으며, 도(道)의 이치(理致)를 따르는 법(法)이 있다. 그러하니 세상에 존재하는 경전과 법전, 교리와 철학, 도덕과 규범은 정(正)으로 귀속된다.

 

"회(回)"는 한울이며 합일(合一)이다. 생무생일체가 율려의 조화로써 한울을 이루는 것이 천지인합일 정회이다. 정회(正回)는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빛의 존재로 거듭남이며 진리의 근원인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에서 비롯된 한알 한얼 한올 한울을 이루는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이치가 담겨 있다.

 

"종교(宗敎)는 가장 으뜸이 되는 근본적(根本的) 가르침(敎化), 진리의 근원인 하늘의 교화(桓因敎化)에서 비롯되어, 종교(宗敎)는 궁극적으로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로 귀결된다."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과 종지 일심정회는 선교의 교리뿐 아니라 인류가 구현한 일체의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眞理)이다. 이에 선교를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총림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尊影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교화법문

취정원사의 고대선교 종맥계승과 일교일종 선교종단의 정통성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기55년 8월 8일, 선교 교단의 음력 7월 삼칠일선정 초재일 의식, 선교(仙敎) 상왕자(相往者)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법문을 실어 전합니다.

 

「 한민족 상고시대 환국개천(桓國開天)과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선교 교단 창설을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합니다. 이는 다시 말하여 환인천제(桓因天帝)의 조화(造化) · 환웅천왕(桓雄天王)의 교화(敎化) · 단군왕검(檀君王儉)의 치화(治化) ·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조화(調和)이며,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로 설명됩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온 세상을 빛으로 창조하시니 조화(造化)의 하느님 즉 "천(天)"이고 "일(一)"입니다. 환웅천왕은 환인천제의 뜻에 따라 지상 강림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이치로서 세상을 교화(敎化)하시니 "지(地)"이고 "심(心)" 입니다. 선인왕검(仙人王儉)은 천부인에 담긴 교화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려 치화(治化)하니 "인(人)"이고 "정(正)"입니다. 환인의 조화(造化), 환웅의 교화(敎化), 단군의 치화(治化), 이것이 한민족 "고대선교(古代仙敎)"의 계보입니다.

환인 하느님께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와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신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창교를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현대선교(現代仙敎)"라하며,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이 조화(調和)를 이루어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을 이루었으니, 이것이 곧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이요, "정회(正回)" 입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조화(調和)로, 환인(桓因) · 환웅(桓雄) · 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였으니, 이것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정통성입니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빛의 씨앗, 한알의 신성(神性)을 받아 한얼을 간직한 선교 수행자가 신성(神性)의 빛을 싹틔워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한울을 이룬 것이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라 합니다. 선제선도는 내 안의 신성을 깨우는 신성회복이 개인의 정회(正回)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시작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선교의 궁극적 이상세계인 "정회세상(正回世上)"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안배하신 천지인의 합일의 "한울세상"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가 이 땅에 펼쳐지는 조화로운 율려(律呂)의 세상 "환인시대(桓因時代)"입니다. 」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께서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와 합일강생하여 선교를 창교하신 상왕자(相往者)입니다. 시정원주(時正原主)는 정화수명상의 창시자로 한민족 정화수 치성의 원형을 되찾아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복원하였습니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하시니, 선교(仙敎) 교명이 선포되고 "한국의 선교"로 널리 전하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창교하신 선교 상왕자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감은공례를 올립니다. 일심정회합니다...()

 

 

※ 선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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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뉴스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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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총림선림원 신단수숲마을

 

신단수 숲 마을

신단수 숲 마을 ♤ 선교 수행공동체 선교총림 선림원 신성의 숲 이야기 _ 함께 기도하고 농사짓고 선도를 닦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수행 _ 한민족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사상 한국의

seonbliss-korea.tistory.com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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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원사께서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大覺)하시어,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로 창교, 1997년 "선교 교단(敎團)"을 창설하여 "선교 종단(宗團)"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는 한민족의 제천(祭天) 의식과 선도(仙道) 수행의 선풍(仙風)을 종교로써 체계화한 한국의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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